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FC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수원 FC
수원 FC 로고.png
전체 이름 수원 시민프로축구단
Suwon Football Club
별칭 막을 수 없는 공격(막공)
창단 연도 2003년 3월 15일[1]
수원시청 축구단으로 창단
연고지 경기도 수원시
연맹 한국프로축구연맹
경기장 수원종합운동장
수용 인원 11,808명
소유주 수원시
구단주 염태영 (수원시장)
감독 김대의
리그 K리그 챌린지
2016 시즌 12위 (강등)
웹사이트 공식 웹사이트
원정
우승
국내 리그 1 내셔널리그
국내 대회
국제 대회

수원 FC(Suwon Football Club, 수원 시민프로축구단)는 경기도 수원시를 연고지로 하는 대한민국의 프로축구단이다. 2003년 3월 15일 수원시청 축구단이라는 이름으로 창단하였고,[2] 실업 리그인 내셔널리그에 참여하였다. 내셔널리그에서 줄곧 강팀으로 군림하였으며, 2005, 2007, 2008 시즌에 준우승을 차지하였고, 창단 8년 만인 2010 시즌에 첫 리그 우승을 차지하였다. 2012년 프로로 전환하여, 2013년부터 2015년까지 K리그 챌린지에 참가했으며 2015 시즌 승격하여 2016년 K리그 클래식에 참가했으나, 불과 1시즌만에 다시 강등되었다. 홈 구장은 11,808명을 수용함과 동시에 1,014석의 가변석을 갖춘 수원종합운동장이다.

역사[편집]

내셔널리그 시절[편집]

이 문단의 내용출처가 분명하지 않습니다. 지금 바로 이 문단을 편집하여, 참고하신 문헌이나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각주 등으로 표기해 주세요. 검증되지 않은 내용은 삭제될 수도 있습니다. 내용에 대한 의견이 있으시다면 토론 문서에서 나누어 주세요. (2017년 3월 24일에 문단의 출처가 요청되었습니다.)

수원시는 프로축구단인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 유소년 클럽 및 초, 중, 고, 대학 엘리트 체육을 이어주는 실업 팀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였고, 이에 2002년 창단 작업 끝에 2003년 3월 15일 공식 창단식을 거행하고 출범하였다. 창단 당시 구단명은 수원시청 축구단이었다. 초대 감독 자리에는 김창겸이 선임되었다. 창단 당해에 K2리그에 참가하였으며, 전반기에 6위, 후반기에 3위를 기록하였다. 또한 같은 해 5월 열린 경기도 체육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였다. 2004년에는 대통령배 전국축구대회 우승을 차지함으로써 처음으로 전국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였다. 리그에서도 호성적을 거두며 2005년2007년, 2008년에는 플레이오프 결승전까지 진출하였으나, 준우승에 머물었다.

2008년 말, 구단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자생력 강화를 위하여 재단 법인을 설립하였으며, 프로 구단으로의 전환 의사도 밝혔다. 또 법인명을 수원 FC로 변경하였고, 이때부터 명칭을 수원시청 축구단과 수원 FC를 혼용하였다. 2010 시즌 창단 8년 만에 리그 첫 우승을 차지하였다. 2011 시즌 종료 후 김창겸 감독이 계약이 만료되어 팀을 떠났고, 유소년 총괄 감독을 맡고 있던 조덕제가 신임 감독으로 선임되었다. 2012년 12월 9일 프로 전환이 확정되어 K리그에 참가하게 되었고, 공식 명칭도 수원 FC로 변경되었다.

K리그 진출[편집]

프로 전환 후 첫 시즌인 2013년, 광주 FC에서 뛰었던 보그단 밀리치태국에서 뛰던 알렉산다르 요바노비치를 영입하였다. 첫 경기인 부천과의 개막전에서 역전패를 당하는 등, 3경기 연속 무승행진을 달렸으나 광주 FC와의 원정 경기에서 프로 통산 첫 승을 거뒀다. 이후 FA컵에서 K리그 클래식대구 FC김한원의 PK골로 침몰시켰으나, 리그에서는 홈 첫승을 리그 개막 3개월만인 6월 6일에 거두었다. 이후 9월 28일 광주와의 원정경기에서 패배하기 전까지 8경기 연속 원정 무패를 이어가면서 '원정깡패'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3] 이후 FA컵에서는 대구에 이어 전남 드래곤즈를 꺾는 파란을 펼치며 8강까지 진출하는 위업을 달성했다. 2013년 K리그 챌린지 최종 순위는 4위로, 상주 상무경찰 축구단, 그리고 클래식에서 강등된 광주를 제외한 팀들 가운데서는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2014 시즌에는 홈 경기장인 수원종합운동장의 잔디 교체를 이유로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홈구장인 수원월드컵경기장을 함께 사용하였다. 개막전 K리그 클래식에서 강등된 대전 시티즌을 상대로 4-1 대승을 거둔다. 이후 가까운 인접 라이벌팀인 FC 안양과의 시즌 4경기 전 경기를 승리하기도 하는 등 좋은 모습을 보이며 중상위권을 유지하였다. 그러나 후반 막판 대전강원에 잇단 패배를 하며 플레이오프 진출을 목전에 두고 시즌 6위로 마감했다. FA컵에서는 32강전에서 K리그 클래식 팀 제주 유나이티드를 3-3 접전 끝에 승부차기로 꺾고 2013 시즌에 이어 16강에 오른다. 그러나 16강에서 만난 부산 아이파크와의 경기에서 3-2로 석패했다.

