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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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Lee Dae-Ho
시애틀 매리너스 No.10
Dae Ho Lee Mariners 2016.jpg
기본 정보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생년월일 1982년 6월 21일(1982-06-21) (34세)
출신지 부산광역시 수영구
신장 193 cm
체중 113.4 kg
선수 정보
투구·타석 우투우타
수비 위치 1루수, 지명타자
프로 입단 연도 2001년
드래프트 순위 2001년 2차 1라운드 (롯데 자이언츠)
첫 출장 KBO / 2001년 9월 19일
롯데삼성
NPB / 2012년 3월 30일
MLB / 2016년 4월 4일
마지막 경기 KBO / 2011년 10월 6일
NPB / 2015년 10월 29일
연봉 400만달러 (2016년)
경력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올림픽 2008년
WBC 2009년, 2013년
아시안게임 2006년, 2010년
프리미어 12 2015년
메달 기록
대한민국 대한민국의 선수
야구
올림픽
2008 베이징 야구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2009 로스앤젤레스 국가대표팀
아시안 게임
2006 도하 야구
2010 광저우 야구
프리미어 12
2015 일본•대만 국가대표팀

이대호(李大浩, 1982년 6월 21일 ~ )는 대한민국야구 선수로 현재 메이저 리그시애틀 매리너스에 소속되어 있으며 포지션은 1루수, 지명타자이다.

출신 학교[편집]

유년 시절, 고등학교 시절[편집]

1982년 6월 21일 부산에서 태어났다. 3세 때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고 어머니가 재가하여 친할머니의 손에서 형과 함께 자랐다. 열악한 집안 사정으로 인해 대동중학교 시절에는 신종세 감독[1] 의 집에서 숙식하며 더부살이를 하기도 했다.[2] 그의 형인 이차호는 현재 매니지먼트 회사인 O2S&M의 대표를 맡고 있으며, 잠시 정영일일본 독립 리그에서 뛸 수 있게 도와 주기도 했다.

이대호는 수영초등학교 3학년 재학 당시 전학 온 추신수에 의해 야구를 시작하였으며 대동중학교를 거쳐 야구 명문 고교인 경남고등학교에 진학하여 선발 투수로 활동하였다. 추신수, 정근우, 김태균 등과 함께 2000년 19세 때 캐나다 세계 청소년 야구 선수권 대회에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출전하였다.

한국프로야구 시절[편집]

롯데 자이언츠 시절[편집]

2001년 롯데 자이언츠의 2차 1순위 지명을 받아 에이스급 우완 투수로 입단하였지만 입단 후 첫 전지 훈련에서 어깨 부상을 입었고, 우용득 당시 2군 감독의 권유로 그 해 5월에 내야수로 전향했다. 2002년 당시 롯데의 감독이었던 백인천으로부터 체중의 감량을 명령받아 무리한 훈련중에 무릎부상을 당했다. 이대호는 이 시기가 야구인생에서 가장 힘들었다고 회상하고 있다. 2003년 무릎부상의 여파로 출전시간이 많지 않았다. 양상문 감독이 부임한 2004년부터 레귤러에 정착했다. 2005년에는 올스타전 MVP를 획득했다. 2006년 강병철 감독이 부임하면서 본격적으로 두각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2006년 타율, 안타, 홈런 부문에서 1위를 하여 이만수 이후 KBO 역대 2번째 타자 부문 트리플 크라운을 차지하였다. 득점권 타율도 0.390로 가장 높았고 장타율 부문에서도 1위를 했다. 이와 같은 성적 덕분에 1루수 부문 골든 글러브를 수상했다. 하지만 정규 시즌 MVP 투표에서는 한화 이글스류현진에게 아깝게 밀렸다. 그 이유는 팀이 포스트 시즌에 진출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2006년 도하 아시안 게임에 출전했지만 동메달에 그치고 만다. 그러나 2008년 베이징 올림픽 국가대표팀에 선발되어 타율.360, 홈런 3개, 타점 10개의 활약을 펼쳤다. 대한민국 팀은 금메달을 획득하며 병역을 해결하였다. 2009년 WBC 대표팀에도 선출되어 출전하게 되었지만 타율.278로 눈에 띄는 성적은 남기지 못했다. 2010년 8월 20일 사직에서 홍상삼을 상대로 장외 홈런을 쳐 2003년 이승엽(당시 삼성)과 심정수(당시 현대)이후 7년만에 한 시즌 40홈런을 달성하였다. 이후 도루를 제외한 타격 7개 부문(타율 0.364, 174 안타, 시즌 44호 홈런, 133 타점, 99 득점, 장타율 0.667, 출루율 0.444)에서 1위를 기록하며 프로 야구 사상 최초로 타격 7관왕을 차지하였다 (프로야구 결산) 2010년 정규시즌 MVP를 수상하였다. 2011년 이대호는 타율(.357), 최다 안타(176), 출루율(.433) 등 타격 3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해당 부문을 2연패했다. 대신 최형우에게 밀려 홈런왕에는 실패했다.

