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의 덫 (1978년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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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의 덫
장르 드라마
방송 국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방송 채널 MBC
방송 기간 1978년 8월 19일 ~ 1978년 11월 5일
방송 시간 매주 토·일요일 저녁 7시 55분
방송 분량 50분
방송 횟수 20부작
연출 박철, 이효영
극본 김수현
출연자 이효춘, 이정길, 박근형, 김영애
음성 2채널 스테레오 사운드(아날로그)

청춘의 덫》은 1978년 8월 19일부터 1978년 11월 5일까지 방영된 문화방송 주말연속극이다. 그 이후 이듬해에 영화화를 거쳐서 20년이 지난 1999년SBS드라마스페셜로 리메이크되었다.

기획 의도[편집]

출세에만 눈이 어두워 사랑하는 여인을 배신한 비정의 사나이를 통해, 물질만능이 빚어낸 삶의 비극과 슬픔을 추적하고 이 시대를 지배하는 잘못된 가치관을 통렬이 비판하는 멜로 드라마이다.[1]

등장 인물[편집]

참고 사항[편집]

  • 9월 칼을 빼어든 언론윤리위원회는 “결혼식도 올리지 않은 채 동거, 5세 된 아이까지 두고 있는 등 무분별한 남녀관계를 다룸으로써 가정생활이나 혼인제도의 순결성을 해칠 우려가 많은 드라마”라고 단정 짓고 “남주인공이 가난하고 불쌍한 여주인공을 버리고 사장 딸에게 접근하는 등 배금사상을 자극하고 있다.”며 대본 수정을 요구했다.[2]
  • 방영 당시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였으나 미혼모 문제 등의 반인륜적인 내용으로 국민의 정서와 풍속에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세 차례나 결방하는 등 우여곡절 끝에24부작에서 20부작으로 조기종영되었다.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MBCTV 새週末劇(주말극)「青春(청춘)의덫」 19일부터 土(토)·日(일)요일下午....경향신문.1978년 8월 17일.
  2. 박희석 전문위원 (2007년 6월 28일). “[다시보는 선데이서울] ‘70년대 멜로여왕’ 이효춘”. 서울신문. 2015년 12월 31일에 확인함. 
문화방송 주말연속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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