2015 시즌은 홈 경기 역대 최다 관중수인 4,460명을 기록하기도 하고, FA컵에서 울산 현대미포를 만나 2-1로 패배하여 프로 진출후 처음으로 하위 리그 팀에게 패하기도했다. 여름 이적 시장에선 스페인 각급 청소년 대표팀을 두루 거쳤던 시시CA 오사수나로부터 영입하여 화제가 됐다. 이후 무서운 상승세로 후반기 경기의 대부분을 승리하며 PO 진출을 확정하였고, 최종 3위로 정규 시즌을 마감하였다. 이후 준PO에서 서울 이랜드, PO에서는 대구꺽고 프로진출3년만에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지었다. 승강 플레이오프에서는 부산을 상대로 1,2차전 모두 승리를 거두며 합계 3-0으로 완파하고 K리그 챌린지를 첫 무대로 프로 리그에 입성한 팀 중 최초로 K리그 클래식 으로 승격하는 팀이 되었다.[4] 더불어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 1996년 이후 첫 K리그 로컬 더비인 수원 더비도 이루어졌다.[5]

기적의 K리그 클래식 진출[편집]

2016 시즌을 앞두고 권용현, 임성택, 시시, 자파 등 승격을 이끌었던 선수들이 이적, 군 입대 등의 이유로 이탈하였으나 마르빈 오군지미, 하이메 가빌란, 이승현, 김병오 등 등을 영입하며 전력을 보강하였다. 또한 홈 경기장인 수원종합운동장의 육상 트랙 부분에 1,014석의 가변석을 설치하여 종합운동장을 사용하는 K리그 구단들의 가변석 설치 기류에 합류하였다.[6]

2016년 성남 FC이재명 구단주가 SNS를 통해 경기에서 패배시 패배팀 홈구장에서 승리팀 깃발을 거는 조건을 염태영에게 제시하며, 3월 21일 깃발라시코라는 새로운 라이벌 매치가 탄생하였고, 5월 14일 11,866명의 홈 관중 앞에서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의 역사적인 수원 더비 경기를 치렀으며, 특히 강호 포항 스틸러스와의 리그 4경기에서 전승을 거두며 경쟁력 있는 모습을 보였다.[7] 하지만 결국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리그 최종전서 패하며 리그 최하위로 승격 1년 만에 강등의 쓴 맛을 맛보게 되었다, 하지만 한 시즌동안 클래식에서 총 10승을 거두며 승강제 출범 이후 역대 꼴찌팀들 중에서는 가장 많은 승리를 거두는 등 경쟁력 있는 모습을 보였다.[8] 결국 성남 FC도 강등당하자 그 이름만 무성했던 깃발라시코는 챌린지에서 이루어지게 되었다.

재강등[편집]

2017 시즌을 앞두고 수원 구단은 조덕제 감독을 재신임하였다.[9] 이창근을 6개월 만에 제주로 이적시켰지만, 서동현을 완전영입한 뒤 주장으로서 선임시켰으며, 정훈, 송수영과 더불어 2012년 런던 올림픽 동메달 획득의 주역 백성동 등을 영입하며 전력을 보강하였다.

하지만 시즌 중반들어 리그 5연패에 빠지는 등 부진을 이어가며 리그 8위로까지 추락하였고, 결국 8월 26일 조덕제 감독이 성적 부진의 책임을 지고 사임하면서 조종화 수석 코치가 감독 대행직을 맡게 되었으며, 10월 12일 김대의가 수원 FC 3대 감독으로 선임되었다.