일본프로야구 시절[편집]

오릭스 버펄로스 시절[편집]

2008년 시즌 이후 처음으로 상위권에 진입해 우승하기 위해 이대호를 영입하려고 꾸준히 노력하여 2011년 12월 5일에 이대호와 계약하는 데 성공했다. 계약 기간은 2년이고 계약금은 2억 엔, 연봉은 2억 5천만 엔, 인센티브는 3천만 엔(연간)으로 총액이 최대 7억 6천만 엔(약 111억 원)이다. 2012년 소속팀 오릭스는 퍼시픽 리그 최하위였지만, 이대호는 정규 시즌 전체 144경기에서 모두 4번타자로서 뛰었고, 올스타에 선정된다. 월간 MVP 2회(5월・7월),올스타전 홈런더비 우승, 타율.286, 24홈런, 91타점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첫시즌을 보낸다. 그리고 한국프로야구 출신의 한국인으로는 첫 타이틀이 되는 퍼시픽 리그 타점왕을 획득하였고 1루수 부문 베스트 나인에도 선정되었다. 2013년 2년연속 24홈런, 91타점을 기록했고 타율은 3할을 돌파하며, 올스타전에 선정되는 등 안정적인 성적을 기록했다. 시즌이 끝나고 나서는 FA가 되었다.

소프트뱅크 호크스 시절[편집]

2013년 12월 소프트뱅크는 이대호와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보장액은 2년간 총액 9억엔이며 3년째는 이대호측이 재계약 선택권을 갖는 계약이다. 이 시즌에서 팀은 이대호의 친정 팀 오릭스 버팔로스와의 경쟁 끝에 퍼시픽 리그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했고, 클라이맥스 시리즈 파이널 스테이지에서 니혼햄 파이터스, 일본시리즈에서 한신 타이거즈를 물리치며 생애 최초 시리즈 우승을 경험했다. 2015년 시즌에도 정규시리즈를 우승하였고, 팀이 일본시리즈에 진출하였고 일본시리즈에서 2홈런을 포함하여 뛰어난 활약으로 팀을 우승하는데 견인하였다. 우승과 동시에 한국인 최초로 일본시리즈 MVP에 선정되었다. 시즌이 끝난 후 메이저리그 진출을 선언했다.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시절[편집]

시애틀 매리너스 시절[편집]

메이저리그 진출 선언 이후 많은 팀과 입단 협상을 벌였지만 협상이 지지부진하면서 좀처럼 계약 소식이 전해지지 못하였고, 결국 이대호의 입단 협상은 해를 넘기게 되었다. 2016년 2월 3일, 이대호는 아메리칸리그의 시애틀 매리너스와 스프링캠프 초청권을 포함해 1년간 총액 400만 달러(약 45억원)에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다. 2016년 3월 8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팀과의 시범경기에서 첫 홈런을 기록하였다.[3] 스플릿 계약으로 메이저리그 진입을 장담하지 못하는 상황에도 시범경기에서 좋은 성적을 기록하면서 많은 경쟁자들을 제치고 메이저리그 25인 로스터에 진입하였고, 애덤 린드의 백업 1루수로 시즌을 시작하게 되었다. 2016년 4월 9일, 오클랜드와의 홈경기에서 메이저리그 데뷔 첫 홈런을 기록하였고, 4월 14일 텍사스와의 홈경기에서 10회말 끝내기 2점 홈런을 기록하면서 메이저리그 2호 이자 메이저리그 데뷔 첫 끝내기 홈런을 기록하였다. 6월 11일 텍사스와의 홈경기에서는 2회말 솔로 홈런(9호)과 4회말 3점 홈런(10호)을 기록하면서 메이저리그 데뷔 첫 두자릿수 홈런을 기록하였다.

