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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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Samsung Card
Samsung card logo.jpg
형태 주식회사
산업 분야 기타 금융업
창립 1983년 3월 24일
전신 세종신용카드 (1983년 ~ 1988년)
삼성신용카드 (1988년 ~ 1995년)
시장 정보 한국: 029780
상장일 2007년 6월 27일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본사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67 (태평로2가)
핵심 인물 원기찬 (대표이사)
자본금 614,794,455,000원 (2015.12)
매출액 3,302,194,058,937원 (2015)
영업이익 384,209,723,919원 (2015)
순이익 333,723,683,378원 (2015)
자산총액 19,070,996,908,881원 (2015.12)
주요 주주 삼성전자 외 특수관계인: 71.87%
모기업 삼성그룹
종업원 2,387명 (2015.12)
웹사이트 삼성카드

삼성카드(영어: Samsung Card, 三星카드)는 대한민국카드사이다.

1988년 3월 삼성그룹이 세종신용카드의 지분을 인수한 후 삼성신용카드로 상호를 변경하였으며, 1988년 6월 '위너스카드'의 발급을 시작으로 9월 1일에 영업을 개시하였다. 회사명은 '삼성신용카드주식회사', 초대 대표이사는 이승영 부사장이었다. 1995년 9월에 사명 및 상표명을 현재의 삼성카드로 변경하였다. 삼성카드는 2007년 6월,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하면서 국내 신용카드사들 중 유일의 상장사로 기록되고 있다. 2015년 현재 2013년 12월에 취임한 대표이사 원기찬 사장이 회사를 이끌고 있다.

선불카드, 기프트카드, 자동차카드, 셀디(셀프디자인)카드, CMA체크카드 등 수많은 업계 최초 상품을 내놓았을 뿐 아니라, 놀이공원 입장할인, 포인트제도 도입, 선할인제도, 각종 멤버십 서비스 등 고객편의를 위한 각종 서비스를 최초로 선보이며 국내 신용카드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2008년부터는 아메리칸 엑스프레스의 센츄리온 계열을 취급하고 있으나, 금융 당국의 제동으로 인하여 센츄리온을 출시하지 못했다.

삼성카드의 주요 사업 영역은 신용카드 사업, 할부금융/리스사업, 생활편의사업 등으로 나뉜다.

연혁[편집]

  • 1983년 3월 세종신용카드 설립
  • 1988년 3월 삼성그룹 인수, 삼성신용카드 설립
  • 1988년 9월 카드명을 'WINNERS'(위너스)로 확정, 영업개시
  • 1990년 1월 업계 최초 ARS 시스템 구축
  • 1993년 8월 업계 최초 선불카드 발행
  • 1995년 7월 '삼성카드'로 사명 및 상표명 변경
  • 1995년 9월 포인트업 제도 도입 및 포인트 마케팅 실시
  • 1996년 5월 업계최초 자동차카드 출시
  • 2000년 3월 세계최초 무선인터넷 휴대폰 금융 서비스 실시
  • 2001년 5월 아시아 최대 CRM센타 개설
  • 2002년 1월 업계최초 기프트카드 출시
  • 2003년 1월 유석렬 사장 취임
  • 2004년 2월 삼성카드-삼성캐피탈 합병
  • 2006년 2월 업계 최초 전자제품 선할인 서비스 출시
  • 2007년 6월 유가증권시장 상장
  • 2008년 2월 블루라인 우대멤버십 서비스 실시
  • 2008년 6월 디어팻 멤버십 서비스 실시
  • 2008년 10월 승용차 요일제 카드 출시
  • 2009년 2월 신세계삼성카드 출시
  • 2009년 3월 최도석 대표이사 사장 취임식
  • 2009년 7월 모바일기프트카드 출시
  • 2009년 12월 삼성TheAPT카드 출시
  • 2010년 4월 이마트삼성쇼핑모아카드 출시
  • 2010년 6월 삼성 카앤모아카드 출시
  • 2011년 최치훈 대표이사 사장 취임
  • 2013년 12월 원기찬 대표이사 사장 취임

코스트코와의 협력 관계[편집]

