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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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Twitter
사이트 종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마이크로블로그
등록 필요
사용 언어 한국어
네덜란드어
독일어
러시아어
말레이어
스페인어
영어
이탈리아어
인도네시아어
일본어
중국어
터키어
포르투갈어
필리핀어
프랑스어
힌디어
소유자 Twitter, Inc.
제작자 Obvious, LLC[1]
시작일 2006년 7월 15일
수익 140만달러 (2010년)
현재 상태 운영 중
트위터 구 로고

트위터(Twitter)는 무료 소셜 네트워킹마이크로블로그 서비스이다. 여기서 "트윗(tweet)"이란 말은 작은 새가 지저귀는 소리를 나타내는 영어 낱말이다.

서비스[편집]

기능[편집]

단문 메시지 서비스(SMS), 인스턴트 메신저, 전자 우편(e-mail) 등을 통해 “트윗(tweet)”를 전송할 수 있다. 트윗이란 글 한 편에 해당하는 단위이며, 140자가 한도이다. 미국의 SMS는 160 글자로 한정되어 있는데, 여기서 나머지 20자는 사용자 아이디를 입력할 공간인 셈이다.[2] 한글이든 영문이든, 공백과 기호를 포함해 한 번에 140 글자를 올릴 수 있다. 이렇게 전송된 트윗은 사용자의 프로필 페이지에 표시되며, 또한 다른 사용자들에게도 전달된다. 전송 방법으로는 그 외에도 RSS(수신 전용), 전용 클라이언트인 트윗덱(TweetDeck), 트위티(Tweetie), 트위테리픽(Twitterrific), 에코폰(Echofon), 피덜라이저 등이 다양하게 쓰인다.

트윗 업데이트는 사용자의 프로필 페이지에 나타나고, 그 사용자를 팔로우(follow)하는 다른 사용자에게 즉시 전달된다. 트윗을 보내는 사용자는 초기 설정만 바꾸면 자신의 친구 중 누구에게 트윗을 보낼 것인지 제어할 수 있다.

트위터 웹사이트, 인스턴트 메시징, SMS, RSS, 전자 우편 혹은 응용 프로그램 등을 통해 트윗 업데이트를 받을 수 있다. SMS 기능에 관해서는 현재 3 곳의 게이트웨이 번호가 존재한다. 미국과 캐나다용 쇼트 코드 (Short Code) 및 국제 사용자용 영국 번호가 있다. 또한 사용자들은 서드 파티 업체들을 통해 전자 우편을 통해 업데이트를 포스트하고 받을 수 있다. 대한민국에서는 LG유플러스 고객에 한해 #1234로 메시지를 작성해 보낼 수 있다.

트위터 리스트는 한 사람당 20개의 리스트를 만들 수 있으며, 하나의 리스트에 500명을 넣을 수 있다.[3]

특징[편집]

영어를 포함한 여러 언어들을 지원하며, 지역에 제한 없이 전 세계 이용자와 짧은 글로 대화를 주고 받거나 친구를 맺을 수 있다. 사용자 수가 많으며, 실시간 대화와 비슷한 방식으로 이야기가 오가는 특징이 있기 때문에, 누군가가 시작한 이야기가 급속히 유포되어 세계적인 이슈가 되는 일도 일어난다.

장문의 진지한 글을 쓰는 데 좋은 블로그와 달리, 트위터는 간단한 글을 손쉽게 쓸 수 있는 단문 전용 사이트이기 때문에, 이동 통신 기기를 이용한 글 등록도 편리하다.

상대방의 최근 활동을 알게 해주는 '팔로우(follow)'라는 기능이 있다는 점, 그리고 메신저와 같은 신속성을 갖춘 점이 특징이다. 그리고 다른 SNS와는 달리 상대방이 허락하지 않아도 일방적으로 '팔로어(follower)'로 등록할 수 있다.

2010년 새 서비스 규정에 따르면, 트위터 사이트 내에서는 외부 광고가 금지되지만 대신 유명인사들이 돈을 받고 자신의 트위터에 어떤 제품이나 상표를 홍보하는 문구를 남기는 것은 허용된다.