일화[편집]

  • 2006년 이대호는 22년만에 타자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지만 그 해 MVP로 선정되지 못했다. 그 이유는 당시 신인 투수 현진이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키며 트리플 크라운을 기록하였고, 롯데 자이언츠가 계속 최하위를 전전했기 때문이었다. 같은 해 일본에서 맹타를 휘두른 이승엽타이론 우즈의 압도적인 타격 기록들이 적잖은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 2007년 4월 21일 사직야구장 개장 이래 최초의 장외 홈런을 기록했다. (상대 투수 : 정민태 에 공식 비거리 : 150m / 시즌 4호 홈런) 2번째의 사직야구장 장외 홈런도 2010년 8월 20일에 기록하였다. (상대 투수 : 홍상삼 / 공식 비거리 : 145m / 시즌 40호 홈런)
  • 정대현과의 상대 전적에서 압도적으로 열세였다. 2007년 이후 3년간 정대현에게 19타수 무안타에 그쳤으며 2010 시즌만 5번 만나 단 한 차례도 안타를 치지 못하였다 그래서 정대현에게 '이대호 킬러' 라는 새로운 별칭이 붙었다. 그러나 2011년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이대호가 정대현에게 안타를 쳐 내면서 이대호의 정대현 상대 무안타 기록이 멈추었다
  • 베이징 올림픽미국전에서 투수 브랜든 나이트를 상대로 홈런을 기록하였으며, 이후 2009년 대한민국 무대로 들어온 나이트와 만나 모두 홈런을 기록했다.
  • 2009년 광주에서 열린 프로야구 올스타전 홈런 더비에서 장외 홈런을 날렸다. 당시 KBS의 천하무적 야구단 팀이 왔었고, 그 중 하나의 멤버였던 김창렬의 매니저의 차가 그의 홈런 타구에 맞고 파손되었다. 이 행사 후 KIA 타이거즈 구단에서 배상한다고 약속하였다.
  • 2009년 영화 해운대에 깜짝 우정 출연을 하기도 하였다.
  • 2009년 6월 21일 사직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 와의 경기에서 5회말 종료 후 클리닝 타임 때 1살 연하의 여자 친구(신혜정)에게 공개 프로포즈를 했고 2009년 12월 26일에 결혼했다.
  • 2010년 8월 14일 이대호는 8월 4일 김선우, 5일 임태훈(이상 두산 베어스), 6일 정재원, 7일 안승민, 8일 류현진(이상 한화 이글스), 11일 배영수, 12일 안지만(이상 삼성 라이온즈), 13일 로페즈, 14일 김희걸(이상 KIA 타이거즈)에게 9경기 연속 홈런을 기록하며 미국 프로야구의 켄 그리피 주니어(시애틀 매리너스, 1993년), 돈 매팅리(뉴욕 양키스, 1987년), 데일 롱(피츠버그 파이리츠, 1956년)이 기록한 8경기 연속 홈런 기록을 제치고 세계 신기록을 달성했다.
    • 또한 이 경기에서 16경기 연속 득점으로 한국 신기록을 세웠다.[4]
  • 2011년 1월, 2010 시즌 7관왕을 달성한 이대호는 2010년 말 연봉 재계약 협상에서 7억원의 연봉을 원하였으나 롯데 자이언츠 구단에서는 6억 3천만원을 제시하자, 연봉조정신청을 KBO에 제기했다. 결과는 구단 측이 제시한 6억 3천만원으로 확정되었다.
