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영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윤석영
(尹錫榮)
Yun Suk-Young 2013.09.06.jpg
개인 정보
로마자 표기 Yun Suk-Young
출생 1990년 2월 13일(1990-02-13) (26세)

대한민국 인천광역시 구월동

182cm
포지션 풀백 (왼쪽), 윙어 (왼쪽)
청소년 클럽
2006-2008 광양제철고등학교
클럽1
연도 클럽 출전 (골)
2009-2013
2013-2016
2013
2016
전남 드래곤즈
퀸즈 파크 레인저스
동커스터 로버스 (임대)
찰턴 애슬레틱 (임대)
0800(4)
0370(1)
0030(0)
0090(0)
국가대표팀2
2007
2008-2009
2010-2012
2012-
대한민국 U-17
대한민국 U-20
대한민국 U-23
대한민국
0080(1)
0120(0)
0210(0)
0110(0)

1성인 클럽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세며,
2016년 2월 14일 기준이다.
2국가대표팀의 출장수와 골은
2016년 6월 1일 기준이다.

윤석영 (尹錫榮, 1990년 2월 13일 ~ )은 대한민국축구 선수로 포지션은 왼쪽 풀백이다. 최근 들어서는 왼쪽 윙어로 출전하며 활약하고 있다.

클럽 경력[편집]

전남 드래곤즈의 U-18 팀인 광양제철고등학교 축구부 출신으로, 2009년전남 드래곤즈에 입단, 3월 7일 서울과의 홈경기(1:6)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하였다. 2010년호펜하임에서 영입 제의를 받았으나 2012년 하계 올림픽을 위해 거절하였다.[1] 런던 올림픽이 끝난 후 맨체스터 시티, 토트넘, 에버턴프리미어리그 소속의 팀에게 러브콜을 받았다는 보도가 이어졌으나[2] 당시 강등 위기에 처해있던 전남에 힘을 보태기 위하여 잔류를 선언하였다.[3]

2013년 1월 24일 퀸즈 파크 레인저스로 이적을 하였다. 2014년 3월 23일 미들즈브러와의 챔피언십 리그경기에서 선발로 출전해 풀타임을 뛰며 뛰어난 활약을 선보였다. 이날 윤석영은 경기 최우수 선수(Man of the match)에 선정되었다.[4]

2014년 5월 3일, 반즐리 FC와의 리그경기에서 리그 1호골을 성공시켰고 팀의 2:0 완승에 기여했다.

인척 관계[편집]

KBO 리그 KIA 타이거즈 투수 윤석민 선수와 6촌간이다.[5]

수상[편집]

대한민국 대한민국

각주[편집]

  1. “‘제2의 이영표’ 윤석영이 독일행 포기한 이유”. 한국일보. 2011년 1월 16일. 
  2. “토트넘, 수비수 윤석영 영입 검토”. 스포츠동아. 2012년 8월 22일. 
  3. '이적설' 윤석영 "나를 키워준 전남, 위기상황서 팀 지켜야". 스포츠조선. 2012년 8월 22일. 
  4. “윤석영, QPR행…박지성과 한솥밥 '11번째 프리미어리거”. 스포츠월드. 2013년 1월 24일. 
  5. 윤석영, "맨시티? 지금은 전남이 더 소중해요” - 풋볼리스트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