대한민국의 케이블TV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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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케이블TV 방송은 1995년 종합유선방송을 시작으로 도입된 방송으로서, 채널 선택의 다양성으로 시청자의 만족도를 높이고자 시작한 새로운 형태의 방송 시장이다.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에는 149개 회원사가 가입해 있다.

회원사[편집]

PP[편집]

SO[편집]

대한민국 방송법에서는 종합유선방송사업자라고 정의되어 있다. 전국에 시·군·구별로 위치한 99개사가 있다. 이들 케이블TV 방송국은 사업자 간 수평적 결합으로 인해 복합소유의 MSO(Multi System Operator) 들이 늘어가고 있다.[1]

NO[편집]

주석[편집]

  1. 2007년 12월 기준, 복수종합유선방송사업자(MSO)는 티브로드, C&M, CJ헬로비전, Qrix, CMB, HCN, GS계열, 온미디어(현 CJ E&M)로 이들이 확보하고 있는 종합유선방송사는 총 80개이며, 총 매출액은 1조 7,365억원에 이른다. 2007년 8대 MSO가 종합유선방송시장 전체 매출액에서 차지하고 있는 시장점유율은 81.3%로 2006년의 81.1%에 비해 소폭 상승하였다. 개별 MSO의 매출액 규모별 운영현황을 살펴보면, 15개의 SO를 소유하고 있는 티브로드가 최대 MSO이며, 매출액은 4,534억원으로 점유율은 21.2%에 달하였다. 15개 SO를 확보하고 있는 씨앤앰의 매출액은 3,828억원으로 17.9%의 점유율, CJ는 14개 SO를 소유하고 있으며 총매출액은 3,858억원으로 점유율은 씨앤앰보다 높은 18.1%를 차지하였다. 뒤를 이어 HCN(7.1%), 큐릭스(5.3%), CMB(5%)가 매출액 점유율 5~7%대를 보이고 있으며, GS와 온미디어가 각각 4.1%, 2.6%를 나타내었다. 정보통신정책연구원(2008), 〈방송산업실태조사보고서〉

외부 연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