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울목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Picto infobox TV-icon-novela.png
여울목
장르 드라마
방송 국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방송 채널 MBC
방송 기간 1994년 10월 22일 ~ 1995년 4월 16일
방송 시간 , 8시 ~ 9시
방송 분량 1시간
방송 횟수 52부작
기획 김지일
연출 박철
극본 박진숙
출연자 김용림, 조경환, 김창숙, 주현
음성 2채널 스테레오 사운드(아날로그)

여울목》은 1994년 10월 22일부터 1995년 4월 16일까지 방영된 문화방송 주말연속극이며 박철 이사대우가 연출자로 낙점됐으나[1] 작가와 주요 배우들 섭외 문제 때문에 어려움을 겪었고 이에 MBC는 50부작으로 기획된 전작 《서울의 달》을 76회로 간신히 종영시켰지만[2] 이 과정에서 원래 계획보다 지나치게 늘어져[3]  시청자들로부터 "심하다"란 지적을 사야 했다.


등장 인물[편집]

참고 사항[편집]

  • 작가 박진숙의 전작 <마당 깊은 집>, <아들과 딸>에서처럼[4] 가족 구성원의 각기 다른 삶을 통해 가족 간 또는 사회와의 화해를 그렸다.
  • 갈등을 주도하는 극 중 인물의 성격을 그악스럽게 묘사하지 않으려는 작가의 정서와 자극적 상황을 엿보는 데 중독된 시청자들의 심리가 맞아떨어지지 않아[5] 동시간대 KBS 2TV 홈코믹드라마 <딸부잣집>과의 경쟁에서 시청률 참패를 당했다.
  • 비정상적인 가정 내용과[6] 남아선호 의식 비하 대사[7]로 거센 비판을 받았다.
  • 천 순경 역의 노영국이 방송 도중 17번 담배를 피우는 장면을 보여주게 되어 95년 올해의 흡연탤런트 1위로 선정되는 불명예를 안아야 했다.[8]
  • 담당 PD 박철의 동생[9] 박종이 연출을 맡은 주말극 중에 <그 여자네 집>이란 작품이 있는데 이 드라마의 작가 김정수(본명 김정숙) 씨는 <여울목> 집필자 박진숙 작가의 대학(경희대) 후배[10]이다.

각주[편집]

  1. 이대현 (1994년 9월 13일). “연속극 늘리기 “심하다 심해””. 한국일보. 2019년 5월 24일에 확인함. 
  2. 이대현 (1994년 9월 13일). “연속극 늘리기 “심하다 심해””. 한국일보. 2019년 5월 24일에 확인함. 
  3. 이대현 (1994년 9월 13일). “연속극 늘리기 “심하다 심해””. 한국일보. 2019년 5월 24일에 확인함. 
  4. 전정희 (1995년 4월 8일). “겉과 속 떠도는 시청자”. 국민일보. 2019년 10월 31일에 확인함. 
  5. 전정희 (1995년 4월 8일). “겉과 속 떠도는 시청자”. 국민일보. 2019년 10월 31일에 확인함. 
  6. 권오현 (1994년 11월 22일). “가족드라마 “정상이 없다””. 한국일보. 2019년 10월 31일에 확인함. 
  7. 조성국 (1995년 8월 26일). ““여자들 운명은 왜 이렇게 더럽냐”/드라마 대사 아들선호 부추긴다”. 국민일보. 2019년 10월 31일에 확인함. 
  8. 김동섭 (1995년 6월 1일). “TV에 비친 흡연탤런트/한혜숙-노영국 공동1위(색연필)”. 조선일보. 2016년 2월 14일에 확인함. 
  9. 김태은 (2007년 4월 10일). “장혁재-태유 연년생 형제PD, SBS 에이스로 떠올라”.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2015년 12월 31일에 확인함. 
  10. 신연수 (1990년 7월 20일). “MBC「그여자」 의 작가 박진숙 진솔한 아낙의 삶 그리고 싶어”. 동아일보. 2015년 12월 31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

문화방송 주말연속극
이전 작품 작품명 다음 작품
서울의 달
(1994년 1월 8일 ~ 1994년 10월 16일)
여울목
(1994년 10월 22일 ~ 1995년 4월 16일)
사랑과 결혼
(1995년 4월 22일 ~ 1995년 10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