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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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장은
Oh Jang-Eun.jpg
개인 정보
로마자 표기 Oh Jang-Eun
출생 1985년 7월 24일(1985-07-24) (31세)

대한민국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176cm
포지션 중앙 미드필더
클럽 정보
현 소속팀 수원 삼성 블루윙즈
등번호 66
클럽1
연도 클럽 출전 (골)
2002-2004
2005-2006
2007-2010
2011-
FC 도쿄
대구 FC
울산 현대
수원 삼성 블루윙즈
013 0(0)
040 0(9)
093 0(7)
101 0(6)
국가대표팀2
2004-2005
2006-2008
2006-2010
대한민국 U-20
대한민국 U-23
대한민국
019 0(2)
019 0(0)
014 0(0)

1성인 클럽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세며,
2014년 12월 25일 기준이다.
2국가대표팀의 출장수와 골은
2009년 1월 1일 기준이다.

오장은 (吳章銀, 1985년 7월 24일 ~ )은 대한민국축구 선수로서 포지션은 중앙 미드필더다. 현재 수원 삼성 블루윙즈 소속이다.

개요[편집]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출생으로 서귀포초등학교조천중학교를 졸업하였다. 이름이 '오장은'인 것에 착안하여 '오짱'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리 다다나리 선수와도 친한 것으로도 알려져있다.

클럽 경력[편집]

2002년 일본 J리그FC 도쿄에서 데뷔하여, J리그 최연소 출장 기록 (16세 8개월)을 세웠다.[1] 2005년 K-리그대구 FC로 이적하여, 2006년 9월 23일 전북 현대 모터스와의 원정 경기에서는 자신의 프로 통산 첫 해트트릭을 기록하기도 하였다.[2]

2007년 울산 현대 호랑이로 이적하여,[3] 2007년 하우젠 컵 우승 등에 공헌하였다.

2011년 수원 삼성 블루윙즈로 이적하였으며, 3월 6일 FC 서울과의 2011 시즌 개막전에서 1:0으로 이기고 있던 후반전에 쐐기골을 넣으며 팀의 2:0승리를 이끌었다.[4]

2015 시즌에는 잔부상에 시달려 계약이 만료되어 수원과 결별 직전까지 갔으나, 2016 시즌을 앞두고 재계약하여 4월 10일에 있었던 제주와의 원정경기서 702일 만에 선발 출전하였다. [5] 그리고, 4월 16일에 있었던 인천과의 원정 경기에서 948일 만에 골을 기록했지만 팀은 1-1 무승부를 거둬 빛을 바랬다.[6] [7]

국가대표 경력[편집]

2006년 10월 8일 가나와의 친선경기에서 데뷔하였으며, 2007년 AFC 아시안컵에 참가하였다.

수상[편집]

클럽[편집]

일본 FC 도쿄[편집]

대한민국 울산 현대 호랑이[편집]

대한민국 수원 삼성[편집]

국가 대표팀[편집]

각주[편집]

  1. 한국출신 오장은, J리그 최연소 출장기록
  2. 대구, 오장은 해트트릭으로 전북 꺾어
  3. 울산, 오장은과 현영민 영입 성공!!
  4. '게인리히-오장은 연속골' 수원, 서울에 2-0 완승”. OSEN. 2011년 3월 6일. 
  5. ‘702일’만에 선발출전 오장은 “제 2의 축구인생 시작”
  6. 948일 만에 골… ‘오뚝이’ 오장은
  7. 수원 오장은, 은퇴의 골짜기에서 '부활의 노래'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