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준 (198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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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준
Kim Sung-Joon.jpg
개인 정보
로마자 표기 Kim Sung-Joon
출생일 1988년 4월 8일(1988-04-08) (29세)
출생지 대한민국 경상남도 진주시
174cm
포지션 중앙 미드필더
클럽 정보
현 소속팀 성남 FC
등번호 70
청소년 클럽 기록
2004-2006
2007-2008
언남고등학교
홍익대학교
클럽 기록*
연도 클럽 출전 ()
2009-2011
2012-
2014
2016-2017
대전 시티즌
성남 일화 천마 / 성남 FC
세레소 오사카 (임대)
상주 상무 (군 복무)
063 0(4)
099 (10)
017 0(0)
036 0(3)
국가대표팀 기록
2014- 대한민국 000 0(0)
* 성인 클럽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센다. 또한 출장수와 골은 2016년 12월 4일 기준이다.

김성준(金聖埈, 1988년 4월 8일 ~ )은 대한민국축구 선수로서 포지션은 미드필더이다. 현재 K리그 챌린지 성남 FC에서 뛰고 있다.

축구인 경력[편집]

선수 경력[편집]

2009 K리그 드래프트에서 2순위로 대전 시티즌에 선발되었다. 데뷔 시즌 리그 15경기에 나섰고 이듬해에는 주전으로 도약하였다.

2012년 성남 일화로 이적하였다. 2014년 4월 16일 팀의 새 감독으로 부임한 박종환 감독에게 연습 경기 도중 폭행을 당하였고[1] 팀을 떠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J리그세레소 오사카로 1년 간 임대 이적하였다.[2] 시즌 종료 후 팀의 새 감독으로 부임한 김학범 감독의 부름을 받고 6개월 만에 성남으로 조기 복귀하였다. 2015년에는 중원에서 김두현과 호흡을 맞추며 31경기에 나서 3골을 기록하였고, 김두현 대신 주장을 맡기도 하는 등 준수한 활약을 선보였다.

2015 시즌을 마치고 군 복무를 위해 상주 상무에 입대하였고, 2017년 9월 13일에 군 복무를 마치고 성남으로 복귀하였다.

에피소드[편집]

일본 구마모토 시에서 전지 훈련 중이던 2015년 2월 구마모토 시내에서 팀 동료 4명과 함께 정신을 잃고 쓰러진 여고생을 구해 한국과 일본에서 화제가 되었다.[3]

2016년 4월 3일에 이용, 김성환, 박진포 상병과 김성주, 이경렬, 조영철 일병과 함께 오전 9시에 경북 문경으로 외출 도중 소매치기범을 검거하여 4월 9일에 선행상을 받았다. [4] [5]

각주[편집]

  1. "신체 접촉 인정한다" 박종환 감독, 선수 폭행 사과”. 노컷뉴스. 2014년 4월 17일. 
  2. “성남 MF 김성준, 세레소 오사카 임대”. 베스트일레븐. 2014년 6월 25일. 
  3. “성남 선수단의 선행, 일본 언론에도 소개됐다”. 스포츠조선. 2015년 2월 10일. 
  4. 상주 상무, 이용-박진포 등 소매치기범 검거 - 조이뉴스24
  5. 소매치기범 잡은 상주 선수, 9일 선행상 수상 - 조이뉴스24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