—트위터 최고 운영 책임자 딕 코스톨로[4], 트위터 블로그

미국 내의 트위터 사용자로서 유명인은 저술가이자 저널리스트인 애나 데이비드[5], 정치인인 존 에드워즈버락 오바마[6]를 꼽을 수 있다. 미국의 첫 흑인 대통령이 된 버락 오바마가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하는 데 트위터를 이용한 홍보 효과를 톡톡히 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기업들도 홍보나 고객 불만 접수 창구 등으로 활용하고 있다.

검색 엔진[편집]

트위터 자체에도 검색 기능이 있지만, 기능이 미약하여 정보를 파악하기 힘든 점 때문에, 많은 트위터용 검색 엔진들이 만들어지고 있다. 구글은 한때 트위터에 대한 실시간 검색 서비스를 제공한 적이 있으나, 구글플러스 발표 시기에 중단되었다.

사용자[편집]

트위터 사용자의 63%가 남성이며, 트래픽의 60%는 미국 바깥에서 이루어지는데, 그 중 일본, 스페인, 영국의 활동이 두드러진다고 한다. 흥미로운 사실은 트위터를 사용하는 연령대가 35~44세 사이라는 점이다. 그리고 방문자의 14%가 안정적인 직업을 가졌고, 대도시에 거주하는 다양한 민족 출신의 싱글족들이다. 방문자의 12%는 40대에 연간 가계 수입이 25만 달러 이상인 사람들이다. 이들 중에는 나이가 좀 든 전문직 종사자들이 상당수를 차지한다.[7]

역사[편집]

2007년의 에반 윌리엄스
트위터의 창업주 비즈 스톤과 잭 도시가 테크크런치가 주는 2008년도 최고의 모바일 분야 신생 기업 상을 수상하고 있다

트위터는 미국 샌 프란시스코 지역의 벤처 기업인 오데오 사(Odeo, Inc.)의 에반 윌리엄스(Evan Williams)와 노아 글래스(Noah Glass)가 고안한 연구 개발 프로젝트에서 출발하였다.[2] 트위터는 루비 온 레일즈를 사용하여 개발되었다.[8]

2006년 3월에 서비스를 시작하였다.

트위터의 창업주는 잭 도시(Jack Dorsey), 비즈 스톤(Biz Stone), 에반 윌리엄스(CEO), 노아 글래스이다. 2007년 4월에는 오데오 사에서 분리되어 Twitter, Inc.라는 이름으로 자체 회사를 갖게 되었다. 2007년 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 페스티발 웹 상(South by Southwest Festival's Web Award) 블로그 부문을 수상하였다.[9] 공동 창업자 잭 도시는 수상 소감으로 "140자 미만의 수상 소감을 말씀드립니다. 우리는 해냈습니다!"라고 하였다.

사용자 수가 증가함에 따라 트위터는 많은 문제에 봉착하고 있다.

이러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들은 서비스에 대한 얼리 어댑터들인 기술 분야에 정통해 있는 사람들의 다양한 감정들을 이끌어 내고 있다. 이러한 서비스의 팬들은 이것들이 일로 바쁜 친구들과 연락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일부 사용자들은 '연결'이 너무 강한 것으로 느껴진다고 한다. 예기치 않은 때에 날아오는 메시지들과 씨름하고, 많이 나온 휴대전화 요금 청구서에 놀라고, 친구들로 하여금 그들이 저녁에 무엇을 먹나 그만 좀 알려 주도록 말하고 하면서 말이다.[10]

월 스트리트 저널

대한민국[편집]

2011년 1월 18일 트위터에서 공식 한국어 서비스를 시작하였다.[11]

한국어 서비스가 공식적으로 시작됨에 따라 트위터 고객지원 (@dowoomi), 트위터 대한민국 (@twitter_kr) 트위터 인기 트윗(@toptweets_ko) 계정이 추가되었다.

