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미즈 에스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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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미즈 에스펄스
전체 이름 清水エスパルス
별칭 에스파
설립 연도 1991년
경기장 IAI 스타디움 니혼다이라
시즈오카 에코파 스타디움 (시즈오카 더비만)
수용 인원 20,339
51,349
구단주 일본 하야카와 이와오
감독 일본 오에노키 가츠미
리그 일본 J리그 디비전 1
2014 15위
홈경기
원정경기

시미즈 에스펄스(일본어: 清水エスパルス 시미즈 에스파루스[*], Shimizu S-Pulse)는 일본 시즈오카 현 시즈오카 시 시미즈 구를 연고지로 하는 J리그 축구팀이다. 팀명 중 S는 시즈오카, 시미즈, 사커의 앞글자를, 펄스(pulse)는 팀을 응원하는 모든 사람의 심장 고동을 뜻한다. 일본의 대표적인 시민구단으로 100개의 기업, 일반 시민이 주주로 참가한다.

역사[편집]

1991년 2월에 시미즈 FC로 창단했고, 그 해 3월 현재의 이름인 시미즈 에스펄스로 이름을 변경했다. J리그 참가가 승인된 뒤 1992년에 야마자키 나비스코컵에 참가해 결승전까지 오르는 신생팀 돌풍을 일으키나, 결승에서 베르디 가와사키에게 패한다.

1993년 전기리그 3위의 여세를 타고 야마자키 나비스코컵 패권에 다시 한 번 도전하나 또 다시 베르디 가와사키에게 패하며 고배를 마셔야했고, 1994년 전기리그에서는 산프레체 히로시마에게 우승컵을 내주며 또 다시 대권도전에 실패한다. 그들의 준우승 한이 풀린 것은 1996년 야마자키 나비스코컵에서 베르디 가와사키를 꺾고 우승을 차지하면서였다.

1997년 말 운영사인 에스랩 커뮤니케이션즈의 파산으로 한 때는 공중분해 위기에 처하나 시즈오카현 향토기업들이 출자한 에스펄스가 팀을 인수하면서 팀이 정상화되고, 이 때부터 팀은 매년 우승권에 도달하는 강호로 부상한다.

1999년에는 제록스 슈퍼컵 준우승, J1리그 준우승을 차지하고, 베스트 일레븐에 6명의 선수가 발탁되면서 최고의 해를 보냈고, 2000년의 아시아 컵 위너스컵 우승, 2001년의 천황배 및 제록스 슈퍼컵 우승, 2002년의 제록스 슈퍼컵 우승으로 3년 사이 4개의 우승컵을 독식하게 된다.

2005년 천황배에서 결승까지 한골도 허용하지 않는 기염을 토했지만 우라와 레즈와의 결승에서 2:1로 패하고 말았다.

유명한 선수[편집]

우승[편집]

  • J1리그
    • 준우승 : 1999년
    • 후기리그 우승 : 1999년
  • 천황배
    • 우승 : 2001년
    • 준우승 : 1998년, 2000년, 2005년, 2010년

대륙 대회[편집]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