  • 2011년 한국갤럽에서 실시한 KBO 리그 인기 선수 여론 조사에서 이대호가 13.5%의 응답률로 최고 인기 선수로 뽑혔다.[5]
  • 2006년부터 매년 겨울 부산 시내 생활 형편이 어려운 독거 노인들에게 직접 연탄을 배달하고 요양원을 찾아 노인 목욕 봉사를 해 왔다.[6]
  • 2010년부터 매달 어려운 환경의 어린이들을 위해 남몰래 장학금을 주고 있다.[6]
  • 2011년 MBC 황금어장 214회 무릎팍 도사에서 본인이 출현하여 본인이 출연했던 영화이자, 2009년 7월에 개봉한 영화 해운대에서 본인도 1,000만 관객 영화배우라고 자부심을 나타낸적이 있다.
  • 2012년 이대호는 줄곧 롯데 자이언츠 때부터 10번을 달고 뛰었는데 오릭스 버펄로스에 입단할 때는 25번으로 배정받았다. 25번은 이대호 본인이 할머니의 대한 애뜻한 마음이 있어서 달게 되었다고 하였다. 2013년 시즌을 앞두고 오릭스 버펄로스에서 등번호 10번을 사용하였던 유격수 오비키 케이지닛폰햄에 트레이드되자, 다시 자신의 번호를 되찾았다.
  • 2012년 4월 21일 일본 프로 야구 닛폰햄 투수 다케다 마사루를 상대로 솔로 홈런을 뽑아내 일본 진출 17경기 만에 첫 홈런을 장식하였다.
  • 2012년 11월 4일 KBS 스폐셜 "오사카 거인 이대호"편에서 이대호 인터뷰中에 오카다 감독님이 아니었으면 전 경기를 뛸 수 없었고 이대호 본인을 많이 믿어주셨기 때문에 그 믿음에 보답을 하고 싶어했었고 오카다 아키노부감독이 경질이 되고 눈물이 나고 볼 수 없었다고 하였고 이대호 본인은 일본말로 오카다 감독님에게 "고메나사이"이라고 말함.
  • 2012년 11월 4일 KBS 스폐셜 "오사카 거인 이대호"편에서 박동희 스포츠 컬럼니스트 인터뷰 中 에서 "감독님만이 책임이 아닌 선수 우리들에게 책임이 있다고 하였고 오카다 감독님을 위해서라도 꼭 홈런을 내년 더 많이 치고 싶다"고 포부를 밝힘.
  • 2014년 10월 26일 이대호는 일본 효고현 고시엔에서 벌어진 2014 일본프로야구 일본시리즈 2차전에서 솔로포를 터뜨렸다. 소프트뱅크는 이대호의 일본시리즈 첫 홈런에 힘입어 한신을 2-1로 꺾었다.
  • 2015년 5월 8일 일본 후쿠오카 야후오쿠! 돔에서 열린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와 퍼시픽리그 홈경기에서 솔로포를 터뜨리며 한.일 통산 300홈런을 기록했다.
  • 2015년 11월 11일 타오위안에서 열린 2015년 WBSC 프리미어 12 대한민국쿠바전에서 상대투수 페르민을 상대로 좌월 홈런을 기록하였다.
  • 2016년 2월 3일 시애틀 매리너스마이너리그 계약을 하였다.
  • 2016년 3월 28일 당시까지도 스플릿 계약이었던 이대호 선수가, 3월 28일 시애틀 제리 디포토단장 오피셜(Dipoto said, "Lee will be likely on the 25-man roster.")로 시애틀 매리너스 최종 25인 로스터에 확정이 되어 메이저리거가 되었다.

