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경 (축구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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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경
Kim Bo Kyung.jpg
개인 정보
로마자 표기 Kim Bo-Kyung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출생 1989년 10월 6일(1989-10-06) (25세)

대한민국 대한민국 전라남도 구례군

178cm
포지션 윙어 / 공격형 미드필더
청소년 클럽
2005-2007
2008-2009
신갈고등학교
홍익대학교
클럽1
연도 클럽 출전 (골)
2010-2012
2010
2012-2015
2015
세레소 오사카
오이타 트리니타 (임대)
카디프 시티
위건
0410(15)
0270(8)
0580(3)
0170(2)
국가대표팀2
2007-2009
2009-2012
2010-
대한민국 대한민국 U-20
대한민국 대한민국 U-23
대한민국 대한민국
0210(6)
0090(2)
0300(3)

1성인 클럽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세며,
2015년 1월 26일 기준이다.
2국가대표팀의 출장수와 골은
2013년 7월 10일 기준이다.

김보경 (金甫炅, 1989년 10월 6일, 대한민국 전라남도 구례군 ~ )은 대한민국축구 선수로 현재 무소속으로 윙어공격형 미드필더로 활약을 하고있다.

생애[편집]

전라남도 구례군 광의면 지천리에서 태어난 김보경은 서울특별시 구로구의 오류초등학교에서 축구를 시작했으며, 용인 FC 산하 원삼중학교, 신갈고등학교에서 허정무 감독 등으로 부터 지도를 받았다. 그 후 홍익대학교를 거쳐 일본 J리그 세레소 오사카에 입단했다.

선수 생활[편집]

홍익대학교 중퇴 후 프로 진출을 계획한 김보경은 K리그 구단 중 FC 서울의 팬이었기 때문에 FC 서울 입단을 희망하였으나, K리그 드래프트 제도로 인해 뜻을 이룰 수 없게 되었다.[1] 결국 해외 진출로 진로를 바꿔 2009년 12월, J리그 세레소 오사카에 입단하였으나 당시 세레소 오사카의 외국인 선수 쿼터가 모두 차 있어, 황보관 감독이 지도하는 J리그 디비전 2 오이타 트리니타에 잠시 임대되었다. 오이타에서 개막 직후 5경기에서 6골을 기록하는 좋은 모습을 보였으며, 그 해 열린 남아공 월드컵 최종 명단에 포함되며 오이타 트리니타 클럽 역사상 처음으로 오이타 소속으로 월드컵에 출전한 선수가 되었다. 2011년 원 소속팀으로 복귀하하여 세레소의 주전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41경기에서 15골을 기록하였다.

런던 올림픽이 끝난 후인 2012년 여름, 풋볼 리그 챔피언십카디프 시티 FC로 이적하였다. 2012-13 시즌 28경기에 출전하여 2골을 기록하며 팀의 프리미어리그 승격에 기여하였다. 프리미어리그에서의 첫 시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극적인 동점골을 기록하며 골닷컴 독자들이 선정한 최우수 선수로 뽑히기도 하는 등[2] 좋은 모습을 보였으나. 중반기부터 주전 경쟁에서 밀리는 모습을 보였고 팀이 다시 풋볼 리그 챔피언십으로 강등된 2014-15 시즌에도 출전 기회가 늘어나지 않자 구단과의 상호 계약 해지를 통해 팀을 나오게 되었다.[3] 2015년 겨울, 풋볼 리그 챔피언십 소속의 위건 애슬레틱에 입단하였다.

국가대표 생활[편집]

대한민국 U-20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2009년 FIFA U-20 월드컵에 출전하여 대회에서 총 2골을 터뜨렸다.

2010년 1월 9일, 잠비아와의 친선경기에 출전하여 성인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 2012년 6월 12일 레바논과의 2014년 FIFA 월드컵 예선전에서 2골을 넣으며 국가대표팀 데뷔골을 기록함과 동시에 대한민국의 3-0 승리를 이끌었다.

2012년 하계 올림픽 대한민국 U-23 축구 국가대표팀 미드필더로 맹활약하며 스위스전에서 역전골이자 결승골을 성공시켰고, 3·4위전이자 동메달 결정전인 일본전을 2:0으로 승리하며 동메달 획득에 기여했다.

수상[편집]

잉글랜드 카디프 시티
대한민국 대한민국

참고 자료[편집]

  1. “‘포스트 박지성’ 김보경, “지성 형이 보낸 메시지의 놀라운 힘””. 이영미칼럼. 2012년 6월 25일. 
  2. 김보경, FIFA 공식 홈페이지 장식…“김보경이 맨유를 가로막았다” - 동아일보 2013-11-25
  3. CLUB STATEMENT: KIM BO-KY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