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삼성 블루윙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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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삼성 블루윙즈
수원 삼성 블루윙즈 로고.png
전체 이름 수원 삼성 블루윙즈 축구단
창단 연도 1995년
연고지 경기도 수원시
연맹 한국프로축구연맹
경기장 수원월드컵경기장
수용 인원 43,959명
소유주 제일기획
구단주 김재열
대표이사 김준식
단장 박창수
감독 서정원
리그 K리그 클래식
2016 시즌 7위
웹사이트 공식 웹사이트
원정
우승
K League Classic Trophy.pngK League Classic Trophy.pngK League Classic Trophy.pngK League Classic Trophy.png Korean FA Cup Trophy.pngKorean FA Cup Trophy.pngKorean FA Cup Trophy.pngKorean FA Cup Trophy.png AFC Champions League Trophy.pngAFC Champions League Trophy.png
국내 리그 4 K리그 클래식
국내 대회 4 FA컵
6 리그컵
3 슈퍼컵
국제 대회 2 AFC 챔피언스리그
2 아시안 슈퍼컵
Soccerball current event.svg 현재 시즌
삼성스포츠
Football pictogram.svg Baseball pictogram.svg Volleyball (indoor) pictogram.svg
축구 야구 배구
Basketball pictogram.svg Basketball pictogram.svg Rugby union pictogram.svg
남자 농구 여자 농구 럭비
Table tennis pictogram.svg Tennis pictogram.svg Badminton pictogram.svg
탁구 테니스 배드민턴
Athletics pictogram.svg Taekwondo pictogram.svg Wrestling pictogram.svg
육상 태권도 레슬링
Equestrian pictogram.svg Simple Game.svg Samsung Logo.svg
승마 E스포츠 삼성스포츠


수원 삼성 블루윙즈(Suwon Samsung Bluewings)는 1995년 12월 15일에 창단한 대한민국K리그 클래식 소속 프로축구단이다. 연고지는 대한민국에서 축구열기가 가장 뜨겁다는 경기도 수원시이며, 홈 경기장은 '빅버드'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수원월드컵경기장이다.

수원은 1995년 삼성전자수원시와 연고 협약을 맺고 K리그의 9번째 구단으로 출범했다. 수원은 1996 시즌부터 K리그에 참가해 정규리그 준우승과 FA컵 준우승을 기록했다.1998년 정규리그에서 첫 우승을 이룩했다. 1999년에는 전관왕을 달성하면서 그 해에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주최하는 모든 대회에서 우승을 하였다. 현재까지 연고지와 운영주체가 바뀐적이 없고 4번의 리그 우승과 4번의 FA컵우승 2번의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우승까지 한국프로축구사에서 가장 성공한 구단으로 꼽힌다.


2014년 4월 1일부터 구단 운영권이 삼성전자에서 같은 삼성그룹의 계열사인 제일기획으로 이관됐으며, 삼성전자는 모기업에서 스폰서로 전환하여 구단의 운영과 지원이 이원화됐다. 이는 스포츠 전문 기업이 아닌 제조업의 삼성전자에 속해 그동안 효율적이지 못한 구단 운영의 한계에서 벗어나 그동안 수원 마케팅을 담당한 삼성그룹 계열사 제일기획에서 운영함으로써 그동안 성적 위주의 운영에서 벗어나 스포츠사업으로써 이익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바꿔 구단의 운영과 지원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이원화 방식을 채택한 것[1]삼성스포츠단 재편으로 인해 삼성스포츠단 산하 스포츠팀을 전부 제일기획에서 관리할 예정에 이뤄진 조치이다. 이와 함께 법인명도 삼성전자축구단에서 수원삼성축구단으로 바뀌었다.

주요 경기[편집]

K리그 2004
2004년 10월 03일
17:00
수원 삼성 블루윙즈 1-0 FC 서울 수원월드컵경기장
김두현 득점 82'
K리그 2007
2007년 04월 08일
15:00
FC 서울 0-1 수원 삼성 블루윙즈 서울월드컵경기장
하태균 득점 17'

K리그 2008
2008년 04월 13일
15:00
FC 서울 0-2 수원 삼성 블루윙즈 서울월드컵경기장
신영록 득점 51.' (62)
K리그 2008
2008년 12월 03일
20:00
FC 서울 1-1 수원 삼성 블루윙즈 서울월드컵경기장
아디 득점 21' 곽희주 득점 79'
K리그 2008
2008년 12월 07일
14:00
수원 삼성 블루윙즈 2-1 FC 서울 수원월드컵경기장
에두 득점 11'
송종국 득점 36'
정조국 득점 25' (Pen)

K리그 2009
2009년 08월 01일
19:30
수원 삼성 블루윙즈 2-0 FC서울 수원 월드컵 경기장
안영학 득점 51'
치아구 득점 85'

K리그 2010
2010년 08월 28일
15:00
수원 삼성 블루윙즈 4-2 FC 서울 수원월드컵경기장
김진규 득점 03' (O.G)
이상호 득점 26'
다카하라 득점 84,' (90)
현영민 득점 52' (PEN)
데얀 득점 56'

K리그 클래식 2014
2014년 10월 05일
14:00
FC 서울 0-1 수원 삼성 블루윙즈 서울월드컵경기장
로저득점 54'

K리그 클래식 2015
2015년 4월 18일
15:05
수원 삼성 블루윙즈 5-1 FC 서울 수원월드컵경기장
이상호득점 22,53'
염기훈득점 48'
정대세득점 67,89'
몰리나 득점 43'

역사[편집]

