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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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진
(曺宰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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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정보
전체 이름 Cho Jae-Jin
출생일 1981년 7월 9일(1981-07-09)(40세)
출생지 대한민국 경기도 파주시
186cm
포지션 은퇴 (과거 스트라이커)
청소년 클럽 기록
1997-2000 대신고등학교
클럽 기록*
연도 클럽 출전 (득점)
2000-2004
2002-2003
2004-2007
2008
2009-2010
합계
수원 삼성 블루윙즈
광주 상무 불사조 (군 복무)
시미즈 에스펄스
전북 현대 모터스
감바 오사카
016 00(1)
036 00(3)
101 0(45)
026 00(8)
035 0(10)
209 0(67)
국가대표팀 기록
1999-2000
2003-2004
2003-2008
대한민국 U-20
대한민국 U-23
대한민국
005 00(3)
028 0(11)
040 0(10)
* 클럽의 출전횟수와 득점기록은 정규 리그 등 공식 경기 기록만 집계함.

조재진 (曺宰溱, 1981년 7월 9일 - )은 대한민국의 전 축구 선수이다.

개요[편집]

경기도 파주시 출생으로 서울숭신초등학교, 대신중학교, 대신고등학교를 졸업하였다. 플레이 스타일이 황선홍을 닮았다고 하여 '작은 황새'라는 별명을 얻었다. 이름의 세 글자 모두 초성이 'ㅈ'인 것에 착안하여 '트리플 J (Jo Jae-Jin)'라는 별명이 붙기도 하였다.

클럽 경력[편집]

2000년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 입단하였지만, 이렇다 할 활약을 보이지 못하였다. 하지만 2002년 광주 상무 불사조에 입대하면서 조금씩 차세대 스트라이커로서의 두각을 보이며 국가대표로도 선발되었고, 2004년 군복무를 마치고 수원 삼성 블루윙즈로 복귀하였다. 2004년 J리그시미즈 에스펄스로 이적하여[1] 한 단계 성장한 모습을 보이며 가공할 득점력을 과시하며 주전 공격수로 자리잡아 팀의 공격을 이끌었고, 2005년 세레소 오사카와 준결승전에서 결승골을 기록하는 등 일왕배 준우승에 큰 공헌을 하였다.[2] 2006년 FIFA 월드컵 이후 월드컵에서 보여준 공중볼 처리 능력과 충실한 팀 플레이로 인하여 영국의 한 유력 일간지 호평을 받았고,[3] 2007년 네덜란드 에레디비시FC 위트레흐트로의 이적설이 있었지만,[4] 이적료 문제 인하여 결렬되었다.[5] 2008년 시미즈 에스펄스와의 계약이 만료되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여러 구단들과 이적 협상을 가졌지만,[6][7][8] 예산 문제 및 감독 교체 문제로 인하여 뉴캐슬 유나이티드 FC포츠머스 FC로의 이적이 차례로 무산되었고,[9][10][11] 다른 공격수들이 연속적으로 영입되어 풀럼 FC로의 이적이 결렬되었다.[12][13] 결국 K-리그전북 현대 모터스로 이적하였고,[14] 2009년 J리그감바 오사카로 이적[15] 하였으나 별 다른 활약을 보이지 못해 2011년에 방출당했고, 선천성 고관절 이형성을 앓고 있어 더이상 선수 생활을 이어 나갈 수 없다고 판단, 2011년 3월 18일 은퇴를 선언하였다.[16]

국가대표팀 경력[편집]

2003년 6월 8일 우루과이와의 친선경기에서 A매치에 데뷔하였고, 2004년 하계 올림픽에서 예선 3차전 말리전에서 헤딩슛으로 2골을 넣는 등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대한민국의 8강 진출에 일조하였다. 2004년 12월 독일과의 친선경기에서 차두리의 패스를 받아 세 번째 골을 성공시켰다. 2006년 FIFA 월드컵 등에 참가하였다. 2007년 AFC 아시안컵에서는 주전 스트라이커로 활약하였다.

그 외[편집]

2008년 5월 5일 K-리그 8라운드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의 경기에서 서동현이 첫 골을 넣자 전북 현대 모터스 서포터즈 앞에서 도발적인 세레모니를 하였다는 이유로 동점골을 넣자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서포터즈에게 주먹감자를 날리는 세레모니를 하여 논란이 되기도 하였다.[17][18]

경력 목록[편집]

클럽 경력[편집]

국가대표팀 경력[편집]

수상 내역[편집]

개인[편집]

클럽[편집]

대한민국 수원 삼성 블루윙즈[편집]

일본 시미즈 에스펄스[편집]

국가 대표팀[편집]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