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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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림
출생 1940년 3월 3일(1940-03-03) (79세)
일제 강점기 경성부
직업 배우, 성우
활동 기간 1959년 ~ 현재
종교 불교
소속사 율인어베인 엔터테인먼트
친척 김지영 (며느리),
김태한 (사돈)
남경목 (손자)
배우자 남일우
자녀 1남 1녀 / 아들 남성진

김용림(金容琳, 1940년 3월 3일 ~ )은 대한민국배우이다.

생애[편집]

취미는 그림 그리기와 골프이며, 1959년 연극배우로 첫 데뷔하였고 1961년 서울중앙방송(지금의 KBS 한국방송공사) 공채 성우 1기로 정식 데뷔하였다. 1964년 한운사 원작 TBC 드라마 《눈이 내리는데》서 여사무원 역할을 맡아 드라마에 데뷔했다.[1] 이후 1969년 MBC 문화방송 드라마연기자 특채되었다.

가족 관계[편집]

가족관계는 남편인 성우 겸 연기자 남일우와 자녀 1남 1녀 가운데 아들이자 막내는 남성진이며, 며느리 김지영, 사돈(며느리의 남동생) 김태한이 있다.

학력[편집]

비학위 수료[편집]

경력[편집]

  • 하남 국제환경박람회 조직위원회 홍보위원(1999년)

출연작[편집]

드라마[편집]

영화[편집]

연극[편집]

  • 《잘자요 엄마》 (2015)

예능 프로그램[편집]

광고[편집]

수상 경력[편집]

각주[편집]

  1. 허연 (2017년 11월 24일). “[Weekend Interview] 연기자로 54년…한국드라마의 산 증인 김용림”. 매일경제. 
  2. 김현태 (2017년 8월 29일). “탤런트 김용림, 방송진흥유공자 선정”. 법보신문. 

외부 링크[편집]

MBC 연기대상 《대상》
1984년 1985년
김용림
1986년
정애리, 원미경 (드라마부문 최우수상) 김수미
억새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