  • 1995년 2월 15일 수원시와 연고 협약, 2월 22일 초대 감독 김호 선임, 12월 15일 창단.
  • 1996년 첫 리그 참가. 정규리그 후기 우승 리그
  • 1998년 K리그 우승.
  • 1999년 K리그 우승, 티켓링크 슈퍼컵 우승, 아디다스 컵 우승, 대한화재컵 우승
  • 2000년 슈퍼컵 대한민국 티켓링크 슈퍼컵 우승, 리그컵 2000아디다스컵 우승
  • 2001년 아시아 클럽 선수권 우승,아시아 슈퍼컵 우승,아디다스컵 우승
  • 2002년 아시아 클럽 선수권 우승,아시아 슈퍼컵 우승, 2002 하나/서울은행 FA컵 우승.
  • 2004년 2대 감독으로 차범근 감독 선임. K리그 후기리그 우승, K리그 통합 우승.
  • 2005년 K리그 슈퍼컵 우승, A3 챔피언스컵 우승, 리그컵 2005삼성 하우젠컵 우승
  • 2006년 K리그 후기리그 우승
  • 2007년 K리그 2007 정규리그 2위로 플레이오프 진출
  • 2008년 리그컵 2008 삼성 하우젠컵 우승, K리그 우승.
  • 2009년 홍콩축구대회 3위
  • 2010년 차범근 감독 퇴임. 제3대 감독으로 윤성효 감독 선임.
  • 2012년 시즌 종료 후 윤성효 감독 퇴임. 제4대 감독으로 서정원 수석 코치 감독 승격.
  • 2014년 K리그 클래식 2위
  • 2015년 K리그 클래식 2위

시즌별 총평[편집]

1995 ~ 1999 시즌[편집]

수원삼성 은 대한민국 기업인 삼성전자를 모기업으로 아마나 프로에서 경험많은 선수들을 모아 선수단을 꾸리고, 1994년 FIFA 월드컵 대표 감독이던김호가 감독을 맡아 1995년 창단부터 많은 관심이었다. 1996년 첫시즌 부터 수원은 신생팀 답지 않은 실력을 보여 축구계 돌풍을 일으켰다. 신생팀이 우승 하면 K리그 모양새가 우스워진다는 소리가 나왔다. 이말은 사실이 돼 챔피언결정전에서 울산 현대에게 져 우승은 못했다. 당시 수원은 울산에게 1차전서 1-0 이겼으나 이기형, 박건하 등 선수들 다수가 신인이고 경험부족으로 2차전 1-3으로 져 우승은 못했다. 1997 시즌에는 중위권으로 떨어졌고 성과를 못냈다. 그러나 이때부터 데니스고종수, 바데아같은 선수들이 보인 플레이들은 다른팀들한텐 쉽게 못보는것들이었다. 이때까지 수원이 대중에게 남긴 인상은 '최강 클럽'이었다. 한 마디로 1996년부터 1999년까지 수원은 짧은 시기에 대중의 주목을 받은 것이다.

2003 시즌[편집]

팀의 주축인 고종수데니스 락티오노프, 산드로이기형이 떠나 팀 전력이 약해졌다. 이에 안양 LG 치타스에서 뛴 뚜따를 영입하고 이 때부터 나드손이 영입되 뛰기 시작했다. 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시즌은 아니었지만, 조성환조병국, 김두현, 이종민 의 성장을 보는게 팬들 볼거리였다. 대표 차출로 전력 공백이 생겼지만 신예들의 팀으로는 다른 팀을 꺾을 만한 경험이 없다는 평이었다. 이 시즌을 마지막으로 김호 감독은 사임을 표하였다. 또한 정용훈이 교통사고로 사망하는 사건도 있었다. 이 일을 추모하기 위해 서포터들은 국화꽃을 경기장에 던지는 추모행사를 펼쳤다.

2004 시즌[편집]

창단 후 8년 간 팀을 이끈 김호 감독을 대신해 1998년 FIFA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이끈 차범근 감독으로 교체했다. 또한 팀 우승을 위해 올림픽 대표 조재진, 김동현을 영입해 리그를 맞았다. 수원은 전기 리그를 5승3무4패 로 끝냈다. 이어서 삼성 하우젠 컵에서 우승경합을 벌였던 수원은 4승7무1패 로 4위에 그쳤다. 전기리그 역시 4위로 끝낸 수원은 차범근 감독이 말했다시피 가능성 있는 선수들 점검과 부상 선수들 경기감각 회복으로 컵대회를 이용해 후기리그를 준비했다.수원은 7승 2무 3패 로 후기리그를 우승 했다. 20살의 공격수 김동현 이 공격 조커 역할을 톡톡히 했다. 김동현은 시즌 초 ‘팬들이 뽑은 올시즌 최고의 기대주’로 뽑는 등 기대를 모았고 시즌 동안 빠른 성장을 한체 시즌을 끝냈다. 이후 후보 들로 나선 FA컵에선 8강행에 실패했다.

2005 시즌[편집]

2005 시즌에 들어서 수원은 모든 대회 타이틀을 노릴것으로 예상됐다. 고종수조병국전남 드래곤즈로 보내고 무사를 방출했다. 그리고 AFC 챔피언스리그에서 충격에 예선 탈락 이후 김남일송종국,그리고 나드손 등 주축 선수의 부상으로 전력이 약해졌고 이를 만회하기 위해 이따마르를 영입하고 조원희에게 기대했지만 결국 결승 플레이오프에 진출못한 채 시즌을 마감한다. 특히 후반기 FC 서울에게 당한 완패로 인해 서포터가 감독에게 면회를 요청했고, 만남은 이뤄졌지만 서로 앙금만 남긴 채 다음시즌을 기약하게 됐다.

2006 시즌[편집]

새 시즌은 수원에게 천국과 지옥을 오간 해였다. 시즌초 공격과 수비의 밸런스가 안맞아 공격에서 득점을 못올렸고 설상가상으로 전기리그 중 부산 아이파크에게 당한 1-4 패배[2] 는 서포터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으며, 차범근 감독에 대한 대대적인 불만표출이 이어졌고, 결국 구단 사상 초유의 서포팅 보이콧 사태가 일어났다.[3] 게다가 팀 감독이 리그 컵의 잔여경기를 포기하고 MBC월드컵 중계를 위해 떠났다는 사실에 대하여 서포터는 화낫고, 결국 구단은 서포터들과 대화를 해 전력 강화, 구단 내 경영의 합리화등을 약속해 올리베라 등을 영입해 전력을 강화했지만 결승에서 성남 일화 천마에게 패해 우승을 못했고 뒤이은 전남 드래곤즈와의 FA컵 결승에서도 져 무관에 그쳤다.

