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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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주식회사
Yuhan Corporation
창립 1926년
창립자 유일한
시장 정보 한국: 000100 (1962.11.1 상장)
본사 서울특별시 동작구 노량진로 74 (대방동)
핵심 인물 이정희 (대표이사)
자본금 56,943,670,000원 (2015.12)
매출액 1,128,731,291,653원 (2015)
영업이익 85,837,373,726원 (2015)
순이익 126,046,994,757원 (2015)
주요 주주 유한재단 외 특수관계인: 15.52%
자사주: 10.00%
국민연금: 8.11%
유한학원: 7.57%
BLACKROCK FUND ADVISORS: 6.09%
계열사 주식회사 유한화학
주식회사 유한메디카
종업원 1,594명 (2015.12)
슬로건 신용의 상징 - 버들표

유한양행(柳韓洋行)은 대한민국제약·화학회사이다. 1926년 유일한 박사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1962년 주식을 상장했다. 대표적인 제품으로는 의약제품으로 ‘안티푸라민’(외용 진통소염제), ‘삐콤씨’(비타민 B·C 보충제)가 있으며, 화학제품으로는 ‘유한락스’[1]가 있다.

연혁[편집]

1950년대 신문광고
  • 1926년 12월 유일한이 서울 종로2가에 의약품 수출입 및 판매업으로 유한양행을 설립하였다.
  • 1935년 경기도 소사(현재 부천시)에 근대적 제약공장을 설립했다.[2]
  • 1936년 6월 20일, 1주당 50원씩 총 1만 주의 주식을 발행해 자본금 50만 원의 주식회사로 변모하였다. 이때, 당시 유일한 사장을 포함한 종업원 77명 가운데 24명이 주주로 등재되었다. 비록 직위에 따라 차등이 있기는 했지만 상당수의 주식을 종업원들에게 공로주 형태로 배분(종업원 지주제)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3] 유한양행은 만주, 텐진, 다렌 등에 까지 사세를 확장했다.
  • 1941년 유한무역공사 설립
  • 1962년 대방동 사옥 준공/ 제약업계 최초 주식 상장
  • 1962년 11월 증권거래소에 주식을 상장하였다.
  • 1970년 미국 '킴벌리클라크사'와 합작투자로 '유한킴벌리 주식회사' 설립
  • 1971년 3월 유일한 박사 영먼식 유언장을 통해 전 재산 사회 환원.
  • 1975년 주식회사 코락스와 합작투자로 설립 및 유한양행 자회사 편입
  • 1977년 코락스를 유한양행 합작계약 및 유한락스 전제품 판매계약 체결
  • 1979년 서울 여의도공장에서 경기도 군포공장 이전으로 의약품생산공장 완료되었다.
  • 1980년 유한양행와 미국 스미스크라인 벡맨사 합작으로 유한스미스크라인 자회사으로 설립 (현,유한메디카,글락소스미스클라인)
  • 1982년 유한양행와 미국 존슨앤드존슨 합작으로 한국얀센 자회사 설립
  • 1997년 서울 동작구 대방동에 신 사옥을 준공하였으며, 대방동에 있는 옛 사옥은 현재 예식장으로 리뉴얼하여 사용되고 있다.
  • 2006년 경기도 군포공장에서 충북 청주 오창공장 준공 및 이전.
  • 2015년 - All Star 12년 연속/ 제약부문 1위 12년 연속/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선정(한국능률협회 주관)

회사현황[편집]

2014년 현재 본사는 서울특별시 동작구 대방동에 있으며, 공장은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에, 중앙연구소는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에 있다. 전국의 지점, 영업소, 물류센터, 주재소 등은 23개가 있으며, 2013년 매출 9,316억 원을 올리면서 창립이후 처음으로 제약업계 매출 1위에 올랐다.[4]

2014년 누적 매출 1조 100억 원을 기록하면서 대한민국 제약기업 최초로 연매출 1조원을 돌파했다.[5]

유한양행 관계계열사[편집]

제품[편집]

안티푸라민[편집]

1933년 창립자 유일한 박사가 중국인 부인 호미리 여사의 도움을 받아서 개발한 유한양행의 첫 자체개발 의약품이다.[6]

삐콤씨[편집]

안티푸라민과 함께 유한양행의 대표적인 상품으로 1963년 삐콤정이라는 이름으로 출시되어 1987년 성분을 보강하고 비타민C 함량을 12배 증강하여 현재와 같이 리뉴얼하여 출시하였다.[7]

레바넥스[편집]

