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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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우
Jang Sung-Woo
kt 위즈 No.22
기본 정보
국적 대한민국
생년월일 1990년 1월 17일(1990-01-17) (29세)
출신지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신장 187 cm
체중 100 kg
선수 정보
투구·타석 우투우타
수비 위치 포수, 1루수
프로 입단 연도 2008년
드래프트 순위 2008년 1차 지명(롯데 자이언츠)
첫 출장 KBO / 2009년 6월 26일
대전한화
계약금 2억원
연봉 9,500만원 (2019년)
경력


장성우(張成宇, 1990년 1월 17일 ~ )는 KBO 리그 kt 위즈포수이다.

롯데 자이언츠 시절[편집]

경남고등학교 출신으로 2007년 대만 아시아 청소년 야구 선수권에 출전했으며, 2008년 1차 지명을 받아 입단해 그 해부터 활동하기 시작했다. 2009년 시즌 도중 주전 포수 강민호가 팔꿈치에 뼛조각이 발견돼 시즌을 마감하자 백업 포수였던 최기문을 대신해 주전 포수로 활동함과 동시에 백업 포수로 1군 엔트리에 처음 올라왔으며, 6월 26일에 첫 출전했다. 1군 입성 후 강민호의 공백을 잘 메우며 준 플레이오프에도 출전하는 등 좋은 활약을 보여줬다. 2010년 5월 2일 KIA와의 연장전에서 끝내기 안타를 쳐 내며 역전 승을 이끌었다.[1]

경찰 야구단 시절[편집]

2011년 시즌 후 입대해 복무를 마치고 장원준과 함께 2013년 9월 28일에 제대했다.

롯데 자이언츠 복귀[편집]

2015년 4월 10일 한화와의 연장전에서 송은범을 상대로 끝내기 홈런을 쳐 내며 역전 승을 이끌었다.[2]

kt 위즈 시절[편집]

2015년 5월 2일에 당시 kt 위즈 소속이었던 박세웅을 포함한 4:5 트레이드를 통해 이적했다. 트레이드 후 그는 당시 롯데 자이언츠의 주전 포수였던 강민호의 그림자에 가려져 그동안 발휘하지 못했던 실력을 주전 포수가 된 후 제대로 발휘했다. 이후 친정 팀인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유난히 강한 모습을 보였는데, 마침내 8월 1~2일 롯데 자이언츠 전에서 이틀 연속 연타석 홈런으로 4홈런을 추가해 시즌 첫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했다. 이틀 연속 연타석 홈런은 KBO 타자 역사상 2번째였다. 특히 8월 1일에는 2안타, 2홈런으로 혼자서 6타점을 기록하는 등 친정 팀을 상대로 괴력을 발휘하며 팀의 대승에 기여했다. 2016년 시즌 후 새로 감독에 부임한 김진욱은 그를 재활군에 소속시켜 훈련시키겠다는 뜻을 표했다.[3] 2017 시즌에 다시 복귀했다.

논란[편집]

2015년 시즌 후 그의 전 여자친구가 그의 사생활을 폭로하며 롯데 자이언츠의 치어리더 박기량은 그를 고소한다고 했고 합의를 봐줄 생각이 전혀 없다고 했다. 결국 구단은 그에게 50경기 출장 정지 및 봉사 활동 징계를 내려 2016 시즌 초반에 경기에 출전할 수 없게 됐다. 게다가 허리 통증까지 남아 있어서 결국 2016년에는 1군에 올라오지 못하고 시즌을 마감했다.

출신 학교[편집]

통산 기록[편집]

연도 팀명 타율 경기 타수 득점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루타 타점 도루 도실 볼넷 사구 삼진 병살 실책
2009 롯데 0.265 44 98 14 26 6 0 1 35 12 3 0 8 1 26 8 3
2010 0.180 61 100 5 18 4 0 1 25 7 0 1 6 0 27 0 5
2011 0.258 64 62 6 16 0 0 0 16 6 0 0 10 0 17 1 3
2014 0.274 43 84 10 23 4 0 1 30 9 0 0 12 1 19 1 0
2015 KT 0.284 133 433 55 123 20 1 13 184 77 1 2 46 0 85 12 8
2017 0.231 118 294 28 68 11 1 8 105 46 0 4 43 2 59 13 7
2018 0.258 127 356 41 92 13 0 13 144 48 1 1 32 2 82 8 9
통산 7시즌 0.256 590 1427 159 366 58 2 37 539 205 5 8 157 6 315 43 35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