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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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카메라로 찍은 소녀의 모습

자가 촬영(自家 撮影)은 촬영자가 자기 자신을 촬영하는 것을 가리킨다. 보통 한국어식 영어셀프카메라(영어: self camera) 또는 줄여서 셀카라고 하는 경우가 많다. 영어로는 셀피(영어: selfie)[1]라고 하고 2013년 11월, 옥스포드 영어사전 올해의 단어로 선정되었다.

역사[편집]

로버트 코닐리어스. (1839년)

미국의 사진술의 선구자 로버트 코닐리어스는 1839년 자신의 다게레오타이프를 만들었으며, 이는 최초의 사람 사진들 가운데 하나이기도 하다. 과정이 매우 느렸기 때문에 그는 렌즈를 빼내서 1분이 넘는 시간 동안 달려가서 렌즈 캡을 교체할 수 있었다.[2] 이것이 1839년 이루어진 최초의 자기 촬영의 모습이다.[2][3]

셀카의 영어 낱말 "셀피"(selfie)라는 용어는 2005년 사진가 Jim Krause에 의해 논의되었다.[4]

사고[편집]

최초로 알려진 셀프카메라 사망 사건은 2014년 3월 15일 한 남성이 열차 위에서 자신을 감전사시키면서 발생하였다.[5]

사진[편집]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selfie noun - Pronunciation - Oxford Advanced Learner's Dictionary at OxfordLearnersDictionaries.com”. 《oxfordlearnersdictionaries.com》. 
  2. “Robert Cornelius' Self-Portrait: The First Ever "Selfie" (1839)”. 《Public Domain Review》. Open Knowledge Foundation. 2014년 8월 10일에 확인함. 
  3. “Robert Cornelius, self-portrait; believed to be the earliest extant American portrait photo”. 《Prints & Photographs Online Catalog》. Library of Congress. 2013년 12월 18일에 확인함. 
  4. Jim Krause, Photo Idea Index, 2005. page 148.
  5. “Man dies while taking selfie on top of train”. 2014년 3월 18일. 2016년 7월 22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