보안 취약점 발견과 대응[편집]

  • 2007년 4월 7일 니테시 단자니(Nitesh Dhanjani)가 보고하였다. 이 문제는 트위터가 SMS 메시지 오리지네이터를 사용자 계정의 인증(authentication)의 일종으로 사용함으로써 발생하였다. 니테시 단자니는 fakemytext.com이라는 사이트를 사용하여 단문 메시지를 스푸핑하였다. 그 결과, 트위터로 하여금 임의의 메시지를 대상 페이지(victim)에 표시할 수 있게 하였다. 해커들은 단지 피해자의 전화번호만 알아도 이 취약점을 활용할 수 있었다.[12] 이 취약점 발견 후 몇 주가 지나, 트위터는 선택 사항으로서 PIN을 도입하였다. 그리하여 트위터 사용자들은 단문 메시지를 PIN을 이용하여 인증할 수 있게 되었다.
  • 2011년 5월 26일 트위터 타임라인 오류 "일부 사용자의 타임라인이 빈 화면으로 나타나고 있다"며 오류 사항을 알렸다.[13]
  • 2012년 2월 3일2006년2007년에 만들어진 계정 25만 명의 연락처 등의 개인정보가 유출되었다. 전문가들은 현재 조사 중이다.[14] 이에 트위터 측은 유출 계정 사용자에게 “문자, 숫자, 기호가 섞인 10자리 이상으로 새 비밀번호를 만들어 달라”고 요청했다.[15] 또한 “해커들이 매우 복잡하고 치밀한 공격방법을 사용했다”며 “다른 회사나 조직도 비슷한 공격을 받았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영향력[편집]

대중화[편집]

스마트폰의 급속한 대중화에 의해 트위터도 함께 대중화되고 있다. 스마트폰의 특징인 시간과 공간의 제한 없이 어디서든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즉각적으로 반응을 보이고 참여할 수 있다는 점 덕분에 트위터의 이용률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모바일 최적화[편집]

140자로 제한된 단문 서비스라는 점이 웹 보다 모바일에 더욱 최적화 된 서비스라는 걸 알 수 있다. 이러한 스마트폰 매체와 트위터 서비스의 동반 상승 효과 때문에 웹-스마트폰-서드파티 애플리케이션의 결합이 인터넷 시장에서 매우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으며 새로운 산업 모델로서 떠오르고 있다. 실제 트위터 이용자 중 웹을 통해 트위터를 이용하는 사람은 20%에 불과하고 나머지 대다수 사용자들이 스마트폰을 위시한 모바일 서비스를 통해 트위터를 이용하고 있다는 통계가 이러한 현상을 뒷받침 해주고 있다.[16]

트위터를 이용한 정보전달의 예[편집]

이렇게 항상 휴대하는 스마트폰 위주의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무엇보다 정보 전달 속도가 매우 빠르며 급박한 재난 상황이나, 중요한 소식들이 순식간에 퍼지는데 가장 중요한 매개체 역할을 하고 있다. 그 실례로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비정규직 노동자에 대한 차별과 고용불안에 항의하여, 20여일간 공장점거투쟁을 벌일 당시에 스마트폰을 이용해 트위터에 글을 올림으로써 투쟁소식을 전했다.

파업 6일째 되는 날 저녁, 트위터 계정을 가진 한 조합원의 건의로 조합원들에게 트위터 교육이 있었다. 50여 명이 모였다. 스마트폰으로 고스톱 게임 정도만 즐기던 조합원들이 이제는 매일같이 자신들의 소식을 바깥으로 날랐다. 점거농성이 뉴스에 나오지 않는다고 탓하는 사람보다 트위터에 어떤 을 올릴지 고민하는 사람이 늘었다. 현대차 비정규직 점거농성장 계정을 중심으로 매일같이 자신들의 소식을 나르면서 각자 적게는 100여 명에서 많게는 1천여 명씩 급속도로 폴로어를 늘렸다. 트위터 계정으로 날아오는 응원 메시지는 큰 힘이 됐다. 이들의 활동으로 한 대형 포털에서 ‘현대차 비정규직 파업’이 실시간 검색순위 1위가 되기도 했다.[17]

또한 언론을 통해서만 전달되던 연예인이나, 정치인, 기업들의 발언, 공지들도 여과없이 빠르게 들을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의 인터넷보다 한층 발전된 소통을 보여준다는 평가를 받고있으며, 생활 방식에도 영향을 주고있다.[18] 이러한 영향력은 기존 생활정보나 개인의 생각을 넘어 선거 등에도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19]

루머 생산 유포 논란[편집]

루머 생산 유포 비판과 논란이 있다.[20][21]

