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리재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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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리재보험 주식회사
Korean Reinsurance 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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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분야 재보험업
창립 1963년 3월 19일
시장 정보 한국: 003690 (1969년 12월 22일 상장)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본사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5길 68 (수송동)
핵심 인물 원혁희 (회장)
원종규 (대표이사 사장)
자본금 60,184,558,000원 (2015.12)
매출액 6,384,407,034,965원 (2015)
영업이익 245,287,046,359원 (2015)
순이익 186,455,979,627원 (2015)
주요 주주 원혁희 외 특수관계인 (22.81%)
한국밸류자산운용 8.98%
Fidelity Management (7.83%)
국민연금공단 (7.49%)
KB자산운용 (5.05%)
종업원 299명 (2015.12)
웹사이트 http://www.koreanre.co.kr/

코리안리(Korean Re, 코리안리재보험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재보험사로 1963년 국영기업인 대한손해재보험공사로 출범하였고 1978년 대한재보험주식회사로 전환되며 민영화되었다. 2002년 사명을 코리안리재보험(주)로 변경하였다. 국내에서는 유일한 재보험 전문회사로 50여년 동안 대한민국 재보험시장의 체계를 확립하는데 기여했다. 위험 분산 기능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고 원보험사의 담보력 확보 지원 및 사고 발생시 즉각적인 재보험금 지급을 통해 국내 보험산업을 포함한 산업발전을 뒷받침했으며, 선진 보험 기술과 이론의 도입을 통해 국내보험산업 발전에도 기여했다. 2002년 아시아 1위 재보험사에 올랐으며 2012년에 세계 10대 재보험사에 등극하였다(A.M.Best 선정, 수재보험료 - 매출 기준). 2013년 6월에 제12대 원종규 대표이사 사장이 취임하면서 세계 9위 재보험사에 올랐다(A.M.Best 선정). 2014년 1월에는 코리안리 '비전2050 Value-creating Reinsurance Leader’를 발표하면서 세계시장으로의 끊임없는 도전을 통해 신뢰받는 재보험 파트너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명확히 했다. 또한 2050년까지 글로벌 빅 3 진입, 수재보험료 106조, 당기순이익 6.4조, 해외수재 80%의 명실상부한 글로벌 초일류 재보험사로 거듭나겠다 밝혔다. 2014년 10월에는 홍콩자본시장에서 미화 2억 달러 규모의 신종자본증권 발행에 성공하여 담보력을 확대하였다. 이에 곧바로 S&P 'A' 신용등급을 획득하면서 향후 글로벌 시장진출에서 우량물건 수재 증대에 영향을 미쳤다. 2015회기에는 양호한 해외실적 시현에 힘입어 사상최대의 당기순이익(1,862억)을 기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