2007 시즌[편집]

수원은 작년의 실패가 공격력 부족에서 비롯되었다고 판단하고 배기종 등을 영입했지만 시즌 초반 부진을 보이며 컵 대회에서 FC 서울에게 1-4 패배를 당하기도 하고, 우승경쟁 상대인 성남 FC에게 리그에서 1-3으로 패하는 등 다시 서포터에게 차범근 감독에 대한 불신이 커졌다. 공격진의 득점력 부족은 여전했다. 수비들의 부상으로 김남일센터백으로 기용했지만 수비는 불안했다. 결국 플레이오프에서 포항 스틸러스에게 0-1로 패하며 탈락하는 결과를 만들었다. FA컵에서는 FC서울과의 경기에서 0-0으로 비긴 후 승부차기 끝에 탈락했다. 이후 이적시장에서 김남일빗셀 고베로 떠나는 등 여러가지 이슈를 만들었다.

2008 시즌[편집]

수원은 2007년의 실패를 되풀이하지 않겠다는 각오로 2008 시즌을 준비했지만 컵대회에서 FC 서울에게 0-1로 지며 탈락했다. 계속되는 패배와 상주 상무 축구단FA컵 16강에서 승부차기로 탈락 전북 현대 모터스에게 당한 2:5 완패와 3위로 떨어진 성적으로 지옥의 성적을 거뒀다.그러나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원정 경기서 승을 거뒀다. 근데 모기업의 재정적 지원이 축소되자, 마토 네레틀랴크이정수J리그행, 조원희프리미어리그 진출, 신영록터키 수페르리그 진출로 주축들이 대거 나가면서 불안한 분위기를 안고 시즌을 끝내게 됐다.

2009 시즌[편집]

수원은 2009 시즌 개막전에서 전년도 FA컵 우승 팀인 포항 스틸러스에게 2-3 패배를 당했다. 개막전에서부터 마토, 이정수가 빠진 수비진은 허둥댔고 공격수의 발들은 무뎌졌다. 리그서 부진하자 AFC 챔피언스리그에 집중했지만 16강에서 나고야 그램퍼스에 지며 탈락했다. 리그 중반 브라질 외국인 선수 티아고산드로를 영입했지만 결국 리그는 10위로 끝났다. 리그 종료후 수원 차범근 감독의 난해한 성적과 전술은 팬들사이에서는 의견이 분분하였다. 그리고 외국인선수 에두는 분데스리가 샬케 04로 이적했다.

2010 시즌[편집]

새시즌 개막을 앞둔 수원은 강민수, 헤이날도를 영입해 보강을 했다. 하지만 개막전에서 전북 현대 모터스에 패해 안좋은 출발을 했고 이후에도 계속 안좋은 모습을 보여 휴식기를 앞두고 전반기가 끝날땐 리그 꼴지에 머물며 최악의 부진을 겪었다. 차범근 감독 경질설이 일자 구단은 차범근 감독을 믿겠다 했지만 5월 20일 차범근 감독이 기자회견을 열고 6월 6일 부로 감독을 그만두겠다 선언했다.

이후 수원에서 선수와 코치로 활약한 숭실대학교 감독을 맡던 윤성효를 새 감독으로 선임했다. 윤성효 감독은 취임 후 여름 이적시장에서 황재원,박종진을 영입했고 결국 휴식기 전 2승 1무 9패 승점 7점으로 리그 꼴지에 있던 수원은 12승 5무 11패 승점 41점 리그 7위로 시즌을 마감했다. 2010 AFC 챔피언스리그 8강에선 성남을 만나 1차전에서 1-4로 패배해, 2차전에서 2-0으로 이겼지만 종합 3-4로 4강진출에 실패했다.

2011 시즌[편집]

새 시즌은 AFC 챔피언스리그K리그 우승을 하기 위해 이용래, 최성국 등 선수들을 영입해 전력을 강화 했다

AFC 챔피언스리그는 4강에서 알 사드와 붙었지만 통합 스코어 2-1로 져 결승 진출이 좌절됐다.시즌 중 최성국K리그 승부조작으로 인해 팀을나갔고,베르손는 활약이 안좋아 브라질로 돌아갔고, 마르셀과 계약해지, 성적이 14위로 떨어지는 등 리그에서 부진을 겪었다.

여름 이적시장에서 제주에서 뛴 박현범양준아와 트레이드 해 재영입하고 그리고 브라질 공격수 디에고를 영입해 겨우 6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그러나 준플레이오프에서 울산 현대에게 승부차기 1-3으로 져 플레이오프 진출이 좌절됐고 성남 일화 천마와의 FA컵 결승전에서 조동건에게 골을 내줘 0-1로 져 AFC 챔피언스리그 출전이 무산됐다.

2012 시즌[편집]

새 시즌을 앞두고, 수원은 염기훈이 군대를 가기 위해 그가 달던 26번을 비워뒀다.이후 성남 일화 천마에서 뛰었던 조동건을 영입하였고, 전북 현대 모터스에서 뛰던 서정진 을 영입하고 시즌을 시작했다

시즌 초반부터 끝까지 4위 이상 순위를 하며 상위 스플릿에 진출하였고, 그 이후 성적이 들쭉날쭉해 수원 팬들은 윤성효 감독 퇴진을 요구하는 플래카드를 경기장 안에 걸기도 했다. 들쭉날쭉한 성적이 반복하자 최종 순위 4위를 해 AFC 챔피언스리그 출전권 획득이 어려웠으나, 리그 3위인포항 스틸러스가 FA컵 우승하면서 AFC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얻을수 있었다. 하지만, 이번 시즌을 끝으로 윤성효는 수원 감독에서 경질됐고, 후임으로 수석코치인 서정원이 수원 감독이 되었다.

2013 시즌[편집]

2013 시즌을 앞두고, 오범석, 양상민, 박종진, 이상호, 하태균 가 군대를 가기 위해 각각 안산 경찰청상주 상무에 입대하자, FC 서울에서 뛰었던 이종민, 브라질 공격수 핑팡 등을 영입하고 이번 시즌을 맞이하였다. 그러나, AFC 챔피언스리그에서는 단 1승도 못거두고 4무 2패로 H조 꼴지를 기록하며 탈락했고, 특히, 가시와 레이솔 과의 홈 경기에서 PK 4개 중 3개를 실축하는 등 무기력한 경기를 보인 끝에 2-6 이라는 치욕적인 참패를 당했다.

