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의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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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
개인 정보
로마자 표기 Hwang Ui-jo
출생일 1992년 8월 28일(1992-08-28) (26세)
출생지 대한민국 경기도 성남시
184cm
포지션 스트라이커
클럽 정보
현 소속팀 감바 오사카
등번호 11
청소년 클럽 기록
2005-2007
2008-2010
2011-2012
풍생중학교
풍생고등학교
연세대학교
클럽 기록*
연도 클럽 출전 ()
2013-2017
2017-
성남 FC
감바 오사카
138 0(33)
039 0(18)
국가대표팀 기록
2009
2011
2012-2018
2015-
대한민국 U-17
대한민국 U-20
대한민국 U-23
대한민국
003 00(0)
000 00(0)
022 00(14)
016 00(3)
* 클럽의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센다. 또한 출장수와 골은 2018년 11월 17일 기준이다.
‡ 국가대표팀의 출장수와 골은 2018년 10월 16일 기준이다.

황의조(黃義助, 1992년 8월 28일 ~ )는 대한민국축구 선수이다. 포지션은 스트라이커이다. 현재 J 리그 감바 오사카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이다.

프로 이전 경력[편집]

용인초등학교 4학년 때 축구를 시작했고, 성남 FC 유스팀인 풍생중학교풍생고등학교를 거쳐, 2011 K리그 드래프트에서 고향팀 성남 FC의 우선지명을 받은 뒤 연세대학교에 입학했다. 2학년 재학 중인 2012년 춘계대학연맹전에서 9경기 9골을 기록하며 득점왕을 차지했고, U리그에서는 16경기에 나서 13골을 터뜨리며 활약했다.

클럽 경력[편집]

성남 FC (2013년 ~ 2017년 6월)[편집]

2013년 연세대를 중퇴하고 성남 FC에 입단했다. 프로 데뷔전인 3월 3일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의 경기에 선발 출전하여 데뷔골을 터뜨렸다.[1] 2013 시즌 총 리그 22경기에 출전하여 2골 1도움을 기록했다.

2014 시즌에는 김동섭과 번갈아 원톱 또는 측면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성남 FC의 통산 3번째 FA컵 우승에 기여했다. 리그 28경기에 출전하여 4골을 기록했다.

2015 시즌에는 리그 34경기에 출전하여 15골 3도움을 기록, 득점 랭킹 3위에 올랐다. 5월 31일 전북 현대와의 홈 경기에서 후반 막판에 2골을 넣으며 성남의 2-1 승리를 이끌었고, 13라운드 주간 MVP로 선정되었다. K리그 선정 주간 베스트 11에 총 7번 이름을 올리며, 데뷔 이후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2016 시즌에는 리그 37경기에 출전하여 9골 3도움을 기록했다. 시즌 중반 이성교제 관련 스캔들과 팀의 경기력 저하가 겹치며 다소 부진한 시즌을 보냈다. 시즌 종료 후, 성남 FC가 K리그 챌린지로 강등하며 이적설에 돌았으나 결국 성남에 잔류했다.

2017 시즌에는 K리그 챌린지 18경기에 출전, 5골 1도움을 기록했다. 6월 20일 일본 J 리그 감바 오사카로의 이적을 전격 발표했다.[2] 6월 24일 치룬 경남 FC와의 18라운드 경기를 마지막으로 성남을 떠났다.

감바 오사카 (2017년 6월~)[편집]

2017년 6월 28일 감바 오사카에 입단했다. 계약 기간은 2년, 이적료는 성남 FC와의 합의 하에 공개하지 않았고, 이적 조항에 K리그로 돌아오면 성남으로 복귀한다는 내용이 포함되었다.[3] 등번호는 11번을 배정받았다.

2017 시즌 중반에 합류, 7월 29일 세레소 오사카와의 19라운드 경기에 선발 출전하여 데뷔전을 치렀다. 이 경기에서 후반 20분 헤딩골을 터뜨리며 J리그 데뷔골을 기록했다. 이후, 리그 13경기에 출전하여 3골을 기록했고 리그컵에도 2경기 출전했지만, 10월 24일 팀 훈련 중 햄스트링 부상을 입고 시즌을 조기 마감했다.[4]

국가대표 경력[편집]

유소년 시절부터 각 급 청소년 대표팀을 거쳤으며 2014년 1월에는 AFC U-22 챔피언십에 참가했다.

