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 로하스 주니어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멜 로하스 주니어
Mel Rojas Jr.
kt 위즈 No.24
Baseball pictogram.svg
Richmond Flying Squirrels vs. Altoona Curve (8679633168) (cropped).jpg
기본 정보
국적 도미니카 공화국, 미국
생년월일 1990년 5월 24일(1990-05-24) (30세)
출신지 미국 인디애나폴리스
신장 189 cm
체중 102 kg
선수 정보
투구·타석 우투양타
수비 위치 중견수, 좌익수, 우익수, 지명타자
프로 입단 연도 2010년
드래프트 순위 3라운드 84순위
(피츠버그 파이리츠)
첫 출장 KBO / 2017년 6월 13일
포항삼성전 대타
MLB /
마지막 경기 MLB /
KBO /
획득 타이틀
계약금 500,000달러
연봉 800,000달러 (2020년)
경력
도미니카 공화국 국가대표팀
WBC 2017

멜 로하스 주니어(Mel Rojas Jr., 1990년 5월 24일 ~ )는 미국[1], 도미니카 공화국의 야구 선수이자, 현 KBO 리그 kt 위즈외야수, 지명타자이다. 스위치히터이다.[A]

미국 프로야구 시절[편집]

2010년 피츠버그 파이리츠에 지명되며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마이너리그 생활을 하며 2014년에는 트리플 A까지 진출했으나 MLB에는 진출하지는 못했다. 이후 2016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로 트레이드돼 트리플 A 생활을 이어나갔다.

한국 프로야구 시절[편집]

kt 위즈 시절[편집]

2017년 시즌[편집]

6월에 성적 부진으로 퇴출된 조니 모넬의 대체 야수로 영입되었다. 6월 13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대타로 출전하며 KBO 리그 데뷔 첫 경기를 치렀다. 시즌 18홈런을 쳐 냈다.[2][B]

2018년 시즌[편집]

타율 0.305, 43홈런을 기록했다. 5월 29일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팀 창단 첫 사이클링 히트를 기록했다.

2019년 시즌[편집]

타율 0.322, 24홈런을 기록했다.

2020년 시즌[편집]

6월 월간 MVP를 수상했다. 그리고 11월30일 시즌 MVP를 수상했다. 이로서KT위즈는 신인상과 MVP를 동시에 수상했다.

국가대표 경력[편집]

도미니카 공화국 대표로 2017년 WBC에 참가했는데, 그는 도미니카 대표팀 선수 중 유일한 마이너리그 선수였다.[3][4]

각주 및 참고 자료[편집]

내용
  1. 좌타석과 우타석의 구분 없이 두 타석 모두 다 설 수 있는 타자를 말하며 양타라고도 한다.
  2. 2017년 6월 9일, 팀에서 영입을 발표했고, 6월 11일에 입국해 메디컬 테스트를 진행 후 13일에 1군 등록됐다.[3][4][5]
출처
  1. “Born: May 24, 1990 (Age: 27-125d) in Indianapolis, IN”. 
  2. 김용 (2017년 6월 14일). '꼴찌 추락 위기' kt의 마지막 반전카드 로하스”. 《스포츠조선》. 2017년 6월 14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3. 배지헌 (2017년 6월 10일). “[외국인 리포트] 멜 로하스 주니어, kt판 버나디나 될까”. 《엠스플뉴스》. 2017년 6월 14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4. 손찬익 (2017년 6월 14일). “[오!쎈 인터뷰] kt 로하스, "마르테 뛰었던 kt 반갑다…어느 타순이든 OK!". 《OSEN》 (포항). 2017년 6월 14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5. KBO (n.d.). “로하스 - 선수페이지 (타자)”. 《KBO》. 2017년 6월 14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