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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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은 대한민국의 제약기업이다.[1]

역사[편집]

  • 1968년 고 권동일 회장에 의해 동국제약 전신인 "UEC"라는 이름으로 설립되었다가
  • 1972년 중원제약사 인수
  • 1978년 잇몸질환 치료제 인사돌 시판
  • 1982년 3월 UEC 에서 동국제약으로 사명을 변경하였다.
  • 1985년 동국제약 진천군 광혜원면에 의약품 합성공장 준공

판매 제품[편집]

다음의 의약품을 생산, 공급하고 있다.[2]

  • 인사돌: 잇몸질환 치료제
  • 인사돌플러스: 잇몸질환 치료제
  • 마데카솔: 식물성분 상처치료제
  • 훼라민큐: 여성 갱년기 치료제
  • 오라메디: 구내염 치료제
  • 판시딜: 확산성 탈모치료제
  • 센시아: 정맥순환 개선제[3],
  • 치센: 치질 개선제[4]

사업장 현황[편집]

  • 본사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108길 동국제약빌딩
  • 진천공장 : 충청북도 진천군 광혜원면 용소2길 33-19 동국제약 진천공장

각주[편집]

  1. choies@hankyung.com (2018년 10월 16일). “‘토털 헬스케어 기업’ 변신한 동국제약, ‘매출 1조’ 노린다”. 한경비즈니스. 2018년 11월 11일에 확인함. 
  2. 전소영 (2016년 7월 28일). “리퍼럴 100대 브랜드 (73) - 동국제약”. 베타뉴스. 2018년 11월 11일에 확인함. 
  3. 이규복 (2018년 9월 13일). “동국제약, 센시아와 함께 '정맥순환장애 바로알기' 캠페인”. 스포츠조선. 2018년 11월 11일에 확인함. 
  4. 김범준 (2018년 3월 13일). “동국제약 치질개선”. 한국경제. 2018년 11월 11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