2014년 12월에 2015년 AFC 아시안컵을 앞두고 열린 국가대표팀 제주도 전지훈련에 선발되었으나[5] 아시안컵 최종 명단에 들지는 못하였다.

2015년 8월 24일 월드컵 2차 예선을 앞두고 울리 슈틸리케 감독에게 발탁되어 생애 처음으로 A 대표팀에 이름을 올렸다. 9월 4일 경기도 화성에서 열린 라오스전에서 후반 27분 교체 투입되어 A매치 데뷔전을 치렀고, 9월 8일 레바논과의 원정경기에서도 후반 31분 석현준과 교체되어 최전방 공격수로 뛰었다.[6] 10월 8일 쿠웨이트 원정 경기에는 뛰지 못했으나, 10월 13일 서울에서 열린 자메이카와의 친선경기에 처음으로 선발 출장하여 풀타임을 소화하며 후반 19분에 첫 A매치 골을 기록했다.[7]

2017년 3월 25일 월드컵 예선 지동원이 경고 누적으로 결장하여 시리아전 대체 발탁이 되었다.

월드컵에는 나서지 못했지만 2018년 아시안 게임 대한민국 U-23 축구 국가대표팀 와일드카드로 선발되면서 인맥 발탁 논란이 있었으나 인맥 발탁 논란을 비웃기라도 하듯이 해트트릭 2회를 포함해 7경기에서 무려 9골을 기록하며 대한민국의 2연속 아시안 게임 우승의 1등 공신이 되었고 더불어 본인도 동갑내기 손흥민과 함께 병역특례를 받았다.

2018년 10월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우루과이전 친선경기에 선발출전하여 2015년 자메이카와의 친선경기 이후 3년만에 A매치 골을 기록하였고, 팀은 36년 만에 우루과이를 상대로 사상 첫 승리를 거두었다. 참고로 이 골은 2010년 FIFA 월드컵 16강전 이청용 이후 8년만에 기록한 우루과이전 득점이다.

국가대표팀 득점[편집]

# 경기일 경기장소 상대팀 득점 결과 비고
1
2015/10/13 대한민국 대한민국, 서울 자메이카 자메이카 3-0 3-0 친선 경기
2
2018/10/12 대한민국 대한민국, 서울 우루과이 우루과이 1-0 2-1 친선 경기
3
2018/11/17 오스트레일리아 오스트레일리아, 브리즈번 오스트레일리아 오스트레일리아 1-0 1-1 친선 경기

수상[편집]

클럽[편집]

대한민국 성남 FC[편집]

  • FA컵 우승 1회 (2014년)

국가대표[편집]

대한민국 대한민국

각주[편집]

  1. “신인이 터졌다! 성남 황의조 프로 데뷔 ‘첫 골’”. 중앙일보. 2013년 3월 3일. 2017년 6월 26일에 확인함. 
  2. “황의조, 감바 오사카 이적 확정 "성공해서 성남으로 복귀하겠다". 연합뉴스. 2017년 6월 20일. 2018년 7월 13일에 확인함. 
  3. “황의조 日 감바 이적…국내 복귀 때는 성남으로”. 뉴스1. 2017년 6월 20일. 2018년 7월 16일에 확인함. 
  4. “황의조, J리그 감바 오사카 훈련 중 햄스트링 부상”. 스포츠서울. 2017년 10월 29일. 2018년 7월 13일에 확인함. 
  5. “황의조·권창훈·강수일 등 대표팀 첫 승선”. 스포츠동아. 2014년 12월 5일. 
  6. “[한국-레바논]황의조 두 번의 A매치, 골은 없었지만 의욕은 살아있었다”. 스포츠서울. 2015년 9월 9일. 2018년 7월 16일에 확인함. 
  7. “<한·자메이카축구> 데뷔골 황의조 "자신감 생겼다". 연합뉴스. 2015년 10월 13일. 2018년 7월 16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