정규 리그에서는 11라운드 이후로 3위 안에 들지 못했고, 시즌 중 핑팡, 에디 보스나 등 외국 선수들이 여름이적시장을 통해 팀을 떠나면서 전남 드래곤즈의 미드필더 고차원을 영입했다. 여름에 선수 보강을 제대로 못한 채 상위 스플릿에 진출했고, 그 이후 염기훈이 제대하여 팀에 복귀했지만 리그에서는 계속된 부진 끝에 5위에 계속 머물러 AFC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을 얻지 못한 채 시즌을 끝냈다. 게다가, K리그 클래식 2013 베스트 11 부문에 수원 선수 중 단 한 명도 각 포지션 부문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2014 시즌[편집]

새 시즌을 앞두고, 수원은 박현범, 이용래안산 경찰청에 입대하고, 곽희주가 팀을 떠나 J리그FC 도쿄에 이적하고, 제난 라돈치치오미야 아르디자로 떠나는 등 주축 선수들이 나간 상태에서 겨울을 보냈다. 하지만 브라질 수비수인 헤이네르를 데려와 수비를 보강했다.

초반에는 고차원K리그 클래식 3라운드 포항 원정 경기에서 팀의 1000번째 골을 기록했지만, 결국 패배하였고, 주축 선수들의 부상과 해이해진 팀 정신으로 고전했다. 점진적으로 선수단이 단단히 정신무장을 한 끝에 정대세의 득점포가 재가동되었고, 지난 시즌 부진했던 정성룡이 예전의 기량을 되찾았으며, 수비진이 안정되는 등 흔들렸던 팀이 예전의 모습으로 갖춰나갔다.

2014년 FIFA 월드컵 휴식기가 끝난 이후 순위를 끌어올리며 11월 16일 제주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하였고, 2경기를 남겨둔채 2위를 확정하여 AFC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확정지음과 동시에 K리그 클래식 준우승을 차지했다. 2014년의 선전 배경에는 득점왕을 차지한 산토스와 공격수 로저의 브라질 외인 듀오의 활약과, 김은선, 조성진, 민상기 등 신진 세력의 성장이 있었으며, 기량을 되찾은 정성룡, 김두현, 염기훈, 정대세 등 건재한 베테랑과 양상민, 이상호 등 군에서 전역한 선수들이 버틴 공격진과 수비진은 팀 득점 2위(52점)와 최소 실점 3위(37점)를 기록하였다. 게다가, K리그 클래식 2014 베스트 11산토스, 홍철 2명이 이름을 올렸다.

2015 시즌[편집]

새 시즌에 앞서 수원은 남해군스페인 말라가서 전지훈련을 했다. 구단은 2014 시즌을 끝으로 FA 신분이 김두현과 꼭 계약을 더 좋은 성적을 내다볼 수 있었지만 구단 재정 악화로 몸값이 높아 잡기 어려웠고 결국 김두현을 성남 FC로 보냈다. 이외에 브라질 출신 공격 자원카이오)을 영입했으며, 재계약 후 울산으로 임대된 백지훈 합류와 11년 동안 수원에서 활약한 곽희주가 3월에 플레잉코치 자격으로 돌아오면서 시즌을 시작하게 됐다. 시즌 전 주전 골키퍼 정성룡의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었다.

4월 말 대전 시티즌에게 1-2로 패하고, 5월엔 전북 현대 모터스전 0-2 패, FA컵 32강전은 전남 드래곤즈에게 승부차기로 지며 16강 행에 실패하고 AFC 챔피언스리그 16강에선 총합 4-4를 이뤘으나 원정 다득점으로 8강행이 좌절되는 등, 주전들 줄부상과 AFC 챔피언스리그 조별 리그 1차전부터 이어진 수비들의 심각한 부진으로 힘든 5월을 보냈다.

그리고 여름 이적시장에서 정대세시미즈 에스펄스로 떠나고 옌볜 창바이산으로 임대된 하태균 또한 정식 계약을 해 완전 이적했고 레오중국 갑급리그로 떠나면서 전력이 더 약해졌다. 이후 불가리아의 공격수 일리얀 미찬스키를 데려와 정대세의 공백을 메웠지만 8월 12일 이후 김은선, 오장은, 조성진, 곽희주 등이 줄부상을 당하고 슈퍼매치는 FC 서울에게 0대3 완패 하며 자존심을 구긴 데다 마지막 슈퍼매치는 역시 윤주태에게 4골을 허용하면서 패해 결국 지난해에 이어 준우승을 하였다.

시즌이 끝난 후, 주전 골키퍼 정성룡이 이번 시즌을 끝으로 J리그 가와사키 프론탈레와 1년 계약을 하여 이적하였다.

2016 시즌[편집]

새 시즌을 앞두고, 오범석항저우으로 떠났고, 서정진울산 현대로 1년 간 임대 이적, 카이오부리람 유나이티드로 이적하였다. 카이오의 대체 선수로, 이고르를 영입했다. 그리고, 부상으로 새시즌 멤버에 빠진 불가리아 공격수 일리얀 미찬스키는 계약을 해지했고 지난 해 계약이 끝난 오장은과 재계약을 했다.

1턴 이후 시즌 전부터 문제던 톱에 좋은 선수가 없던 수원은 방안으로 영입한 이고르는 경기에 나서는 모습조차 보기 힘들었고, 상주 상무 전역 후 합류한 조동건 또한 안좋은 모습을 보였으며, 또 선제골 후 추가골이 안나와 후반 집중력이 부족한 모습으로 종료막판 동점골을 먹는 경기 패턴이 계속되면서 결국 11경기 2승6무3패로 2승만을 해 리그 9위에 머물며 1턴은 실패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에 서포터즈 프렌테 트리콜로는 성적부진에 대해 SNS를 통하여 선수영입에 관한 의문과 현 상황을 질타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서포터즈 항의에 답변으로"구단 직원 모두 현재 상황을 해결할 모든 방법을 동원하겠다" 말하며 바뀐모습을 보이겠다 약속했다. 정대세 이적 후 약 1년간 있던 원톱 고민을 해결하고 수원이 후반기 반등하기위해 06월 02일 조나탄의 1년 임대 (완전 이적조항)를 발표했다.

