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민 (198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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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민
Yoon Suk-Min
KIA 타이거즈 No.20
기본 정보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생년월일 1986년 7월 24일(1986-07-24) (29세)
출신지 대한민국 대한민국 경기도 구리시
신장 184 cm
체중 85 kg
선수 정보
투구·타석 우투우타
수비 위치 투수
프로 입단 연도 2005년
드래프트 순위 2005년 6차 1라운드(KIA 타이거즈)
첫 출장 KBO / 2005년 4월 2일
광주한화
계약금 40억 원 (FA)
연봉 12억 5천만 원 (2015년)
경력


메달 기록
대한민국 대한민국의 선수
아시안게임
2010 광저우 야구
2006 도하 야구
남자 야구
올림픽
2008 베이징 야구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2009 로스앤젤레스 2009 WBC

윤석민(尹錫珉, 1986년 7월 24일 ~ )은 한국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투수다.

KIA 타이거즈 시절[편집]

2005년 KIA 타이거즈에 2차 1순위로 입단한 뒤 중간계투와 마무리를 오가며 방어율 4.29, 7세이브를 기록했다.

2006년에는 5승 6패 19세이브, 평균자책 2.28을 기록하는 좋은 성적을 거둔다. 시즌후 이용규와 함께 2006년 아시안 게임 국가대표팀에 선발되었지만 동메달에 그쳤다.

2007년부터 선발로 전환했다. 그 해 평균자책 3.78을 기록하며 준수하게 활약했지만 타선의 지원을 받지 못해 18패로 시즌 최다 패전의 불명예를 안기도 했다.

2010년 시즌 첫 경기 롯데전에서 승리투수가 되며 기분좋게 시즌을 시작했다. 하지만 6월 19일 불펜 투수가 자신의 승리를 날리자 라커문을 주먹으로 가격해 손가락 골절상을 당하며 한달이상 출전하지 못했다. 결국 시즌 6승에 머물렀다.

2011년 4월 2일 개막전에서 삼성 라이온즈를 상대로 7이닝 8탈삼진의 호투를 했지만 불펜의 난조로 패전투수가 되었다. 일주일 뒤인 두산 전에서는 초반에 두산 타선에게 집중타를 얻어 맞아 5이닝 8실점의 최악의 피칭을 하기도 했고 4월 15일 한화 전에서는 역전패를 내주기도 하는 등 시즌 시작이 좋지 않았다. 하지만 직구와 슬라이더의 비율을 높이며 구위를 회복하기 시작했고 시즌중 자신의 최고구속인 155km를 기록하기도 했다. 시즌이 갈수록 구위는 향상되었고 시즌 17승5패 2.45의 엄청난 성적으로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한다. 또 최고승률까지 기록하며 1991년 선동열 이후 20년만에 4관왕을 차지한 선수가 되었다. 이런 압도적인 성적으로 골든 글러브와 MVP까지 수상했다.

2012년 시즌 첫 경기인 삼성전에서 8이닝 11탈삼진 무실점, 넥센전에서 9이닝 1실점 14탈삼진(본인 최고 삼진기록)을 잡으며 시즌초에는 압도적인 피칭을 하였으나 시즌이 갈수록 구위가 떨어지면서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시즌 중 부상으로 2군으로 내려가는 등 2011년만큼의 압도적인 모습을 보이진 못하고 9승8패 평균자책 3.12를 기록하며 시즌을 마쳤다.

2013년 어깨 부상이 있는데도 무리하게 WBC에 출전하여 부상이 더욱 악화되었다. 그래서 시즌 초반에는 2군에서 재활 치료를 하였고 5월 이후에 1군에 복귀한다. 하지만 어깨 부상의 여파로 구위는 감소하였고 결국 3승 6패 평균자책 4.00으로 커리어 최악의 성적을 남겼다. 시즌이 끝난 후 FA 자격을 얻었다.

마이너리그 노포크 타이즈 시절[편집]

2014년 2월 13일, 보장금액 3년 575만 달러, 옵션에 따라 총액이 3년 간 최대 1,300만 달러까지 불어나는 조건으로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계약했다. 거기에 2년차 때 "메이저 승격시 마이너 강등 거부권" 조건도 걸었다. 하지만 계약이 늦어지면서 몸을 제대로 만들지 못한 채 마이너 리그에서 시즌을 시작했으며, 결국 2014년에는 시즌 중 부상자 명단에도 등재되는 등 결국 메이저 리그에 승격되지 못했다. 시즌 후에는 지명 할당까지 당했으며, 마이너 강등 거부권이 그에게는 오히려 독이 되고 말았다. 2014년 마이너리그 AAA 노포크 타이즈에서 활동하며 4승 8패 평균자책점 5.74를 기록했다. 2015년에는 벅 쇼월터 볼티모어 감독이 윤석민을 메이저 리그 캠프에 넣지 않겠다고 선언했고, 결국 마이너 리그 캠프행을 통보받자 윤석민은 마이너 리그 캠프를 거절하고 스콧 보라스 코퍼레이션 훈련장에서 개인 훈련을 하며 메이저행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하지만 2015년 3월 5일 KIA 타이거즈 복귀를 결정하면서 1년 간의 짧은 메이저리그 데뷔를 위한 도전은 멈추게 되고 말았다.