선수단[편집]

현재 선수 명단[편집]

2017년 7월 26일 기준

임대 및 군 복무[편집]

영구 결번[편집]

코칭 스태프[편집]

직위 이름 비고
감독 대한민국 김대의
코치 대한민국 양종후
코치 대한민국 김성근
골키퍼 코치 대한민국 이승준
피지컬 코치 대한민국 이거성
의무 트레이너 대한민국 김동영

역대 감독[편집]

  • 취임은 공식 취임식 일자이며 취임식이 없거나 미상인 경우 공식 선임 일자를 기재한다.
순번 이름 선임 취임 사임 재임시즌 비고
1대 대한민국 김창겸 2003/03/15 2003/03/15 2011/11/14 2003-2011
  • 구단 초대 감독
  • 구단 최장수 감독
2대 대한민국 조덕제 2011/11/15 [10] 2011/11/15 2017/08/26 2012-2017
  • 프로화 이후 초대 감독[11]
  • 프로화 이후 구단 최장수 감독
  • 구단 최초 시즌 도중 물러난 감독
대행 대한민국 조종화 2017/8/26 2017/8/26 2017/10/14[12] 2017
  • 구단 최초 감독 대행
  • 수원 FC 로고.png 구단 최초 수원 FC 소속 선수 출신 감독 대행
3대 대한민국 김대의 2017/10/12 2017-

우승의 영예[편집]

국내 대회[편집]

리그[편집]

2 준우승 (1): 2015
1 우승 (1): 2010
2 준우승 (3): 2005, 2007, 2008

[편집]

1 우승 (3): 2005, 2007, 2012
1 준우승 (1): 2004
1 준우승 (3): 2006, 2007, 2011
  • 경기도체육대회
1 우승 (8): 2003, 2004, 2005, 2006, 2007 Silver medal blank.svg 2008, 2011, 2012
1 준우승 (1): 2010
1 우승 (2): 2004, 2007

시즌 결과[편집]

시즌 리그 팀수 순위 경기 승점 FA컵 기타 최다 득점자 감독
2017 K리그 챌린지 10 3라운드 대한민국 조덕제
대한민국 조종화 (대행)
대한민국 김대의
2016 K리그 클래식 12 12 38 10 9 19 40 58 39 32강 K리그 챌린지 강등 대한민국 이승현(6) 대한민국 조덕제
2015 K리그 챌린지 11 3 42 19 12 11 69 58 69 3라운드 K리그 클래식 승격 브라질 자파(21) 대한민국 조덕제
2014 K리그 챌린지 10 6 36 12 12 12 52 49 48 16강 대한민국 김한원 (8)
대한민국 정민우(8)
대한민국 조덕제
2013 K리그 챌린지 8 4 35 13 8 14 53 51 47 8강 대한민국 박종찬(11) 대한민국 조덕제
2012 내셔널리그 14 9 26 9 7 10 29 32 34 32강 내셔널축구선수권대회 우승
경기도체육대회 우승
대한민국 조덕제
2011 내셔널리그 14 7 26 8 11 7 28 23 35 16강 경기도체육대회 우승 대한민국 김한원(9) 대한민국김창겸
2010 내셔널리그 15 3 28 13 10 5 32 22 49 16강 PO우승 대한민국 윤동민(6) 대한민국 김창겸
2009 내셔널리그 14 2 25 12 10 3 46 23 46 32강 PO1차전패 대한민국 김한원(12) 대한민국 김창겸
2008 내셔널리그 14 2 26 18 4 4 54 26 58 32강 PO준우승
경기도체육대회 우승
대한민국 하정헌(11) 대한민국 김창겸
2007 내셔널리그 12 전기 4위
후기 1위
22 15 2 5 40 21 47 26강 챔피언결정전 준우승
내셔널축구선수권대회 우승
경기도체육대회 우승
대통령배 전국 축구대회 우승
대한민국 박종찬(11) 대한민국 김창겸
2006 내셔널리그 11 전기 5위
후기 3위
20 9 8 3 31 21 35 32강 경기도체육대회 우승 대한민국 오정석(6) 대한민국 김창겸
2005 내셔널리그 11 전기 1위
후기 6위
20 10 6 4 35 23 36 32강 챔피언결정전 준우승
내셔널축구선수권대회 우승
경기도체육대회 우승
대한민국 김한원(11) 대한민국 김창겸
2004 내셔널리그 10 전기 5위
후기 3위
18 5 8 5 19 20 23 16강 경기도체육대회 우승
대통령배 전국 축구대회 우승
대한민국 신현국 외 3인(3) 대한민국 김창겸
2003 내셔널리그 10 전기 6위
후기 3위
18 8 5 5 21 17 29 16강 경기도체육대회 우승 대한민국 신현국(4) 대한민국 김창겸

서포터즈[편집]

리얼크루[편집]

수원 FC가 2013년 프로리그 진출을 하면서 새롭게 구성된 지지자 클럽이다. 화성장대라는 홈경기장 서포터석 이름과 캐슬파크라는 홈경기장 별칭을 만들었다.[13][14]

포트리스[편집]

수원 FC가 수원시청으로 창단되던 2003년부터 함께 하던 지지자 클럽이다.