조나탄은 과거 2013, 2014시즌에 K리그 챌린지에서 득점왕을 수상했던 경력 등 한국 축구에 검증된 선수로써 좋은 모습을 보인 공격수로써 성명서 이후 첫 이적에 대해서는 수원 삼성팬 모두 좋은 반응을 보였지만 불만을 모두 없애기 위해선 앞으로의 경기력과 승리가 제일 중요하다 여겼다. (결과적으로 조나탄은 후반기에만 14경기 10골 2도움으로 공격포인트 총 12개를 기록하며 후반기 최고의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만, 9월 24일에 있던 인천 원정 경기에서 2-2로비겼는데 2-0으로 이기다가 일명 SEO TIME에 후반 동점골까지 먹히며 다 잡은 승리를 놓친 수원은 결국 하위스플릿으로 가게 되었다. 수원 삼성은 강등 위기에 처했으나 36,37라운드를 모두 이기면서 K리그 클래식을 7위로 마감하였다. 2016.12.04일 GS와의 대망의 FA컵결승전 2차전에서 이정수다카하기의 연속된 퇴장으로 연장까지 경기를 이어나가다 GS의 관종 골키퍼 유상훈의 멋진 골킥과 같은 승부차기슛으로 인해 수원 삼성은 2016년 FA컵의 우승의 영광을 껴안았다. 이는 리그에서의 부진을 조금이나마 위로할수있던 결과였다.

시즌 종료 후, 양쪽 풀백인 홍철신세계상무에 입대했고, 이후 이상호는 빅페륜팀인 북패로 이적했다.

2017 시즌[편집]

새 시즌을 앞두고, 2017년 1월 1일에 미드필더 오장은K리그 챌린지로 강등된 성남 FC로 보냈다. 그리고, 2017년 1월 2일에는 수원의 원클럽맨으로 곽희주가 2016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했다.

2017년 1월 4일에는 전남에서 공격수 박기동을 수비수 연제민과 현금 트레이드로 영입한 후 나흘 후엔 1월 11일노동건을 포항에 1년 임대를 보냈다. 그리고 외국인 선수 로메오 카스텔렌중국 갑급리그저장 이텅으로 떠났고, 타 팀을 수없이 울렸던 원클럽맨 신화용 골키퍼가 수원 삼성으로 이적하였다. 권창훈은 프랑스 리그팀인 디종 FCO로 이적했다.첫 경기인 ACL 정성룡의 팀인 가와사키 프론탈레 원정경기서 1:1로 비기고 말았다

리그는 K리그 클래식 2016시즌과 똑같이 동점골 먹고 무실점 하고도 비기는 등 1승도 못하는 성향이 똑같이 나오자 크게 화난 팬들은 서정원의 감독 퇴진을 요구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그 이후, 6R전 리그 하위권팀인 광주와 비기며 이에 흥분한 일부 악질 소모임 난적의 몰상식한 행동을 보이자 이에 팀 최고참이라는 사실 때문에 리그 부진의 대한 부담감과 책임감을 유독 크게 느끼고 있던 이정수는 순간 이성을 잃어 팀팬과 대치하며 구설수가 생겼다. 이후 소속구단 수원 삼성에 자진 은퇴를 하고싶다고 시사하였다. 감독과 구단관계자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결국 이정수는 결국 팀을 떠나 은퇴를 선언해 광주전을 끝으로 수원 삼성과 결별하였다. 대부분의 축구 팬들과 수원 삼성 팬들은 백의종군까지 하며 온 팀 레전드를 이렇게 보내버리냐며 다수의 커뮤니티에서 수원 삼성의 울트라스 서포터들인 난적을 비방하였다. 이정수는 은퇴 인터뷰에서 팀팬과 선수간의 갈등이 걱정되어 일단 해당 사건이 은퇴의 계기는 아니라고 부인했지만 어느정도 이 사건이 큰 이유가 됐을것으로 본다.[4]

이후 챔피언스리그 가와사키 프론탈레와의 홈경기에서는 정성룡이 친정팀에 비수를 꽂는 활약으로 0-1로 패하고 마지막 16강진출 가능성이 남은 광저우 에버그란데와의 원정경기에서 분투끝에 2:2로 비기며 충분히 자력 16강이 가능한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ACL 조별리그를 탈락하였다. 06월 27일 강원FC와의 경기에 캡틴 염기훈의 간단한 타박상으로 인해 R리그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특급신인 유주안이 첫 선발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유주안은 전반 3분만에 조나탄에게 도움을 기록하였고 전반44분에 새로운 라이징의 스타의 탄생을 알리는 데뷔 골이 터졌다. 유주안은 수비 진영에서 길게 넘어온 공을 조나탄이 이어 받자 공을 오게 될 위치를 정확히 예측하고 움직였다. 조나탄의 발을 떠나 수비수 위로 넘어온 공을 강력한 왼발 슛으로 골대에 꽂아 넣었다. 유주안의 위치선정과 감각을 확인할 수 있는 장면이었다. 하지만 3대2로 어느새 따라잡혔고 결국 조원희의 어이없는 자책골로 끝내 비기며 승리를 못따냈다. (* 유주안은 이후 대구FC전에서도 골을 기록했다.)