  • 소셜분석업체 그루터가 2011년 1월 ~ 11월 한국어 트윗 7억8800여건 중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이 체결되면 의료비·수도요금이 폭등한다”는 루머 1만1939건을 분석한 결과 수도요금의 경우 단 10명이 쓴 글이 1314회(관련 글 점유 41.18%), 의료비는 10명이 작성한 글이 2127회(24.92%) 리트윗(재전송)됐다. ‘의료비 폭등’과 ‘수도요금 폭등’ 루머의 최다 유포자는 본지 확인 결과 모두 진보성향 시민단체 관계자였다. 유포자 ‘톱10’에는 정동영 민주통합당 의원실 비서와 변호사, 기성 언론사도 포함되었다고 한다.[22]
  • 한 트위터 사용자의 농담으로 2시간여동안 전 세계 트위터에 배우 로완 앳킨슨가 사망했다는 루머가 나왔다.[23]

비판[편집]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알렉스 퍼거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은 "트위터는 인생의 낭비"라면서 "솔직히 인생에는 더 많은 것들을 할 수 있다. 차라리 독서를 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24]

유사 사이트[편집]

트위터가 많은 이용자들을 끌어들이자 그와 비슷한 형태의 사이트가 다른 나라에서도 잇달아 생겨났다. 예를 들어, 시나 웨이보, frazr, 미투데이, 네이트 커넥트 등은 특정 국가 중심으로 서비스되는 트위터 형식의 사이트이다. 또한 마이크로-블로깅과 파일 공유(Pownce) 기능을 결합한 서비스도 생겨났다.

2007년 5월, 트위터와 유사한 서비스가 전 세계적으로 111개에 달했다는 얘기가 나오기도 하였다.[25]

개발자 지원[편집]

트위터는 외부 사업자나 개인 개발자 등 다른 서비스 제공자가 트위터를 연동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트위터 API를 지원한다. 개발자 지원을 위한 서비스로 트위터 개발자 포탈, 트위터 API wiki 등의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

검열[편집]

현재 트위터는 중화인민공화국, 이집트[26], 대한민국에서 검열을 실시하고 있으며, 한 때 영국에서 시위 진압을 목적으로 검열을 실시하였다.

2012년 1월 26일 트위터가 '국가별 차단' 정책을 시행하겠다고 밝히면서 '표현의 자유' 보장에 대한 논란이 불거졌다. 국경 없는 기자회(RSF)는 잭 도시 트위터 공동 창업자에게 항의서한을 통해 "트위터가 억압받는 나라의 반체제 인사들에게 매우 중요한 도구를 박탈했다"고 항의했다. [27] 발표 이후 국내외 트위터 이용자들은 "트위터가 배신했다"는 비판적인 목소리를 높였다. 반대로 트위터의 이같은 정책이 오히려 '표현의 자유'를 지킬 수 있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트위터는 "해당 국가가 법에 따라 요청을 하면 이를 받아들일 수 있다는 것"이라며 "또한 이를 무분별한 검열 반대 웹사이트인 '칠링이펙트(Chillingeffects.org)'에 이 사실을 공개해 오히려 투명해졌다"고 해명했다.

대한민국[편집]

2010년에는 대한민국의 정부가 북한의 조국평화통일위원회에서 운영하는 트위터 계정을 차단하여 이에 대한 논란이 일기도 했다.[28][29]

2011년에는 대한민국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서 '2MB18nomA' 라는 개인 아이디가 트위터가 욕설을 담은 '유해정보'라고 접속 차단해 비판을 받았다.[30][31]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해당 아이디 사용자를 선거법 위반으로 고발했다.[32] 그가 트위터에 “내년 총선에서 심판하자”고 쓴 글이 사전선거운동에 해당한다는 것이다. 차단조치 덕택에 그 '욕설 트위터'는 전국적으로 유명세를 탔다.[33]

2012년에는 사진가 박정근이 자신의 트위터에서 북한의 대남 선전선동매체인‘우리민족끼리’ 트위터 계정의 트윗을 리트윗했다는 이유로 1월 구속되었다.[34][35][36] 박씨는 조사를 받는 동안 사진관을 열지 못해 수입이 뚝 떨어졌고, 압수수색을 받은 이후 자기 방에서 잠을 잘 수가 없어 신경정신과 약물치료를 받기도 했다.[37]

같은 이유인 ‘우리민족끼리’를 리트윗했다는 이유로, 권용석 역시 '국가보안법상 찬양 고무죄'라는 명목으로 경찰 수사를 받았다.[38][39][40]

같이 보기[편집]

