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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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권
Kim Young-Gwon 2013.09.06.jpg
개인 정보
로마자 표기 Kim Young-Gwon
출생일 1990년 2월 27일(1990-02-27) (28세)
출생지 대한민국 전라북도 전주시
188cm
포지션 센터백
클럽 정보
현 소속팀 광저우 헝다
등번호 28
청소년 클럽 기록
2005-2007
2008-2009
전주공업고등학교
전주대학교
클럽 기록*
연도 클럽 출전 ()
2010
2011-2012
2012-
FC 도쿄
오미야 아르디자
광저우 헝다
0230(0)
0400(0)
1010(8)
국가대표팀 기록
2008-2009
2009-2012
2010-
대한민국 U-20
대한민국 U-23
대한민국
0210(2)
0230(0)
0500(2)
* 성인 클럽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센다. 또한 출장수와 골은 2014년 5월 18일 기준이다.
‡ 국가대표팀의 출장수와 골은 2018년 1월 28일 기준이다.

김영권 (金英權, 1990년 2월 27일, 대한민국 전라북도 전주시 ~ )은 대한민국축구 선수로 포지션은 센터백이며, 현재 중국 슈퍼리그 광저우 헝다 소속이다.

축구인 경력[편집]

선수 경력[편집]

2009년 U-20 월드컵 이후 많은 J리그 팀들의 관심을 받았고 2010년 FC 도쿄에 입단하였다. 3월 20일 세레소 오사카와의 리그 홈경기(0:0)에서 데뷔했고 6월 6일 프리킥으로 데뷔 골을 터뜨렸다. 2011년 마토 네레틀랴크의 대체자를 찾던 오미야 아르디자의 눈에 띄어 오미야로 이적하였고 2시즌 간 활약하였다.

2012년 7월 2일 광저우 헝다로 이적하였다.

국가대표팀 경력[편집]

2010년 8월 11일에 열린 나이지리아전에서 데뷔했고, 2011년 6월 3일에 열린 세르비아전에서 데뷔 골을 넣었다.

런던 올림픽 대표팀에 선발되어 주전 센터백으로 활약하며 대한민국 축구 역사상 첫 올림픽 메달 획득에 기여하였다.

브라질 월드컵에서도 대표팀에 선발되어 홍정호와 함께 주전 센터백으로 모든 경기에 출전했다.

2014년 12월 22일 발표된 2015 AFC 아시안컵 최종 명단에 포함되어[1] 주전 센터백으로 뛰면서 이라크와의 준결승전에서 골을 기록하는 등 활약하며 준우승에 공헌하였다. 2015년 7월 20일 발표된 2015 동아시안컵 최종 명단에 포함되었다.[2]

논란[편집]

2010년 11월 25일 광저우 아시안 게임의 3·4위전인 이란과의 경기에서 이란 골키퍼 라마티의 비신사적인 행동에 대해 손가락 욕설을 한 것이 논란이 되었다.[3][4]

2017년 8월 31일 이란과의 월드컵 예선전에 주장으로 선발출전하였는데, 이날 경기 이후 인터뷰에서 "훈련을 하면서 세부적인 전술들을 맞춘 게 있었는데 경기장 함성이 워낙 커서 소통 잘 되지 않아 연습한 걸 제대로 펼치지 못했다"고 말하며 책임을 관중들에게 전가하는 무책임한 행동을 보이며 논란이 일었다.[5]

국가대표팀 득점[편집]

# 경기일 경기장소 상대팀 득점 결과 비고
1
2011/06/03 대한민국, 서울 세르비아 세르비아
2 – 0
2 – 1
친선 경기
2
2015/01/26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 이라크 이라크
2 – 0
2 – 0
2015년 AFC 아시안컵 4강

수상[편집]

중화인민공화국 광저우 헝다
대한민국 대한민국

개인[편집]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