2017년에 기록을 달성한 선수가 두명있다. 바로 산토스조나탄이다. 우선 산토스는 '수원 삼성 통산 K리그 최다골’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공교롭게도 수원 소속 통산 K리그 최다골 기록은 현 수원 감독인 서정원 감독이 가지고 있었다. 대기록 달성에도 불구하고 산토스는 개인의 기록보다 팀의 승리에 큰 의의를 두었다. [5] 조나탄은 06월 14일부로 임대신분을 끝마치고 수원과 완전이적 계약을 체결했다. 정직원이 된 조나탄은 구단 역사상 최단기간 30골 기록을 새로 작성했다. 이는 수원 삼성에서 30골 이상 터트린 12명 중 최단기간 기록으로, 이전까지 샤샤산드로가 보유하던 1년2개월의 기록을 2개월 단축한 것이다. [6] 이후 조나탄은 4경기 연속 멀티골을 기록 최근 수원의 3경기 11골 중 9골을 쏘아 올리며 수원 삼성의 리그2위와 5연승으로 견인하였다. 수원 삼성상주 상무와의 승리로 리그초반 부진을 떨쳐버리고 반등에 성공하며 서정원감독 체제에서의 첫 5연승을 기록하였다. (* SEO 체제에서의 최고 기록은 3연승) [7] 하지만 그 와중에 8월 12일조나탄이 부상을 입고 8주간 아웃되어 큰 위기를 맞은 상황이다.
09월 13일 상주 상무에서 전역 후 17일 조지훈 선수가 팀 훈련에 복귀하였다. 09월 23일 아산 무궁화 축구단에서 김은선,조성진 선수가 팀에 복귀하였다.
09월 20일 남패전에서 수원삼성의 캡틴 염기훈이 통산 5번째로 한시즌 두자릿수 도움 기록을 달성했다. K리그 35년 역사를 통틀어 최초!!
09월 23일 룸천전에서는 PK 1골을 기록하여 60골 98도움으로 K리그 5번째 60-60클럽 가입하였다. 그는 명실상부 K리그의 레전드가 되었다 이는 기록으로 말해주고있음을 알수있다.[8]
K리그 최초 100도움 달성까지는 이제 2도움만 남아있는 상태라 염기훈은 올해 총 3개의 대기록 달성 눈앞에 있다고 할수있다.

우승의 영예[편집]

국내 대회[편집]

리그[편집]

1 우승 (4): 1998, 1999, 2004, 2008
2 준우승 (4): 1996, 2006, 2014, 2015

[편집]

1 우승 (4, 최다 기록): 2002, 2009, 2010, 2016
1 준우승 (3): 1996, 2006, 2011
1 우승 (6, 최다 기록): 1999아, 1999대, 2000, 2001, 2005 5회 우승 2008
1 우승 (3, 최다 기록): 1999, 2000, 2005

국제 대회[편집]

아시아 대회[편집]

1 우승 (2): 2000-01, 2001-02
1 준우승 (1): 1998
1 우승 (2, 최다 기록): 2001, 2002
1 우승 (1): 2005

친선 대회[편집]

3rd 3위 (1): 2009
1 우승 (1): 2009

더블 우승[편집]

  • 국내 더블
K리그리그컵 우승 (2): 1999, 2008
  • 국제 더블
아시안 클럽 챔피언십 FA컵 우승 (1): 2002


역대 시즌 통계[편집]

시즌 리그
팀수
K리그 경기 승점 리그컵 FA컵 수퍼컵 AFC
주관대회
감독
1996 9 준우승 32 18 9 5 57 33 +24 63 6위 (아디다스) 준우승 출전실패 출전실패 대한민국 김호
1997 10 5위 18 7 7 4 23 23 0 28 6위 (아디다스)
3위 (프로스펙스)
8강 출전실패 준우승 (CWC) 대한민국 김호
1998 10 우승 20 13 1 6 34 22 +12 35 6위 (아디다스)
4위 (필립모리스)
8강 출전실패 출전실패 대한민국 김호
1999 10 우승 29 23 0 6 60 26 +34 64 우승 (아디다스)
우승 (대한화재)
1회전 우승 4위 (ACC) 대한민국 김호
2000 10 5위 27 14 0 13 48 43 +5 36 우승 (아디다스)
8위 (대한화재)
8강 우승 출전실패 대한민국 김호
2001 10 3위 27 12 5 10 40 35 +5 41 우승 (아디다스) 1회전 출전실패 우승 (ACC)
우승 (슈퍼컵)
대한민국 김호
2002 10 3위 27 12 9 6 40 26 +14 45 4위 (아디다스) 우승 출전실패 우승 (ACC)
우승 (슈퍼컵)
대한민국 김호
2003 12 3위 44 19 15 10 59 46 +13 72 미개최 32강 미개최 출전실패 대한민국 김호
2004 13 우승 27 14 6 7 32 24 +8 46 4위 (삼성하우젠) 16강 출전실패 출전실패 대한민국 차범근
2005 13 10위 24 6 10 8 29 32 -3 28 우승 (삼성하우젠) 16강 우승 E조 2위 (ACL) 대한민국 차범근
2006 14 준우승 29 12 10 7 31 25 +6 46 12위 (삼성하우젠) 준우승 출전실패 출전실패 대한민국 차범근
2007 14 3위 27 15 6 6 36 25 +11 51 4강 (삼성하우젠) 16강 대회 중단 출전실패 대한민국 차범근
2008 14 우승 28 18 4 6 49 26 +23 58 우승 (삼성하우젠) 16강 출전실패 대한민국 차범근
2009 15 10위 28 8 8 12 29 32 -3 32 8강 (피스컵) 우승 16강 (ACL) 대한민국 차범근
2010 15 7위 28 12 5 11 39 44 -5 41 4강 (포스코) 우승 8강 (ACL) 대한민국 차범근
대한민국 윤성효
2011 16 4위 30 17 4 9 51 33 +18 55 4강 (러시앤캐시) 준우승 4강 (ACL) 대한민국 윤성효
2012 16 4위 44 20 13 11 61 51 +10 73 대회 중단 8강 출전실패 대한민국 윤성효
2013 14 5위 38 15 8 15 50 43 +7 53 16강 H조 4위 (ACL) 대한민국 서정원
2014 12 준우승 38 19 10 9 52 37 +15 67 32강 출전실패 대한민국 서정원
2015 12 준우승 38 19 10 9 60 43 +17 67 32강 16강 (ACL) 대한민국 서정원
2016 12 7위 38 10 18 10 56 59 -3 48 우승 G조 3위 (ACL) 대한민국 서정원
2017 12 11 6 5 39 25 14 39 G조 3위 (ACL) 대한민국 서정원

주요 기록[편집]

주요 승리[편집]

기록 일자 경기내용 비고
1승 1996년 3월 30일 울산 현대 호랑이 원정 2:1 창단 첫 경기 승리
100승 2001년 3월 31일 전남 드래곤즈 원정 3:1 K리그 최단기간 달성
200승 2007년 3월 17일 부산 아이파크 홈 1:0 K리그 최단기간 달성
300승 2012년 10월 3일 FC 서울 홈 1:0 K리그 최단기간 달성

주요 득점[편집]

