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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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옥
金惠鈺
출생 1958년 5월 9일(1958-05-09) (59세)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국적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직업 배우
활동 기간 1978년 ~ 현재
종교 불교
학력 중앙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 언론학 석사

김혜옥(金惠鈺, 1958년 5월 9일 ~ )은 대한민국연기자이다. 1978년 연극배우로 첫 데뷔하였고 1980년 MBC 문화방송 특채 탤런트로 정식 데뷔를 하였다. 대표작으로 시트콤 《올드미스 다이어리》가 있다.

학력[편집]

연기 활동[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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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출판사에서 컷 그리는 아르바이트를 하다 문득 대학에 진학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홍익대 미대에 원서를 넣었으나 떨어졌다. 그런데 당시 시험감독관으로 들어온 교수가 그림에는 소질이 없어뵈지만 연기를 하면 어떻겠냐는 권유를 했고 '한번 해볼까'하는 생각에 진로를 바꿔 서울예대 연극과 응시, 합격하였다.

대학 진학후, 내성적인 성격탓에 연기가 아니라 분장이나 디자인쪽으로 바꾸라는 핀잔도 들었지만 오기가 생겨 욕을 먹으면서도 죽기살기로 무대에 올랐다고 한다. 연극무대에서 2년 남짓을 보낸 후, 생계를 위해 TV쪽으로 노선을 바꿔 1980년 MBC 특채 탤런트로 들어갔다. MBC 수사극 《수사반장》의 범인 역이나 조연으로 전전하다 MBC 드라마 《전원일기》의 서울댁으로 조금씩 얼굴을 알렸다. 그러나, 연극계에서는 주인공으로 승승장구했지만 TV드라마로 넘어와서 빨래만 하는 모습을 보이는 탓에 연극계 동료들로부터 좋지않은 시선도 받았다고 한다.

40대 어느날부턴가 시름시름 앓기 시작한 그녀는 유명한 병원을 찾아다녀도 병명을 알지 못하다 라디오에서 우연히 한의사의 이야기를 듣고 한의원에 찾아가 자신의 병이 가슴속 응어리진 한이 쌓여 생긴 '화병'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그리하여 기도와 명상 등을 통해 3년만에 병을 나았다. 2004년 KBS 일일시트콤 《올드미스 다이어리》에서 천방지축 철부지 할머니를 맡아 인기를 끌어 수십년 무명의 설움을 씻었다. 이후, 드라마·영화에서 명품연기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TV 드라마[편집]

영화[편집]

수상경력[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