1국가 1카드사 원칙을 고수하는 미국 유통업체인 코스트코대한민국 공식 파트너다. 2000년코스트코가 삼성카드와 독점 계약을 맺어 대한민국코스트코 매장에서는 현금과 코스트코 상품권 외에 삼성카드, 아멕스 카드만 사용이 가능하다.[1] 그 중 대한민국 발행 아멕스 카드 역시 삼성카드에서 발행한 것만 이용할 수 있으며, 대한민국 외 국가에서 발행한 아멕스 카드는 발행사에 관계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코스트코 온라인 몰도 카드를 이용할 때 삼성카드만 이용이 가능하다. 코스트코2019년 5월까지 삼성카드와 파트너 계약을 연장하였다.[2] 그러나 삼성카드만 받는 것에 대해 일부 소비자들의 불만이 있는 편이다. 이렇게 삼성카드만 받는 이유로는 코스트코가 진출한 모든 나라에서 각 나라마다 한 종류의 카드사의 카드만 독점적으로 계약해 사용함으로써 카드 결제시 발생하는 카드사 수수료 등을 절감시켜 소비자에게 더 저렴한 가격에 물건을 공급하기 위함이라고 한다.

발급 기관[편집]

은행권과 증권사의 카드들은 제휴금융기관의 현금카드 탑재가 가능하다.

은행권[편집]

증권사[편집]

취급 카드[편집]

국내전용 외에는 비자카드, 마스터카드, 아메리칸 엑스프레스, 중국은련 4개 브랜드를 취급하나, 체크카드는 국내전용 외에는 거의 비자카드로 나오고 2015년에 출시한 국민행복 체크카드에만 마스터카드중국은련 브랜드 선택이 가능하다. 2016년 5월 30일에 출시한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제휴 체크카드에도 마스터카드가 탑재되며, 중국공상은행 제휴로 중국은련이 달린 체크카드도 발행 중이다.

비은행계 신용카드사들 중 체크카드의 해외신판에 대해 상대적으로 개방적이지만, 체크카드의 해외신판은 외국 오프라인 가맹점에서만 가능하다. 온라인상의 해외신판은 삼성카드 측에서 전면 차단하여 이용할 수 없다.

후불교통카드[편집]

지하철/버스사용 사용가능지역
지하철 버스 사용지역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 동남권(부산, 울산, 양산), 대경권(대구, 경산), 대전, 광주, 아산, 천안, 춘천
경전철사용 지역 김해~부산, 의정부, 용인
버스 전 사용지역 울산, 제주, 충남, 충북, 세종, 전북, 경북, 경남
강원 일부 버스 사용지역 원주, 횡성, 춘천
전남 일부 버스 사용 지역 목포, 순천, 여수, 광양, 신안, 나주, 담양, 함평, 장성, 화순, 해남, 영암, 보성, 무안, 고흥, 완도, 강진, 구례

선불카드[편집]

올앳이라는 선불카드를 발급했으나 현재는 선불카드 사업에서 손을 뗐다. 또 다른 선불카드인 U-Point 카드는 삼성전자 매장 등에서 발급받을 수 있으며, 몇몇 가맹점은 일반적인 멤버십 적립과 달리 반드시 U포인트 카드에 충전한 금액으로 결제하여야 적립이 가능하다. 하지만 U-Point도 2015년 2월부터 서비스가 사실상 중단됐다.

사건[편집]

  • 2011년 11월 삼성카드 숫자카드 출시, 2013년 5월에 발급 건 수 200만 매 돌파[3]
  • 2014년 4월 20일 삼성SDS 과천 데이터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며칠 동안 삼성카드 결제가 전면 차단된 적이 있었으며, SSAT 발표도 연기된 적이 있다.[4]

각주[편집]

  1. 신용카드는 삼성만 받습니다 .. 코스트코 영업전략 '관심' - 한국경제
  2. 삼성카드-코스트코, 2019년 5월까지 독점 계약 - 연합인포맥스
  3. 김상범 기자 (2013년 5월 7일). “‘삼성숫자카드 시리즈’ 200만매 돌파”. 내일신문. 2014년 7월 8일에 확인함. 
  4. 삼성 SDS 과천센터 화재 “데이터 유실은 없을 것” - MBN

같이 보기[편집]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