2005년 9월 세계 최초로 소화성 궤양 및 위염 치료제 ‘레바넥스’를 출시하였다.[8] 위산관련 질환 치료 신약인 ‘레바넥스’는 유한양행이 11년에 걸쳐 500억 원에 달하는 연구비를 투입하여 개발한 신약이다. 세계적으로 차세대 APA(acid pump antagonist, 위산펌프 길항제)에서 가장 먼저 상품화에 성공하여 국내 제약업계의 연구개발력이 진일보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알마겔[편집]

1985년 5월 스페인 Laboratorios Almirall(현,Almirall Prodesfamar사)개발 한 알마게이트 성분에 위장약 알마겔현탁액 출시되었다. 현재 지금은 유한양행 자체생산 및 판매중이다.

쎄레스톤지[편집]

1974년 5월 미국 Schering 사(현,독일 Bayer AG사)개발 한 피부병 전문 치료제 쎄레스톤지크림 출시되었다

젠텔[편집]

1984년 3월 유한스미스크라인(SK&F)(현,유한메디카/글락소스미스클라인)에서 1회 요법 구충제 브랜드 젠텔 출시하였다. 현재 판매중이다.

트루스[편집]

2013년 5월 유한양행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트루스(Tru+h) 출시하였다.

해피홈[편집]

2016년 5월 유한양행 가정용 살충제 브랜드 해피홈 출시되었다.

메가트루[편집]

2013년 9월 활성비타민 피로회복제 브랜드 메가트루정 출시되었다. 2016년 5월 메가트루 포커스 새로 출시되었다.

나인풋[편집]

2013년 7월 유한양행의 토탈 풋케어 전문 브랜드 나인풋 출시되었다.

판매중단제품 (구,소사공장/여의도공장/군포공장/현,청주공장까지만 생산 된 의약품,생활용품,식품,화장품)[편집]

  • 디프로겐타크림
  • 유한원방우황청심원
  • 바이오텍스
  • 리카바
  • 버막스|데카리스
  • 유코틴
  • 닥터린
  • 로페린
  • 맥생
  • 콘택600/콘택코푸/트로치 (현재 콘택골드 판매중.)
  • 생위천
  • 비네몬500
  • 미네칼
  • 유노
  • 시노팔
  • 리포탄
  • 코타짐
  • 알로텐
  • 에스엘C
  • 버들샴푸
  • 쯔비쌀
  • 세비메드
  • 게론톤
  • 막시우스 트로키
  • 비네몬
  • 헤마킹
  • 애크로마이신
  • 하이파스
  • 유한 지피쥬스
  • 비타-홈
  • 유한치약
  • 네오시럽
  • 스리나
  • 부루-탑
  • 안진
  • 다이크로짇
  • 리포탄
  • 미네비
  • 비네몬
  • 오레오 마이신
  • 유피라진시럽
  • 크린싱콜드 크림
  • 애크로 마이신
  • 이드렌
  • 그로민
  • 비타나인
  • 하이파스
  • 아나진
  • 이소짓
  • 트리카볼정
  • G-U-CIDE(JAPAN)
  • 第二次警告(JAPAN)
  • ハリブマルト(JAPAN)
  • オルキモン(JAPAN)
  • コフシロツプ(JAPAN)

유한양행 과거계열사[편집]

  • 한국사이나미드,한국크로락스(현,헨켈홈케어코리아)(화장품 올드스파이스 소유권 미국P&G사 판매.)
  • 유한사이나미드,한국와이어스(화이자으로 흡수통합)

각주[편집]

  1. 미국 클로락스(Clorox)사와 유한양행의 합작회사인 주식회사 유한크로락스가 제조한다.
  2. 올해 '미수' 맞은 유한양행…간판 의약품으로 국민 건강 '책임' 《한국경제》, 2014년 11월 7일
  3. 방규식 (2005). 《대한민국 장수 기업의 조건》. 해토. 293쪽. ISBN 89-90978-18-1. 
  4. 유한양행과 녹십자의 전혀 다른 1조 매출 전략《비즈니스포스트》, 2014년 11월 11일
  5. 유한양행 "연매출 1조 달성"···국내 제약업계 역사 117년 만에 최초 《경향신문》, 2014년 12월 19일
  6. 가정상비약 '안티푸라민' 출시 82년…매출 100억 효자 의약품 '쑥쑥' 《한국경제》, 2015년 8월 26일
  7. 52년 국민영양제 '삐콤씨', 한국경제
  8. 김재규 유한양행중앙연구소 신약연구실 박사 (2007년 12월 4일). “신약칼럼, 1만분의 1의 마법”. 《머니투데이》.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