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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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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토요일로 시작하는 평년이다.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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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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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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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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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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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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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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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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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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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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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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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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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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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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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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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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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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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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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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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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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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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양력 대조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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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력월월건대소음력 1일의
양력 월일
음력 1일
간지
1월병인2월 10일정묘
2월정묘3월 12일정유
3월무진4월 11일정묘
4월기사5월 11일정유
5월경오6월 9일병인
6월신미7월 9일병신
7월임신8월 7일을축
8월계유9월 6일을미
9월갑술10월 5일갑자
10월을해11월 3일계사
11월병자12월 3일계해
12월정축1995년 1월 1일임진

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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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BC TV의 채널에서 방영한 MBC 뉴스데스크는 공보처는 신년업무 보고에서 방송시대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 대기업과 언론사의 위성방송 참여를 허용 및 KBS 1TV의 광고 폐지를 추진하겠다고 보고가 나왔지만 신경민기자를 공보처에 보도했다. 신경민기자는 오장관이 공보처에서 업무 보고는 공중파 방송과 케이블 방송, 위성방송 멀티미디어 전반에 걸친 선진 방송 발전을 5개년 계획을 올해안에 세우겠다고 밝혔다. 신경민기자가 공보처에서 오장관이 올 상반기 안에는 방송 발전 기획을 확정해서 KBS 1TV의 채널에 광고를 폐지하고 수신료로만 운영하는 제도와 난시청지역의 시청료를 면제하는 방안 등을 시행해 나가겠다고 보고했고, 오장관이 종합유선방송의 소유와 대기업 및 언론사의 위성방송 참여를 허용하도록 법을 고치겠다고 발표했다.신경민기자는 오장관이 뉴미디어 방송 산업에 있어서는 재벌회사나 언론사가 참여할 수 있게끔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니냐고 하면서 지역 민방 텔레비전과 관련해서 다음달 말대상 지역을 8군데를 허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장관은 지역민방 방송국을 모든 지역이 골고루 혜택이 갈 수 있게 해야 그렇게 지역민방의 숫자를 잘 배분햐야 한다고 생각 및 그 문제는 구상이 진전이 되고 있다고 했다. 공보처는 국정 홍보 체제를 고쳐내서 정부 안에 홍보 협의 기구를 두려고 홍보에 우선 순위와 방항 등을 사전 조율에 나가고 정부의 홍보를 기업 홍보 방식으로 바꿔 첨단 홍보 기법까지 이용하겠다고 보고가 나왔다.
  2. KBS 1TV의 채널에 방영된 KBS 뉴스 9에서 1TV의 광고방송(상업광고방송)을 폐지하기 위해서 대신에 수신료(시청료)를 전기요금에 함께 받도록 하는 수신료징수제도개선을 마련 및 현행 2,500원의 수신료는 그대로 난시청지역과 도시영세민 가정, 농어촌가구에 수신료 면제대상 지역까지 크게 늘리려고 했다. 윤준호 기자는 KBS가 1TV의 광고방송(상업광고방송)을 폐지하기로 했는데 KBS는 국가방송으로서 공영성을 강화해서 공영방송의 정체성을 확립학기 위해서는 KBS는 이를 위한 안정적인 재원확보 마련으로 공보처, 내무부를 거치고 매달의 전기요금을 수신료에 한국전력이 함께 징수율이 54%에서 90%로 수준이 높아지게 되자 2,500원의 수신료를 인상하지 않고도 717억원에 144억원의 수신료를 크게 줄였다.(수신료 징수액 : 2022억원에서 2,873억원, KBS 재원구조 30:70 50:50, 수신료면제가구 125만가구 242만가구, 수신료(시청료):2,500원)
  3. 강성두 기자는 홍두표 전직 KBS 사장은, 오늘 한국방송학회 초청연설을 통해서 공영방송 KBS는 다매체, 다채널시대의 상업주의적 경쟁을 견재하고 사회의 중심을 잡아주는 역할을 해야 하지만 KBS의 위상은 반드시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는데 홍두표 사장은 KBS가 지난 1년간 공영성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한 결과, 국민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고 말하고 공영방송의 참된 모습을 찾으려고 수신료징수제도를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홍두표 전직 KBS사장은 KBS는, 광고수입의 과다하게 의존하고 있는 기형적인 현 구조를 정상화를 시키려고 과다한 수신료 비용을 줄여서 KBS 공영방송의 참된 모습을 찾기 위해 수신료징수제도를 개선하려고 가급적 9월 1일에 그에 따라서 1TV의 광고를 전면 폐지해야 하는 것이 과제이자 희망이라고 밝혔다. 강성두 기자는 홍두표 전직 KBS 사장은 특히, 수신료징수제도 개선으로 지난 13년간 동결되지 않았던 수신료를 인상하지 않고도 농어민과 저소득층에 대한 수신료면제 가구를 현재의 125만가구에서 242만가구로 늘릴 수 있게 된다고 말했고, 홍사장은 또 올해를 KBS 변혁의 완성기로 설정해 개혁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히고, 비효율적인 요소를 제거해 조직을 감량하고 모든 역량을 좋은 방송을 위한 제작중심체제로 집중해 나가겠다고 했다.