기록 선수 일자 상대팀 비고
1호골 박건하 1996년 3월 30일 울산전 (원정)
100호골 데니스 1997년 7월 27일 대전전 (홈)
200호골 샤샤 1999년 7월 7일 포항전 (홈)
300호골 류웅렬 2000년 9월 2일 전북전 (홈)
400호골 데니스 2002년 7월 31일 전남전 (홈)
500호골 마르셀 2004년 5월 26일 부천전 (홈) K리그 최단기간 달성
600호골 마토 2006년 6월 6일 부산전 (원정)
700호골 에두 2008년 4월 5일 부산전 (원정)
800호골 하태균 2010년 7월 14일 부산전 (원정)
900호골 스테보 2012년 4월 28일 성남전 (홈)
1000호골 고차원 2014년 3월 22일 포항전 (원정) K리그 최단기간 달성

연속 기록[편집]

선수단[편집]

현재 선수 명단[편집]

2017년 9월 23일 기준

임대 및 군 복무 중인 선수 명단[편집]

영구 결번[편집]

레전드[편집]

10주년 베스트 일레븐[편집]

이름 포지션
이운재 GK
최성용 DF
박건하 DF
이병근 DF
데니스 MF
김두현 MF
고종수 MF
김진우 MF
서정원 MF
샤샤 FW
나드손 FW

20주년 레전드[편집]

등번호 이름
1 이운재
3 이병근
7 김진우
11 데니스
12 나드손
13 산드로
14 서정원
18 박건하
22 고종수
29 곽희주

코칭 스태프[편집]

경기도 화성시 삼성전자 사업장 내에 위치한 수원 삼성 블루윙즈 클럽하우스
수원 삼성 블루윙즈 버스 (기아 그랜버드)

코칭 스태프 명단[편집]

직위 이름 비고
감독
대한민국 서정원
코치
대한민국 이병근
대한민국 김태영
대한민국 고종수
골키퍼 코치
대한민국 이운재
피지컬 코치
대한민국 최성용
스카우트
대한민국 조현두
대한민국 김성근

감독 연혁[편집]

순번 취임 사임 재임 시즌 이름 주요 성과
1대
1995년 2월 22일 2003년 10월 1996-2003 대한민국 김호 K리그 2회 우승 (1998, 1999[9])
아시아 클럽 선수권 2회 우승 (2001, 2002)
FA컵 1회 우승 (2002)
2대
2003년 10월 17일 2010년 6월 6일 2004-2010 대한민국 차범근 K리그 2회 우승 (2004, 2008)
FA컵 1회 우승 (2009)
3대
2010년 6월 15일 2012년 12월 12일 2010-2012 대한민국 윤성효 FA컵 1회 우승 (2010)
4대
2012년 12월 12일 현재 2013- 대한민국 서정원 FA컵 1회 우승 (2016)

유스 시스템[편집]

수원 삼성 블루윙즈는 2007년 8월부터 유소년 클럽 시스템을 갖추기 시작했다. 수원시 영통구에 위치한 매탄고등학교축구부를 창단하고[10], 12세 이하 유소년팀인 어린이 축구교실 리틀윙즈도 창단했다.[11] 2009년 11월에는 매탄중학교축구부를 창단하여, U-12 → U-15 → U-18의 유스체계를 완성했다.[12] 201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수원 유스 출신인 주재현, 민상기가 수원에 지명돼 입단하고[13], 권창훈이 프랑스 리그앙 소속의 디종으로 이적하는 등[14] 유스 시스템의 결실을 보고 있다. 기대가 컸던 김건희는 그렇게 큰 활약은 못 보여주었고 2017시즌에는R리그를 전전하고있지만 폼을 끌어올려 비상하는 모습을 기대하고있다. 최근 대학리그 진출을 안하고 프로로 바로 직행 후 데뷔한 유주안은 신인선수로써 데뷔경기 데뷔골,도움을 기록 이후 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기록하는등 앞으로의 미래가 기대되는등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U-18 (매탄고등학교)[편집]

  • 코칭 스태프
직위 이름 비고
감독
대한민국 주승진
코치
대한민국 김석우
GK 코치
대한민국 한상수
피지컬 코치
대한민국 이거성 대한민국 최초 유소년 피지컬 코치

U-15 (매탄중학교)[편집]

  • 코칭 스태프
직위 이름 비고
감독
대한민국 강경훈
코치
대한민국 임경훈
코치
대한민국 김재호
GK 코치
대한민국 이재석

U-12[편집]

  • 코칭 스태프
직위 이름 비고
감독
대한민국 이관우
코치
대한민국 한병용
코치
대한민국 성종현
코치
대한민국 유재석

U-10[편집]

  • 코칭 스태프
직위 이름 비고
감독
대한민국 강남길
코치
대한민국 김한우

리틀윙즈 축구교실[편집]

월드컵본점[편집]
  • 코칭 스태프
직위 이름 비고
감독
대한민국 강남길
코치
대한민국 김한우
코치
대한민국 음원석
영통/동탄[편집]
  • 코칭 스태프
직위 이름 비고
지점장 및 총감독
대한민국 권순재
감독
대한민국 김대웅
감독
대한민국 황지환
코치
대한민국 이종석
코치
대한민국 유영우
코치
대한민국 가성현
코치
대한민국 조강석
코치
대한민국 채은별
코치
대한민국 김호곤
코치
대한민국 김상호
코치
대한민국 노영철
코치
대한민국 장세준
코치
대한민국 이시곤
코치
대한민국 장준
코치
대한민국 조병준
평택[편집]
  • 코칭 스태프
직위 이름 비고
지점장 및 총감독
대한민국 정의명
중등부 감독
대한민국 김영중
중등부 코치
대한민국 임충현
중등부 코치
대한민국 김기태
GK 코치
대한민국 함태호
취미반 코치
대한민국 고요한
취미반 코치
대한민국 홍지영
광명[편집]
  • 코칭 스태프
직위 이름 비고
지점장 및 총감독
대한민국 김영선
감독
대한민국 박정환
실장
대한민국 서재덕
코치
대한민국 이병호
하남[편집]
천안[편집]
용인[편집]
  • 코칭 스태프
직위 이름 비고
총감독
대한민국 이명렬
감독
대한민국 오승환
수석 코치
대한민국 안승혁
코치
대한민국 이태규
코치
대한민국 윤진섭
의왕[편집]
화성[편집]
시흥[편집]
안성[편집]
남양주[편집]
  • 코칭 스태프
직위 이름 비고
총감독
대한민국 전용관
코치
대한민국 이용제
코치
대한민국 강지웅
무료축구 클리닉 & 임직원자녀 축구교실[편집]
  • 코칭 스태프
직위 이름 비고
감독
대한민국 박용희
코치
대한민국 김대웅
코치
대한민국 김두희
코치
대한민국 최순기
코치
대한민국 이영호
코치
대한민국 임채현

서포터즈[편집]

수원은 K리그내에서 많은 관중을 동원하는 팀 웅장한 응원부분은 가히 압도적이다.

