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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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르 | 드라마 |
|---|---|
| 방송 국가 | 대한민국 |
| 방송 채널 | MBC TV |
| 방송 기간 | 1994년 1월 8일 ~ 1994년 10월 16일 (본방) 1998년 8월 26일 ~ 1998년 12월 31일 (재방) |
| 방송 시간 | 토, 일 밤 20시 ~ 21시 (본방) 월 ~ 금 오전 8시 10분 → 월 ~ 목 오전 8시 10분(재방) |
| 방송 분량 | 1시간 |
| 방송 횟수 | 81부작 |
| 기획 | 김지일 |
| 제작사 | MBC 프로덕션 |
| 연출 | 정인 |
| 각본 | 김운경 |
| 출연자 | 한석규, 최민식, 채시라 외 |
| 여는 곡 | Various Artists - 서울의 달 (경음악) |
| 언어 | 한국어 |
줄거리
[편집]서울의 대표적인 달동네 약수동, 옥수동을 배경으로 신분 상승을 꿈꾸는 사기꾼 제비족 청년 홍식을 주인공으로 펼쳐지는 일상을 담담하게 그린 드라마.
등장 인물
[편집]주요인물
[편집]주인집 가족
[편집]영숙네 가족
[편집]셋방 사람들
[편집]주변 인물
[편집]- 정승현(송갑조(송가)) : 동네 구멍가게 주인
- 홍진희(홍미선) : 33세, 사기꾼(꽃뱀) - 마지막회에서 춘섭의 가게에 찾아가서 홍식을 찾은 후 처리함.[3]
- 정한헌(진우실업 경리과장)
- 이미지(민경란) : 36세, 아들 하나를 둔 재산 많은 이혼녀, 홍식하고 결혼하였다가 결국 또 이혼하는 여자.[4]
- 김원희(이호순) : 훗날 춘섭 아내. 춘섭과 결혼을 한 이후로 음식점을 차리며 돈을 벌고 사업까지 함.[5]
- 장송미(황희영) : 진우실업 경리사원
- 박남현(구본갑) : 커피전문점 뭉크 종업원 - 중국집으로 일하다 카페에서 커피와 음료까지 팔아 장사를 하고 돈을 벌음.
박춘섭 관련 인물
[편집]- 홍승옥(춘섭 어머니)
- 장연식(박춘옥) : 춘섭 누이동생
송갑조 관련 관련 인물
[편집]- 김흥수(송찬식) : 송갑조(송가)의 아들
- 박소현(허춘자) : 송갑조(송가)와 좋아하는 사이
주인집 영감 장대변 관련 인물
[편집]민경란 관련 인물
[편집]- 이경호(박경호) : 경란 남자친구 - 31회부터 39회까지 등장
차영숙 관련 인물
[편집]그 외 인물
[편집]- 김영배(천호달) : 만석 밑에서 배우는 초보 제비족 - 이 드라마 당시에는 대단히 히트하고 승승장구를 했던 것이 유행어 서울 대전 대구 부산 찍고 터닝 홍식(한석규 분)에게 가르쳐 줌.
- 김호영(윤대식) : 윤 사장, 제비 사기꾼, 홍식이 모시는 사장
- 송경철(밴드 마스터) : 일수꾼
- 김용숙(미스 주) : 진우실업 경리사원
- 이도련(임상택) : 변호사, 경란과 홍식의 이혼 중재
- 신충식 : 청과상 사장
- 강소우(보람) : 6세, 병원 놀이를 좋아하는 인형 같은 여자 아이
- 김민경 : 36세, 보람 엄마, 박만석과 재혼 및 아내.
- 김은수(이경아) : 카페 목마 종업원
- 원종례 : 윤 사장에게 사기당하는 여자 역
- 김진구 : 박 선생이 약수터에서 만나 장 영감한테 소개하는 여자
- 양택조(형사)
- 이계인(가짜 형사)
- 양희경(젓갈가게 사장) : 무허가 춤방 수강생
- 김하균(홍식이가 일부러 접촉 사고낸 자동차 소유주)
- 신국, 안재욱, 홍세은, 이현경, 이민영, 최미향, 윤용현, 양정아, 이시은, 조민기, 장동건, 심은하, 나영진, 차재홍 외
편성 변경 및 연장
[편집]- 1994년 5월 7일 : 5시부터 MBC 특별기획 《어린이에게 새생명을》 편성으로 인한 결방[6]
- 1994년 5월 8일 : 7시부터 35회 ~ 36회 연속 방영
- 후속작 《여울목》의 제작 지연으로 인해 당초 50부작으로 기획되었으나 31부작 연장되어 81부작으로 종영하였다.
수상 경력
[편집]OST
[편집]| 《서울의 달 OST》 | |
|---|---|
| 장철웅의 사운드트랙 음반 | |
| 발매일 | 1994년 6월 |
| 장르 | 드라마 음악 |
| 레이블 | 현대음향(주) |
| # | 제목 | 작사 | 작곡 | 가수 | 재생 시간 |
|---|---|---|---|---|---|
| 1. | 〈서울의 달 (경음악)〉 | 이정철 | 3:31 | ||
| 2. | 〈서울, 이곳은 (우정의 테마)〉 | 김순곤 | 장철웅 | 장철웅 | 3:57 |
| 3. | 〈그때는 왜 (사랑의 테마)〉 | 김성란 | 장철웅 | 장철웅 | 3:35 |
| 4. | 〈반성〉 | 이남우 | 이남우 | 장철웅 | 3:54 |
| 5. | 〈서울의 달〉 | 김순곤 | 이정철 | 장철웅 | 3:31 |
| 6. | 〈체념 (슬픔의 테마)〉 | 안진우 | 안진우 | 장철웅 | 3:50 |
| 7. | 〈내가 알고 있는 사랑〉 | 장철웅 | 장철웅 | 장철웅 | 4:09 |
| 8. | 〈그때는 왜 (사랑의 테마) (경음악)〉 | 장철웅 | 3:05 | ||
| 9. | 〈서울의 달 (Sub-Title)〉 | 0:50 | |||
| 총 재생 시간 | 30:22 | ||||
캐스팅
[편집]- 당초 김홍식 역에는 유인촌, 박춘섭 역에는 김영철이 출연할 예정이었다.
