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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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지
Yang Eui-Ji
두산 베어스 No.25
151208. 2015 KBO 골든 글러브 시상식. 62.jpg
기본 정보
국적 대한민국
생년월일 1987년 6월 5일(1987-06-05) (31세)
출신지 대한민국 광주광역시
신장 179 cm
체중 85 kg
선수 정보
투구·타석 우투우타
수비 위치 포수
프로 입단 연도 2006년
드래프트 순위 2006년 2차 8라운드(두산 베어스)
첫 출장 KBO / 2007년 7월 21일
잠실LG
획득 타이틀
계약금 3,000만원
연봉 6억원 (2018년)
경력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WBC 2017년
아시안게임 2018년
월드컵 2009년 EU
프리미어 12 2015년
메달 기록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의 선수
남자 야구
프리미어 12
2015년 일본·대만 야구
아시안 게임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야구

양의지(梁義智, 1987년 6월 5일 ~ )는 KBO 리그 두산 베어스포수, 지명타자이다.

두산 베어스 시절[편집]

2007년에 1군에 처음 올라와 3경기에만 출전했다.

경찰 야구단 시절[편집]

2007년 시즌 후 곧바로 경찰 야구단에 입대하였고 2009년에 전역하였다.

두산 베어스 복귀[편집]

2010년부터 본격적으로 주전을 차지하였다.[1] 게다가 2010년 9월 25일에는 20홈런[2]을 쳐 내며 KBO 리그의 새로운 기록을 달성하였다. 이재곤, 고원준, 오지환 등을 제치고 총 92표 중 79표를 얻으며 2010년 신인왕을 차지했다.

2015년 한국프로야구 포스트시즌[편집]

2015년 10월 10일부터 플레이오프 3차전을 제외한 전 경기에 출전하였다.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나성범의 타구에 맞아 발가락 미세 골절상을 당해 최재훈으로 교체되었다. 그러나 발가락 부상에도 불구하고 출전을 강행해 4차전에서 멀티 히트, 5차전에서 홈런을 쳐 내어 투혼을 보였고,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2타점 적시타를 기록하여 팀의 14년 만에 우승에 크게 공헌하였다. 시즌 후, 2015년 12월 8일 열린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2년 연속 포수 부문 골든 글러브를 받았다.[3]

2016년 한국프로야구 포스트시즌[편집]

2016년 10월 29일부터 NC 다이노스와의 한국시리즈 4경기에서 15타수 7안타, 1홈런, 4타점을 기록했다. 특히 11월 2일에 열린 한국시리즈 4차전 경기에서 결승 홈런 포함 4타수 3안타, 2타점을 기록하며 두산 베어스의 2016년 통합 우승을 이끌었다. 그는 77표 중 70표를 획득하여 한국시리즈 MVP로 선정되기도 했다.[4] KBO 역사상 포수가 한국시리즈 MVP를 차지한 것은 1991년 장채근 이후 25년만이다.

출신 학교[편집]

통산 기록[편집]

연도 팀명 타율 경기 타수 득점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루타 타점 도루 도실 볼넷 사구 삼진 병살 실책
2007 두산 0.000 3 1 0 0 0 0 0 0 0 0 0 0 0 0 0 0
2010 0.267 127 374 48 100 14 1 20 176 68 4 1 40 8 68 12 10
2011 0.301 119 376 43 113 14 3 4 145 46 3 3 44 3 58 12 6
2012 0.279 122 359 39 100 22 1 5 139 27 1 2 37 10 51 17 5
2013 0.248 114 311 37 77 19 0 7 117 57 6 1 36 8 50 11 4
2014 0.294 97 266 40 87 23 1 10 142 46 4 3 24 9 34 8 10
2015 0.326 132 442 70 144 27 0 20 231 93 5 4 39 24 64 7 6
2016 0.319 108 332 66 106 17 0 22 189 66 2 0 40 12 29 20 7
2017 0.277 111 347 47 96 15 0 14 153 67 1 1 43 12 53 17 5
통산 9시즌 0.290 933 2838 390 823 151 6 102 1292 470 26 15 303 86 407 104 53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