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춘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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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춘모
Jae Chun-Mo
SK 와이번스 No.89
기본 정보
국적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생년월일 1982년 4월 5일(1982-04-05) (35세)
출신지 광주광역시
신장 191 cm
체중 82 kg
선수 정보
투구·타석 우투우타
수비 위치 투수
프로 입단 연도 2002
드래프트 순위 2002년 2차 1순위(SK 와이번스)
첫 출장 KBO / 2002년 4월 9일
문학한화
마지막 경기 KBO / 2014년 9월 7일
잠실두산
계약금 2억 8,000만 원
연봉 3,000만 원 (2013년)
경력

선수 경력

코치 경력


제춘모(諸春模, 1982년 4월 5일)는 KBO 리그SK 와이번스투수이자, 현 SK 와이번스의 2군 투수코치이다.

광주동성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차 1순위 지명을 받아 2002년 SK 와이번스에 입단했던 제춘모는 입단 당시부터 윤길현, 채병용과 함께 'SK의 세 마리 용'으로 불리며 큰 기대를 모았다.

데뷔 시즌이었던 2002년에 30경기 146이닝을 던져 9승 7패 평균자책 4.68을 기록하며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어 프로 2년차 시절이던 2003년 팀 내 최다 승인 10승을 올리며 SK 와이번스의 창단 첫 한국시리즈 진출에 한몫하였다. 현대 유니콘스와의 2003년 한국시리즈 2차전에서 구원등판해 승리 투수가 되는 기쁨도 맛보았다. 하지만 2004년 어깨 부상으로 4승에 그친 뒤 2005년에 팔꿈치 수술까지 받으며 공익근무요원으로 입대하였고, 2008년 4월 팀에 복귀했다.[1]

2014년 10월 29일 구단으로부터 방출통보를 받는다. 그 이후 그 해 12월 15일에 2군 투수코치로 임명되었다.

마이 춘모 텔레비전[편집]

'마춘텔'이라고도 부르는 《마이 춘모 텔레비전》은 SK 와이번스 유튜브 공식 채널에서 업로드 되는 토크쇼 형식 프로그램이다. 진행은 역시 제춘모 코치가 한다.

출신학교[편집]

각주[편집]

  1. 이석무 (2008년 4월 17일). '젊은 용' 제춘모, 병역 의무 마치고 18일 SK 복귀”. 마이데일리. 2010년 2월 6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