- 당시 유인촌은 이탈리아에 유학 중인 아내를 만나야 한다는 이유로, 김영철은 출연료 문제 때문에 거절했다. 결국 최민식(박춘섭 역)하고 한석규(김홍식 역)가 대타로 출연하게 되었다.
- 이에 대해 제작진은 <야망의 세월>에서 꾸숑(한국명 최태진) 역을 맡은 최민식의 터프한 이미지가 홍식 역에 맞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 이에 김운경 작가는 "맘에 들지도 않는 배우들로 캐스팅 됐는데, 역할까지 엉뚱하게 맡기면 드라마 망가진다"고 항의했으며, 이 때문에 한석규가 김홍식, 최민식이 박춘섭 역으로 변경됐다.[7]
참고 사항
[편집]- 원래 제목은 <서울의 달빛>이었으나 김승옥의 소설 제목과 겹쳐 변경했다.
- 작가 김운경은 KBS에 기획서를 건넸으나 KBS 측에서 "제비족이 주인공이고 주무대가 캬바레인 드라마는 도저히 할 수 없다"라 밝혀 KBS 편성이 무산됐고 MBC에서 방송하기로 결정되었다. 줄곧 KBS에서만 연속극을 쓴 작가 김운경의 첫 MBC 연속극 집필작이다.
- 서울의 달동네를 배경으로 각자의 삶을 위해 애쓰는 소시민의 모습을 그려, 48.7%의 최고시청률과 평균 40%대의 시청률로 방영내내 1위를 기록하며[8] 큰 인기를 얻었다.
- 춤꾼의 세계를 다루어 건전한 가정 사회 풍토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비판이 있었다.[9]
- 여러 차례의 연장 과정에서 원래 계획보다 지나치게 늘어져, 시청자들로부터 "심하다"란 지적과 함께 초반의 재미까지 갉아먹었다는 평을 받았다.[10]
- 도시 서민의 삶과 애환을 밀도감있게 그렸다는 호평을 받아 1995년 3월 30일 열린 제7회 한국방송작가상 드라마 부문의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11]
- 1998년 1월 개편에서 평일 오전 8시 10분으로 이동한[12] <MBC 드라마 걸작선>의 마지막 작품이 됐다.
- 2002년 1월 8일부터 영어는 "Moon of the Seoul"과 중국어(번체)는 "首爾之月"이라는 제목으로 아리랑 TV를 통해 방영되었다.
각주
[편집]- ↑ 1회부터 81회까지 등장. 15회부터 미선(홍진희 분)과 만나다 회사에서 동업을 하게 되고 미선에게 당해 빚을 지지만 마지막회에서는 편지를 써서 남김.
- ↑ 호순과 부부식당이라는 가게를 차리고 국밥장사까지 해서 돈을 벌어서 모음.
- ↑ 15회부터 등장
- ↑ 31회부터 78회까지 홍식(한석규 분)과 만나다 결혼을 한 후 홍식이 몰래 영숙과 바람을 피워 꼬시다가 홍식을 내쫓으려고 이혼.
- ↑ 35회에서 등장. 39회에서는 춘섭(최민식 분)과 농산물가게를 영업해서 농산물을 팔다가 63회에서 부부식당이라는 가게를 차리고 음식점 차리려고 돈까지 모아 장사를 함.
- ↑ “특집「어린이에게 새 생명을」 (MBC·오후5:00)”. 경향신문. 1994년 5월 7일. 2019년 5월 24일에 확인함.
- ↑ 김대성 (2004년 6월 9일). “[우리시대의 주인공] <8> 작가가 말하는 '서울의 달'”. 한국일보. 2016년 1월 3일에 확인함.
- ↑ 김기범 (2008년 8월 27일). “옥수동 ‘서울의 달’이 진다…12·13구역 본격 재개발”. 경향신문. 2012년 6월 6일에 확인함.
- ↑ “「춤꾼」그린「서울의 달」항의 빗발”. 동아일보. 1994년 2월 27일. 2012년 6월 6일에 확인함.
- ↑ 이대현 (1994년 9월 13일). “연속극 늘리기 “심하다 심해””. 한국일보. 2018년 6월 16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8년 6월 16일에 확인함.
- ↑ 정연욱 (1995년 3월 31일). “제7회 방송작가상 시상식”. 동아일보. 2018년 5월 25일에 확인함.
- ↑ 연합 (1998년 1월 3일). “MBC.SBS 평일아침 드라마 2편 방송 괜찮을까”. 연합뉴스. 2018년 9월 23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
[편집]| 문화방송 주말연속극 | ||
|---|---|---|
| 이전 작품 | 작품명 | 다음 작품 |
남과 여
(1994년 1월 1일 ~ 1994년 1월 2일) |
서울의 달
(1994년 1월 8일 ~ 1994년 10월 16일) |
여울목
(1994년 10월 22일 ~ 1995년 4월 16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