  4. KBS 1TV의 채널에 방영된 KBS 뉴스 9에서는 김광일기자는 한국방송공사의 공영방송의 KBS 1TV의 채널을 갖다 수신료(시청료)를 마련 및 징수되기 위해서 광고 대신에 공식 발표와 공보처에서 김인영 기자는 오장관을 모셨고, 오장관은 공보처에서 정부는 수신료징수제도개선에 따른 이점을 살리려고 KBS 1TV의 광고방송(상업광고방송)을 1994년 10월 1일부터 완전 폐지하고 수신료(시청료)도 현재와 같이 매월 2,500원으로 동결하겠다고 발표가 났다. 김인영 기자는 KBS의 수신료를 KBS 1TV의 채널에 광고폐지로 242만가구의 수신료면제가구(저소득층 136만가구, 난시청지역 106만가구) 및 수신료수입을 618억원과 KBS재원구조는 수신료대 광고 30:70에서 50:50으로 구조조정까지 마련한다는 분석이라고 했다.
  5. MBC TV의 채널에 방영한 MBC 뉴스데스크를 진행한 신경민 전직 기자는 KBS 1TV의 채널에서 광고방송(상업광고방송)이 오는 10월 1일부터 폐지와 한국방송공사의 수신료(시청료)를 전기요금에 징수 및 KBS 수입을 보장했다고 KBS는 공영방송으로서 역할을 제대로 수행해야 한다는 국민들과의 약속을 지키겠다고 임정환기자를 공보처에 내보냈다. 임정환 기자는 공보처에 오장관을 기자회견을 가지게 해서 오장관은 한국방송공사의 수신료(시청료)를 전기요금에 징수하게 하려고 KBS 1TV의 채널에 넣으려고 했다. 임정환 기자는 오장관이 KBS 1TV의 채널에 한국방송공사(KBS)의 텔레비전 수신료(시청료)를 전기요금에 병과하려고 광고방송(상업광고방송)을 10월 1일부터 완전 폐지하겠다고 수신료까지 2,500원으로 동결하겠다고 하면서 KBS 1TV의 채널에 KBS가 광고방송(상업광고방송)을 폐지하는 대신에 수신료수입을 600억원의 수입이 증가 및 정부가 이처럼 수신료징수방법을 고친것이 공영방송을 위해서라고 했다. 오장관은 KBS 1TV의 채널이 KBS가 공영방송으로서 명실상부한 공영방송으로서 거듭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지난 날 불공정 같은 행태는 문민정부에서는 존재하지 않겠다고 다짐을 했다. 임정환 기자는 오장관이 KBS 1TV의 채널에서 KBS가 정상적으로 운영이 되겠다면 일본의 NHK 방송과 영국의 BBC 방송이 수신료(시청료)로 운영되고 있다고 외국 공영방송 실태를 설명했고, 이에 앞서기 위해서는 정부와 민주당은 공보당정회의를 갖고 KBS 광고 폐지와 함께 수신료 개선을 계기로 농어촌지역과 도시지역만 영세민 242만가구(저소득층:136만가구,난시청지역:106만가구)에 대해서 수신료를 면제하겠다고 했다.
  6. KBS 1TV의 채널만 10월 1일부터 수신료징수제도개선을 계기로 광고방송(상업광고방송)이 폐지하더라도 한편 KBS는 합산징수와 함께 1TV의 채널에 광고수입의 절반이상을 차지해 온 스포츠중계는 2TV의 채널로 옮겨 편성하게 되었다.
  7. 정부방침에 따른 수신료징수제도개선으로 KBS 1TVKBS 제1라디오KBS 제1FM는 광고방송(상업광고방송)을 전면 폐지하고 수신료 2,500원을 정했다.
  8. KBS 1TV의 채널과 KBS 제1라디오KBS 제1FM은 수신료징수제도개선을 계기로 광고방송(상업광고방송) 폐지에 따른 KBS 2TVKBS 제2라디오는 광고방송(상업광고방송)을 시간 및 편성을 확대했다.
  9. 1994년 10월 1일 가을 개편에 KBS 1TV의 채널은 수신료징수제도개선을 계기로 광고방송(상업광고방송)을 폐지에 따른 KBS 2TV의 채널은 광고방송(상업광고방송)을 편성 및 시간확대를 했고, KBS 2TV의 채널만 KBS 연기대상을 시작할 때 광고가 시작되면서 광고 32개가 나왔다.

외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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