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화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박성화
(朴成華)
개인 정보
로마자 표기 Park Sung-Hwa
출생일 1955년 5월 7일(1955-05-07) (63세)
출생지 대한민국 울산광역시
178cm
포지션 센터백
청소년 클럽 기록
1974-1978 고려대학교
클럽 기록*
연도 클럽 출전 ()
1978-1979
1980-1982
1983-1985
1986-1987
포항제철 (실업)
육군 축구단 (군 복무)
할렐루야 독수리
포항제철 아톰즈


37 0(9)
32 0(0)
국가대표팀 기록
1974
1975-1984
대한민국 U-20
대한민국

103 (26)
지도자 기록
1988-1989
1989-1991
1992
1992-1994
1996-2000
2001-2005
2003-2004
2007
2007-2008
2010-2011
2011-2013
2015
포항제철공업고등학교
현대 호랑이 (코치)
유공 코끼리 (코치)
유공 코끼리
포항 스틸러스
대한민국 U-20
대한민국 (코치)
부산 아이파크
대한민국 U-23
다롄 스더
미얀마
경남 FC
* 클럽의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센다. 또한 출장수와 골은 2003년 1월 1일 기준이다.
‡ 국가대표팀의 출장수와 골은 2003년 1월 1일 기준이다.

박성화(朴成華, 1955년 5월 7일 ~ )는 대한민국의 전 축구선수 및 현 지도자이다.

개요[편집]

울산 출생으로 동래고등학교, 고려대학교를 졸업하였다. 선수시절 별명은 쌀장수였다. 힘이 좋아서 붙여진 별명 같지만 사실은 대표선수 시절 전지훈련지 진해의 숙소 근처 쌀가게 주인과 겉모습이 비슷해 붙여진 별명이다.

축구인 생활[편집]

선수 생활[편집]

1978년 당시 실업 축구단이었던 포항제철에서 자신의 성인 축구 경력을 시작하였다. 1980년 육군에 입대해 군복무를 마쳤다.

K-리그 창설 원년인 1983년 할렐루야 독수리에서 데뷔하여, 그 해 K리그 초대 우승에 크게 공헌하여 초대 MVP를 받게 되었다. 1986년 실업 축구 당시 친정 팀이었던 포항제철로 복귀하여 그 해 K리그 우승에 큰 공현을 하였다. 1987 시즌이 끝난 뒤 은퇴하였다.

국가 대표 생활[편집]

1970-1980년대의 대한민국 축구를 대표하는 선수로, 1980년 AFC 아시안컵과 1984년 AFC 아시안컵 등의 많은 대회에서 뛰었고, A매치 92경기에서 28골을 넣었다.

플레이 스타일[편집]

현역 시절 소속 팀과 국가대표팀의 주 포지션은 중앙 수비수로 당시 스위퍼와 스토퍼 포지션을 소화했지만 공격수로 변칙 출전하여 많은 골을 기록하기도 하였으며 특히 1976년 동대문운동장에서 벌어진 한일 정기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기도 하였다.

지도자 생활[편집]

은퇴 후 1988년 포항제철공업고등학교 감독을 지냈고, 1989년에 울산 현대 호랑이에 코치로 입단하여 활동하다가 1992년 유공 코끼리로 옮겼다.

1992년 시즌 도중 유공의 창단 이후 10여 년 동안 팀을 이끌었던 김정남 감독이 성적 부진으로 사령탑에서 물러나자 그 자리를 승계하였고, 1993년 정식으로 감독에 부임하였지만 1994년 성적 부진으로 리그 후반기에 팀에서 중도 하차한 후 발레리 네폼냐시에게 감독직을 넘겼다. 1996년 포항 스틸러스 감독에 취임하여 그 해 FA컵 우승컵을 들어올렸고, 1997년과 1998년에 팀의 아시안 클럽 챔피언십 2연패를 이끄는 대기록을 세워 그 해 2월과 4월에 AFC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하지만, 2000년 7월 31일 시즌 도중 성적 부진에 따른 책임을 지고 팀에서 물러났다.[1]

2001년 U-19 대표팀 감독으로 선임되어 대표팀 감독 및 코치로서의 인연을 시작하였다.[2] 2002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제 33회 AFC U-20 축구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였고, 그 해 10월에 자신의 통산 3번째 AFC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하였다.[3] 2003년 2월 국가대표팀 수석코치에 선임되어 U-19 대표팀 감독과 겸임하다가,[4] 2004년 4월 움베르투 코엘류 감독이 성적 부진으로 사퇴하자 임시로 감독 대행을 맡았고,[5] 6월에 사임한 후 U-19 대표팀 감독에 전념하였다.[6] 2004년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제 34회 AFC U-20 축구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여, 박종환 감독에 이어 대한민국 축구 사상 두 번째로 AFC U-20 축구 선수권 대회에서 2연패를 차지한 감독이 되었다.[7] 2005년 네덜란드에서 열린 FIFA U-20 월드컵을 끝으로 지휘봉을 놓았다.

2007년 7월, 시즌 도중 앤디 에글리 감독의 후임으로 부산 아이파크의 새 감독으로 선임되었다.[8] 하지만, 불과 2주일 뒤에 부산 아이파크의 감독직에서 사임하고, 핌 페르베이크 감독의 후임으로 올림픽 대표팀 감독에 취임하여[9] 이 과정에서 많은 축구 팬들의 비난을 받았다.[10] 2008년 올림픽 대표팀은 예선에서 통과했지만 본선무대 조별 리그에서 1승 1무 1패로 탈락했다. 이 때문에 네티즌들의 비난을 받았으며 '뻥성화'라는 굴욕적인 별명을 얻었다.

2010년 부터 2011년 까지 다롄 스더의 감독으로 있은 뒤, 2011년 12월 15일 미얀마의 감독으로 부임하였다.[11] 2014년 12월 26일 경남 FC의 새 감독으로 선임되었다.

그 외[편집]

2007년 AFC 아시안컵 당시 대한민국 경기 해설 위원을 맡기도 하였다.[12]

경력[편집]

선수 경력[편집]

국가 대표 경력[편집]

지도자 경력[편집]

수상[편집]

개인[편집]

클럽[편집]

대한민국 할렐루야 독수리[편집]

대한민국 포항 제철 아톰즈[편집]

국가 대표팀[편집]

감독[편집]

대한민국 유공 코끼리[편집]

대한민국 포항 스틸러스[편집]

대한민국 대한민국 축구 U-20 대표팀[편집]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

이 전
초대
제1대 K리그 MVP
1983년
다 음
 대한민국 박창선 
전임
허정무
제5대 포항 스틸러스 감독
1996 - 2000
후임
최순호
전임
김판곤 (감독 대행)
제15대 부산 아이파크 감독
2007
후임
김판곤 (감독 대행)
전임
김정남
제3대 제주 유나이티드 FC 감독
1992 (감독 대행)
1993 – 1994
후임
조윤환 (감독 대행)
전임
브랑코 바비치 (감독 대행)
제6대 경남 FC 감독
2015
후임
김종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