참고 자료[편집]

주석[편집]

  1. "Incorporating Twitter" March 18th, 2007 Twitter Official Blog, retrieved May 29th, 2007
  2. [시민학교] ③”트위터, 알아야 소통도 제대로 하죠”. Bloter.net.
  3. [미르몽의 트위터 이야기] 트위터 친구가 많다면 `리스트` 기능을 활용하자
  4. 딕 코스톨로 트위터
  5. Anna David Official Twitter Page
  6. Barack Obama Official Twitter Page
  7. 조엘 컴, 켄 버지. 《트위터, 140자로 소통하는 신 인터넷 혁명》
  8. 5 Question Interview with Twitter Developer Alex Payne (2007년 3월 29일).
  9. We Won!. 《Twitter Official Blog》 (2007년 3월 14일). 2007년 3월 16일에 확인.
  10. "Friends Swap Twitters, and Frustration - New Real-Time Messaging Services Overwhelm Some Users With Mundane Updates From Friends" March 16th, 2007 Wall Street Journal, retrieved March 16th, 2007
  11. 한글 트위터. 《Twitter Blog》.
  12. Nitesh Dhanjani (April 7, 2007). Twitter and Jott Vulnerable to SMS and Caller ID Spoofing (Blog Entry).
  13. 정지은 인턴기자. "트위터 타임라인이 안보인다…복구작업 나서", 《머니투데이》, 2011년 5월 26일 작성.
  14. "트위터 개인정보 유출, 25만명 해킹 피해 “새 비밀번호 만들어달라“".
  15. "트위터 개인정보 유출 “25만명 비번 바꿔라“".
  16. 칼럼,트위터 열풍 그리고 세 가지 교훈 (2009년 8월 10일).
  17. (2010.12.03) 멈춰선 라인에 걸린 고된 노동자의 외침. 《한겨레 21》 (838).
  18. "생활 속으로 들어온 트위터", 《중앙일보》, 2010년 8월 31일 작성.
  19. "2012년 선거 트위터리안 결집할 것", 《미디어오늘》, 2010년 12월 27일 작성.
  20. SNS 갑론을박 '루머 유포지 vs. 대안 목소리' 블로터닷넷 2011년 11월 28일
  21. 사사건건 ‘습관적’ 의심… 트위터 돌면서 사실처럼 굳어져 2011년 12월 6일
  22. 진보단체가 `SNS 루머` 주도 2011년 12월 27일
  23. '미스터빈 사망?' 지구 한바퀴를 돌고 나서야 '루머'로 판명 머니투데이 2012년 2월 27일
  24. 퍼거슨, "트위터는 인생의 낭비" OSEN 2011년 5월 21일
  25. Article on thws.cn. ((영어)). 2007년 8월 22일에 확인.
  26. http://www.nytimes.com/2011/01/27/world/middleeast/27egypt.html?pagewanted=1&_r=1&hp
  27. 이하늘 기자. "트위터 차단, '표현의 자유' 毒일까? 藥일까?", 《머니투데이》, 2012년 1월 30일 작성.
  28. 김종화 기자. "'북한 선전' 트위터 접속 차단", 《미디어오늘》, 2010년 8월 19일 작성. 2010년 8월 22일 확인.
  29. 구본권 기자. "남북 트위터 숨바꼭질 ‘점입가경’", 《한겨레》, 2010년 8월 20일 작성.
  30. 길인수 기자. "MB욕설 연상 ‘2MB18nomA’ SNS 차단 확정", 《내일신문》, 2011년 7월 22일 작성.
  31. 강인규 통신원. "'2MB18nomA' 처벌? 오바마는 '성기'에도 비유된다", 《오마이뉴스》, 2011년 7월 7일 작성.
  32. 최훈길 기자. "트위터 선거운동에 벌금 100만원", 《미디어오늘》, 2011년 11월 17일 작성.
  33. 곽상아 기자. "2MB18nomA에 대한 방통심의위의 '황당발언록' 공개합니다", 《미디어스》, 2011년 7월 22일 작성.
  34.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682987
  35.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04301614582&code=900315
  36. http://newsmaker.khan.co.kr/khnm.html?mode=view&code=115&artid=201201181142231&pt=nv
  37.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13157
  38.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05161002552&code=900312
  39.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13157
  40.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2168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