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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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용
Seo Jin-Yong
SK 와이번스 No.22
기본 정보
국적 대한민국
생년월일 1992년 10월 2일(1992-10-02) (26세)
출신지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신장 184 cm
체중 88 kg
선수 정보
투구·타석 우투우타
수비 위치 투수
프로 입단 연도 2011년
드래프트 순위 2011년 1라운드(SK 와이번스)
첫 출장 KBO / 2015년 5월 13일
문학두산전 구원
연봉 9,000만원 (2019년)
경력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메달 기록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의 선수
남자 야구
동아시아 경기 대회
2013 톈진 야구

서진용(徐眞勇, 1992년 10월 2일 ~ )은 KBO 리그 SK 와이번스투수이다.

아마추어 시절[편집]

부산 출신으로 부산 대동중학교에서 3루수로 활동하다가, 경남고등학교에 입학했다. 당시 경남고등학교 감독이었던 이종운이 강한 어깨와 두둑한 배짱을 눈여겨 보았고 2009년부터 투수로 전향시켜 최고 구속 147km/h를 구사했으며 경험은 짧지만 팔 스윙이 빠르고 볼을 때리는 손목 힘이 탁월했다. 2학년 때 화랑대기에서 2명의 타자를 깔끔하게 처리해 투수로서 시작을 했고 2010년 화랑대기와 봉황대기에서 총 5경기에 등판해 평균자책점 1.00(18이닝 2자책점)을 기록했다.

SK 와이번스 시절[편집]

2011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전체 7순위)로 지명을 받아 입단했는데, 1라운드에서 제물포고등학교의 좌완 투수였던 이현호를 지명하지 않고 그를 지명한 것에 대해 팬들 사이에서 논란이 크게 일었다. 스카우트진은 경험은 적지만 강한 어깨를 지녔고 전혀 혹사당하지 않았다는 점을 높이 평가해 잠재력을 믿고 지명했다고 언급했으나, 입단 후 무릎 부상으로 수술을 받아 신고선수로 전환됐다.[1] 당시 투수코치였던 김원형이 지도한 끝에 2012년부터 정식 선수로 재등록돼 2군에서 중간 계투로 등판하기 시작했다.

상무 야구단 시절[편집]

2012 시즌 후에 입대해 군 복무를 마쳤다. 복무 중에는 동아시아 경기대회 야구 국가대표[2]로 선발됐으며, 주로 중간 계투로 등판했다.[3]

SK 와이번스 복귀[편집]

2015년 5월 13일 두산전을 통해 1군에 데뷔해 2이닝동안 3피안타 무사사구 3K를 기록했으나, 오재원에게 홈런을 허용해 2실점을 했다. 구속은 155km/h를 기록했다.[4] 그러나 6월 말에 팔꿈치 통증을 호소했고, 토미 존 서저리를 받게 되며 시즌을 마감했다. 2016년 7월 23일 넥센전에서 복귀전을 가졌고, 8월 23일 삼성전에서 이승엽을 상대로 낫아웃 삼진, 이후 백상원, 조동찬, 이지영을 상대로 나란히 삼진을 잡으며 1이닝 4삼진을 기록했다.

출신 학교[편집]

통산 기록[편집]

연도 팀명 평균자책점 경기 완투 완봉 승률 타자 이닝 피안타 피홈런 볼넷 사구 탈삼진 실점 자책점
2015 SK 5.91 18 0 0 0 0 0 0 - 95 21.1 25 4 6 0 24 14 14
2016 4.73 25 0 0 0 0 0 3 - 120 26.2 26 3 13 2 30 16 14
2017 3.91 42 0 0 2 3 3 3 0.400 198 46 43 4 23 0 55 21 20
2018 6.12 48 0 0 3 2 1 12 0.600 225 50 52 14 23 2 58 36 34
통산 4시즌 5.13 133 0 0 5 5 4 18 0.500 638 144 146 25 65 4 167 87 82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