라이벌[편집]

수원 삼성 블루윙즈 (수원 더비)[편집]

2016년 K리그 클래식에 승격함에 따라 K리그에서 1996년 이후 한 도시를 동일 연고지로 하는 두 클럽간의 로컬 더비가 성립 되었다.[15] 2016년 5월 14일 역사적인 첫 맞대결을 펼쳤으며, 2016년 10월 2일에는 5:4로 승리하며 역사적인 첫 수원더비 승리를 거두었다.

성남 FC (깃발 더비)[편집]

2016년 3월 21일 성남 FC와의 경기를 앞두고 성남 FC의 구단주인 이재명 시장이 용병 피투 영입 후 자신의 SNS에서 “피투가 피 튀길지도 모릅니다. 성남 첫 원정경기 상대가 수원 FC인데 염태영 구단주님 혹시 무섭나요? 수원에서 만나자”라고 올리는 등 수원 FC의 구단주인 염태영 시장에게 SNS로 경기에서 패배하는 팀이 연고지 시청에 승리한 팀의 구단기를 올리는 것을 제안하였고, 이를 합의하면서 '깃발라시코' 혹은 '깃발더비'라는 라이벌더비로 불리게 되었다.[16][17] 3월 21일 역사적인 첫 경기를 가졌고, 이날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나면서 깃발을 거는것이 미루어졌다. 하지만 이를 두고 양팀 구단주인 정치인들이 흥행을 이유로 억지스럽게 급조한 더비라고 비판을 받기도 하였다.

연도별 스폰서[편집]

연도 킷 스폰서 메인 스폰서
2003년~2005년 영국 엄브로 수원시
2006년 대한민국 키카
2007년~2010년 스페인 아스토레
2011년~2012년 덴마크 험멜
2013년 스페인 아스토레
2014년~현재 덴마크 험멜

같이 보기[편집]

주해[편집]

  1. 전국실업축구연맹전(1964~2002)내셔널리그(2003~현재)의 기록을 포함한다. 전국실업축구연맹전은 비록 실업축구 리그지만 1983년에 K리그가 출범하기 전까지는 대한민국 축구 시스템상 최상위 리그였다. 2003년, 프로축구 하부리그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한국실업축구연맹은 전국실업축구연맹전내셔널리그로 재출범했다. 내셔널리그전국실업축구연맹전을 승계하여 대한민국 축구 시스템상 2부 리그이자 실업축구의 최상위 리그를 담당하다가 2013년 K리그 챌린지가 출범함과 동시에 대한민국 축구 시스템상 3부 리그를 담당하게 되었다.

각주[편집]

  1. 한국프로축구연맹 공식 K리그 클럽 소개
  2. “<축구소식> 수원시청 축구단 15일 창단식”. 연합뉴스. 2003년 3월 14일. 
  3. “충주 험멜 0 - 1 수원 FC 경기 기록”. 《K리그》. 2013년 9월 15일. 
  4. 김종국 (2015.12.5) 수원FC, 부산 꺾고 K리그 클래식 승격…부산, 기업구단 최초 강등 마이데일리
  5. 한국프로축구연맹 공식 2016시즌 영상 가이드 - K리그 클래식 2016 - 새롭게 바뀌는 점은?
  6. 오창원 (2016.3.16) 수원FC, 홈구장 수원종합운동장에 1천14석 규모 가변석 설치 중부일보
  7. 이종욱 (2016.10.23) 포항스틸러스, 꼴찌 수원FC에 4전 전패 '치욕' 경북일보
  8. 안영준 (2016.11.6) ‘역대급 승격 팀’ 수원 FC, ‘역대급 승점’ 남기고 이별 베스트일레븐
  9. 서다영 (2016.11.23) 챌린지 강등 수원FC, 조덕제 감독 재신임 스포츠동아
  10. 김종화 (2011년 11월 15일). “수원FC 사령탑에 조덕제 감독”. 경인일보. 
  11. 이천우 (2012년 1월 16일). “아홉 번의 수술을 견딘 남자 조덕제, 수원시청 감독 되다”. 내셔널리그. 
  12. 김대의 감독이 10월 12일 취임했지만 10월 14일 부산 아이파크전은 조종화 대행이 지휘
  13. 리얼크루 네이버 카페
  14. 리얼크루 페이스북
  15. K리그 클래식 2016 - 새롭게 바뀌는 점은? - 한국프로축구연맹
  16. 이재명-염태영 '깃발라시코'놓고 팽팽한 신경전(?)
  17. ‘깃발라시코 촉발’ 피투, 개막전 뛰긴 했는데…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