수원 삼성 블루윙즈 공식 서포터즈 그랑블루(Grand Bleu)는 1995년 12월 23일 PC 통신 동호회로 시작한 사이버윙즈(CyberWings)라는 조직으로 시작하였다.

그랑블루는 여러 소모임들의 연대조직이며 또한 자발적인 개인들의 연합체이기도 하다. 따라서 특별한 가입절차나 연회비는 없다.

그랑블루에서 나와 새롭게 만들어진 지지자들의 모임인 하이랜드 에스떼도 있었다. 2010년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인해 N석 2층에서의 응원을 공식 중단하였으나, 2011 시즌부터 연대 내 조직을 모두 통합하고 하나의 그룹으로 수원월드컵경기장의 E석 18구역에서 응원을 펼쳤다. 당시 그랑블루와 하이랜드 에스떼는 서로간의 합의를 통해 상호비방과 간섭을 중지하였다.

그러다가 2012년 5월 그랑블루와 하이랜드 에스떼가 다시 통합하여 프렌테 트리콜로라는 이름으로 재출범하였으며, 그랑블루라는 명칭은 수원시민들에게 헌정하면서 수원 삼성 블루윙즈를 응원하는 모든 이들을 그랑블루라고 칭하고 있다.

스폰서십[편집]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마스코트 아길레온.

스폰서[편집]

기간 용품 스폰서 구단 스폰서 유니폼 프린팅 비고
1996
대한민국 라피도
대한민국 삼성전자
BlueWings
구단명
1997-1998
名品+1
텔레비전 브랜드
1999-2000
애니콜
휴대전화 브랜드
2001
SensQ
삼성 블루윈
노트북 브랜드
에어컨 브랜드
2002-2003 독일 아디다스
hauzen
종합 가전 브랜드
2004-2008
PAVV
텔레비전 브랜드
2009-2010
Samsung PAVV
2011-2013
Samsung SMART TV
2014
Samsung UHD TV Curved
2015
Samsung SUHD TV 4K
2016
SUHD TV
2017
SAMSUNG QLED TV

유니폼 변천사[편집]

대한민국 라피도 (1996년 ~ 2001년)
Football kit
1996–97
Football kit
1996–97
원정
Football kit
1998
Football kit
1998
원정
Football kit
1999
Football kit
1999
원정
Football kit
2000-01
Football kit
2000-01
원정
독일 아디다스 (2002년 ~ 현재)
Football kit
2002-04
Football kit
2002-04
원정
Football kit
2005-06 홈
(10주년)
Football kit
2005-06 원정
(10주년)
Football kit
2007-08
Football kit
2007-08
원정
Football kit
2009
Football kit
2009
원정
Football kit
2010-11
Football kit
2010-11
원정
Football kit
2012 홈
(블루 피버)
Football kit
2012-13
원정
Football kit
2013-14 홈
(실버 애로우)
Football kit
2014-15 원정
(트리콜로)
Football kit
2015 홈
(20주년)
2015 홈
(레트로)
2015 원정
(레트로)
Football kit
2016 홈
(청)
Football kit
2016 원정
(백)
Football kit
2016 서드
(적)
Football kit
2017 홈
(리버스 블루)
Football kit
2017
원정

중계 방송[편집]

2010년부터 수원 삼성 블루윙즈는 수원 지역 및 경기도권의 케이블을 공급하는 티브로드 수원방송과 중계권 MOU를 체결하고 홈 전경기를 중계하고 있다.[15] 2014년, 잠시 중계권을 체결안하기도 했으나 2015년,다시 홈경기 전체에 대한 중계가 이뤄질 예정이다. 이외에도 OBS경인TV도 종종 중계를 해주고 있다. 인터넷 방송아프리카TV로도 종종 자체 중계를 해줬으나 2014년부터는 본격적으로 다음 tv팟을 통해 자체 중계를 하고 있다.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송지훈 (2014년 3월 20일). “수원삼성 축구단, 제일기획 품으로”. 중앙일보. 
  2. 김덕중 (2006년 4월 23일). “수원, 안영학 합류한 부산에 1-4 완패”. 마이데일리. 
  3. 손용호 (2006년 5월 5일). '그랑 블루'는 어디에?”. OSEN. 
  4. 수원, 이정수 은퇴 의사 수용...."감사하고 미안해""
  5. “수원 소속 최다골 ‘산토스’, 레전드를 바라보다”. 
  6. 김도용. '수원 최단기간 30골' 조나탄 "레전드로 남고 싶다". 
  7. '조나탄 17·18호골' 수원, 상주 3-0 완파…5연승+2위 도약”. 
  8. “‘수원의 사나이’ 염기훈, 두 개의 대기록 동시 달성”. 
  9. 전관왕 달성
  10. “수원삼성 유소년 클럽 창단 확정!”. 삼성. 2007년 7월 16일. 
  11. “수원, 유소년클럽 ‘리틀윙즈’ 창단”. KBS. 2007년 8월 4일. 
  12. “수원, 매탄중과 축구부 창단 협약서 체결”. 스포탈코리아. 2009년 11월 17일. 
  13. 서호정 (2009년 11월 26일). “수원 2010년 신인 드래프트 결과”. 스포탈코리아. 
  14. “권창훈, 프랑스 디종 이적…수원 삼성 유스출신 첫 유럽행”. 2017년 2월 16일에 확인함. 
  15. “티브로드, 수원삼성 블루윙즈 홈경기 모두 생중계”. 

외부 링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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