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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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관우
(李官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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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정보
로마자 표기 Lee Kwan-Woo
출생 1978년 2월 25일(1978-02-25) (36세)

대한민국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175cm
포지션 공격형 미드필더
클럽 정보
현 소속팀 싱가포르 홈 유나이티드 FC
청소년 클럽
1996-1999 대한민국 한양대학교
클럽1
연도 클럽 출장수 (골)
2000-2006
2006-2010
2013-
대전 시티즌
수원 삼성 블루윙즈
싱가포르 홈 유나이티드 FC
126 (15)
061 0(8)
32 (10)
국가대표팀2
2000-2009 대한민국 대한민국 013 0(1)

1성인 클럽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세며,
2011년 2월 19일 기준입니다.
2국가대표팀의 출장수와 골은
2011년 2월 19일 기준입니다.

이관우(李官雨, 1978년 2월 25일 ~ )는 대한민국축구 선수로서 포지션은 미드필더이다. 현재 싱가포르홈 유나이티드 FC에서 뛰고 있다.

개요[편집]

서울특별시 출생으로 중화초등학교, 한양중학교, 한양공업고등학교, 한양대학교를 졸업하였다. 그라운드 위에서 눈부신 플레이를 펼쳐 하늘에서 가장 밝은 별인 '시리우스(Sirius)'라는 별명을 얻었다.

축구인 생활[편집]

선수 생활[편집]

1999년 일본 J리그아비스파 후쿠오카로의 입단을 추진하였고 계약까지 성사되었으나, 당시 드래프트 공시 상태였던 관계로 이적이 무산되었다. 결국 2000년 K리그대전 시티즌에 입단하였고 여러 차례 부상을 당하기도 하였으나, 팀의 주전 미드필더로 활동하며 좋은 활약을 펼쳤다. 2006년 3월 29일 전북 현대 모터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K리그 통산 51번째로 20-20클럽에 가입하였다.[1] 2006년 수원 삼성 블루윙즈로 이적하였으나,[2] 그 과정에서 대전 시티즌과 마찰을 빚었다.[3] 수원 삼성 블루윙즈로 이적한 후에 좋은 활약을 펼쳐 2008년 K리그 우승, 2006년 K리그 준우승 등에 공헌하였고, 이적 6개월 만인 2007년에는 팀의 주장을 맡기도 하였다.[4] 2007년 8월 25일 대구 FC와의 원정 경기에서 K리그 통산 21번째로 30-30클럽에 가입하였다.[5] 2006년2007년에 연속으로 'K리그 베스트 11'에 선정되었다. 그러나 2009년부터 부상에 계속 신음하며 경기 한 번 나가는데 1억인 귀하신 몸이라는 비아냥을 들을 정도로 2시즌 간 단 8경기만 나갔고 2010 시즌 후 수원에서 방출되었다. 이후 싱가포르에서 활동하고 있다.

국가 대표 생활[편집]

1996년 AFC 아시아 청소년 선수권 대회1997년 FIFA 세계 청소년 선수권 대회에서 대표 선수로 활약했다. 당시 세계 최강팀으로 알려졌던 브라질에 3-10으로 패했으나, 이 경기에서 골을 기록하였고 이 당시 브라질을 상대로 3골을 넣은 유일한 팀이 대한민국 대표팀이었다. 2000년 하계 올림픽 대표팀에도 선발되었으나, 부상으로 정작 본선에서는 뛰지 못하였다. 2000년 1월 23일 뉴질랜드와의 친선경기에서 A매치에 데뷔하였다.

하지만 큰 부상을 입어 2002년 FIFA 월드컵에선 그에 대한 언급조차 없었다. 이후 2003년 당시 대한민국 대표팀의 감독인 움베르투 코엘류가 그의 재능을 눈여겨보고 대표팀에 발탁했으나,[6] 얼마 지나지 않아 움베르투 코엘류는 감독에서 물러났다. 후임인 요하네스 본프레러 취임 후에 열린 2004년 AFC 아시안컵 명단에 선발되었으나, 훈련 중 부상으로 또 다시 탈락하게 되었다.[7]

이후 한동안 선발되지 못하다가, 2006년 FIFA 월드컵 이후 취임한 핌 페르베이크호의 예비명단에 승선했지만,[8] 최종 명단에서 제외되었다.[9] 2008년 취임한 허정무 감독에 의해 국가대표팀에 재승선하였지만,[10] 소속팀에서와는 달리 대표팀에서는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고 현재는 선발되지 못하고 있다.[11][12] 이관우 본인도 국가대표팀에는 큰 미련은 없고, 클럽에서만 주력하겠다는 인터뷰를 여러 차례 하였다.[13][14][15][16] 최근 화성시에 낙지전문점을 개업하였고 12년간 뛰어온 그라운드를 떠났다. 현재는 음식점 사업에만 집중할 것이며 나중에 다시 축구 코칭 스태프로 돌아 올 것이라고 했다.

플레이 스타일[편집]

개인기와 날카로운 패스와 크로스가 장점이며, 최문식, 윤정환, 고종수로 이어지는 천재 미드필더의 계보를 잇는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

그 외[편집]

대한민국과 일본 프로 축구 사상 첫 올스타 맞대결인 'JOMO CUP 2008'의 K리그 올스타 선수로 선발되었던 박원재가 급성 위염으로 제외되자, 대신 엔트리에 포함되었다.[17]

경력[편집]

선수 경력[편집]

수상[편집]

개인[편집]

클럽[편집]

대한민국 대전 시티즌[편집]

대한민국 수원 삼성 블루윙즈[편집]

주석[편집]

  1. 대전, 이관우 선수 20~20 기록 달성
  2. 대전 이관우, 수원으로 이적 확정
  3. 상처입은 이관우, 대전 남을까
  4. 2007 새출발 수원, 주장 이관우-부주장 이정수 선임
  5. 수원 이관우 K리그 통산 21번째 30~30 기록 달성
  6. 이관우·전재호, 코엘류호 추가 발탁
  7. 이관우, 본프레레호에서 탈락
  8. '베어벡 1기' 36명 발표, 이관우 신영록 발탁
  9. 대만전 엔트리 발표, 기존 멤버 중용 이관우, 조병국 탈락
  10. 이관우·김병지, 1기 허정무호 발탁
  11. ‘전반 교체 아웃’ 이관우, 김병지… 아쉬움 남긴 복귀전
  12. ‘북한전 59분’ 이관우, 또 평범했던 마에스트로
  13. 이관우, "대표팀 욕심은 없다. 오로지 우승"
  14. ‘상종가’ 이관우, “대표팀 보다는 K리그 최고가 되고파”
  15. '데뷔 첫 2골' 이관우, "대표팀보다 팀 내 경쟁이 우선"
  16. '허 감독님 보셨죠' 2골 이관우, 대표 탈락보다 팀 승리가 우선
  17. 조모컵 2008 선수 변경 (박원재 → 이관우)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