KIA 타이거즈로의 복귀[편집]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40인 로스터에 들지 못하며 메이저리그의 꿈을 접고 2015년 3월 5일 국내 유턴을 계획 하였다. 그 다음 날 3월 6일에 역대 FA 최고대우액인 4년 90억에 다시 KIA 타이거즈로 복귀하여 1년 만에 다시 KIA 타이거즈의 유니폼을 입게 되었다. KIA 타이거즈에서는 메이저리그 구단 볼티모어 오리올스에 이적료 1달러를 지급했다고 한다. 국내 복귀 이후 공석인 팀의 마무리를 맡게된다.

특징[편집]

  • (개인 최고구속 155km) 2014년, 마이너에서 최고 150km정도, 130km 중후반대의 고속 슬라이더를 보였다. 슬라이더는 종으로 휘는 슬라이더와 횡으로 휘는 슬라이더를 모두 사용이 가능하다. 국내에서는 슬라이더를 가장 제대로 구사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 외에도 서클 체인지업, 너클커브, 팜볼 등 한국에서 가장 다양한 변화구를 던진다.
  • 보통 직구로 초구를 잡으며 결정구로 우타자에게는 슬라이더를, 좌타자에게는 써클 체인지업을 던지며 삼진을 이끌어 낸다. 2011년 이후 탈삼진 능력이 상당히 향상되었다.
  • 2010년 8월 15일 롯데전에서 홍성흔이 윤석민의 몸쪽 공에 손등을 맞으며 시즌 아웃되었고 8월 24일 롯데전에서는 조성환이 윤석민에게 머리쪽 사구를 맞으며 윤석민은 야유를 받기도 했다. 사구사건 때문인지 사직에서 열리는 롯데전에서 부진한 경기가 많다.
  • 동명이인인 (당시)두산의 내야수 윤석민이 상무에 지원서를 냈는데. KBO에서 KIA의 윤석민으로 착각하여 상무 입대가 무산된 일이 있다.

대표팀 성적[편집]

2008년 베이징 올림픽[편집]

7.2이닝, 2승 1세이브, 방어율 2.35, 6탈삼진

2009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편집]

3월 18일 예선 일본 전 (펫코 파크) : 구원투수로 등판, 2 1/3이닝 3피안타 무실점, 삼진 2개

3월 22일 4강전 베네수엘라 전 (다저 스타디움) : 선발투수로 등판, 6 1/3이닝, 2실점

프로통산성적[편집]

연도 팀명 경기 이닝 평균자책점 홀드 세이브 승률 완투 완봉 실점 자책점 피안타 피홈런 탈삼진
2005 KIA 53 84.0 4.29 3 4 0 7 0.429 0 0 47 40 92 8 49
2006 63 94 2/3 2.28 5 6 9 19 0.455 0 0 26 24 81 5 75 세이브 5위
2007 28 162 3.78 7 18 0 0 0.280 2 1 76 68 161 10 104 패전 1위, 탈삼진 9위
2008 24 154 2/3 2.33 14 5 1 0 0.737 1 0 45 40 121 10 119 다승 2위, 평균 자책점 1위, 탈삼진 5위, 승률 3위, WHIP 1위, QS 3위
2009 27 119 2/3 3.46 9 4 0 7 0.692 0 0 52 46 110 9 117
2010 23 101 3.83 6 3 0 3 0.666 1 0 48 43 95 5 94
2011 27 172 1/3 2.45 17 5 0 1 0.773 3 3 53 47 137 10 178 다승 1위, 평균자책점 1위, 탈삼진 1위, 승률 1위, WHIP 1위, QS 1위,
시즌 MVP, 골든글러브(투수), 투수 트리플크라운
2012 28 153 3.12 9 8 0 0 0.529 3 2 60 53 120 9 137 평균 자책점 8위, 탈삼진 4위, WHIP 1위
2013 30 87 2/3 4.00 3 6 2 7 0.333 1 0 41 39 91 9 76
2015
통산 9시즌 303 1129 3.19 73 59 12 44 0.553 11 6 448 400 1008 75 949
  • 시즌 기록 중 굵은 글씨는 시즌 1위

커리어[편집]

KBO[편집]

국제대회[편집]

출신 학교[편집]

바깥 고리[편집]

이 전
류현진
제31대 한국 프로 야구 골든글러브 투수
2011년
다 음
 장원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