연도별 타격 성적[편집]

















2

3



















O
P
S












4
2001 롯데 19 6 9 8 0 4 0 0 0 1 0 0 1 2 .500 .556 .500 1.056 4 0 0 0 0 0
2002 20 74 281 255 27 71 19 0 8 32 1 0 19 66 .278 .345 .447 .792 114 6 7 0 0 1
2003 21 54 173 152 8 37 6 0 4 13 0 2 13 37 .243 .328 .362 .689 55 3 6 2 0 0
2004 22 132 514 444 52 110 26 0 20 68 4 3 38 78 .248 .331 .441 .772 196 21 20 6 6 0
2005 23 126 512 447 53 119 16 2 21 80 1 0 47 76 .266 .354 .452 .805 202 12 15 0 3 4
2006 24 122 499 443 71 149 26 0 26 88 0 1 39 55 .336 .409 .571 .980 253 11 16 0 1 5
2007 25 121 514 415 79 139 21 1 29 87 1 0 81 55 .335 .453 .600 1.053 249 9 13 0 5 25
2008 26 122 527 435 73 131 23 0 18 94 0 1 62 56 .301 .400 .478 .879 208 9 18 0 12 4
2009 27 133 549 478 73 140 28 1 28 100 0 0 51 65 .293 .377 .531 .908 254 13 16 0 4 3
2010 28 127 552 478 99 174 13 0 44 133 0 2 61 77 .364 .444 .667 1.111 319 15 10 0 3 6
2011 29 133 570 493 76 176 26 1 27 113 2 0 63 60 .357 .433 .578 1.011 285 22 8 0 6 8
2012 오릭스 30 144 601 525 54 150 25 2 24 91 0 2 64 85 .286 .368 .478 .846 251 18 7 0 5 3
2013 31 141 593 521 60 158 27 0 24 91 0 0 64 80 .303 .384 .493 .878 257 20 6 0 2 4
2014 소프트
뱅크
32 144 625 566 60 170 30 0 19 68 0 3 46 97 .300 .362 .454 .816 257 18 10 0 3 0
2015 33 141 584 510 68 144 30 0 31 98 0 1 62 109 .282 .368 .524 .892 267 17 9 0 3 0
KBO 통산 : 11년 1150 4700 4048 611 1250 204 5 225 809 9 9 475 627 .309 .395 .528 .924 2139 121 129 8 40 56
NPB 통산 : 4년 570 2403 2122 244 622 112 2 98 348 0 6 236 371 .293 .370 .486 .859 1032 73 32 0 13 7
  • 시즌 기록 중 굵은 글씨는 해당 시즌 최고 기록

경력[편집]

KBO[편집]

  • 타격왕 : 3회 (2006년, 2010년, 2011년)
  • 홈런왕 : 2회 (2006년, 2010년)
  • 타점왕 : 2회 (2006년, 2010년)
  • 출루율왕 : 2회 (2010년, 2011년)
  • 장타율왕 : 3회 (2006년, 2007년, 2010년)
  • 최다 안타왕 : 2회 (2010년, 2011년)
  • 득점왕 : 1회 (2010년)
  • MVP : 1회 (2010년)
  • 골든 글러브 : 4회 (2006년, 2007년, 2010년, 2011년)
  • 올스타전 MVP : 2회 (2005년, 2008년)

NPB[편집]

주요 기록[편집]

KBO[편집]

  • 트리플 크라운 : 2회 (2006년, 2010년)
  • 9경기 연속홈런 비공식 세계신기록 달성 (2010년)
  • 16경기 연속득점 한국신기록 달성 (2010년)

미디어 매체 출연[편집]

영화[편집]

방송[편집]

광고[편집]

등번호[편집]

KBO[편집]

NPB[편집]

MLB[편집]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편집]

각주[편집]

  1. 한화 이글스 내야수 신민기의 아버지이다.
  2. MVP 놓친 이대호 “그래도 행복한 한 해였다” - 쿠키뉴스
  3. 박, 태훈 (2016년 3월 8일). “한일 홈런왕 이대호, 메이저리그 에서 첫 홈런 터뜨려”. 
  4. 이대호 9경기 연속 홈런 세계신기록. 《YTN》. 2012년 2월 6일 확인
  5. 최고 인기선수는 이대호
  6. ‘연탄 천사’ 이대호 쭉∼. 《스포츠동아》. 2011년 12월 2일 확인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