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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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우
Jang Sung-Woo
kt 위즈 No.22
기본 정보
국적 대한민국
생년월일 1990년 1월 17일(1990-01-17) (28세)
출신지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신장 187 cm
체중 100 kg
선수 정보
투구·타석 우투우타
수비 위치 포수, 1루수, 지명타자
프로 입단 연도 2008년
드래프트 순위 2008년 1차 지명(롯데 자이언츠)
첫 출장 KBO / 2009년 6월 26일
대전한화
계약금 2억원
연봉 7,300만원 (2018년)
경력


장성우(張成宇, 1990년 1월 17일 ~ )는 KBO 리그 kt 위즈포수, 내야수, 지명타자이다.

롯데 자이언츠 시절[편집]

경남고등학교 출신으로 2007년 대만 아시아 청소년 야구 선수권에 출전하였으며, 2008년 1차 지명을 받아 롯데 자이언츠에 입단하여 그 해부터 활동하기 시작했다. 2009년 시즌 도중 주전 포수 강민호가 팔꿈치에 뼛조각이 발견되어 시즌을 마감하자 백업 포수였던 최기문을 대신하여 주전 포수로 활동하게 되면서 동시에 백업 포수로 1군 엔트리에 처음 올라오게 되었으며, 6월 26일에 처음으로 출전하였다. 1군 입성 후 강민호의 공백을 잘 메우며 준 플레이오프에도 출전하는 등 좋은 활약을 보여 주었다. 2010년 5월 2일 KIA전에서 연장 10회 말에 끝내기 안타를 때려 역전승을 이끌었다.[1]

경찰 야구단 시절[편집]

2011년 시즌 후 입대하여 복무를 마치고 장원준과 함께 2013년 9월 28일에 제대했다.

롯데 자이언츠 복귀[편집]

2015년 4월 10일 한화전에서 연장 11회 말에 송은범을 상대로 끝내기 홈런을 때려 역전승을 이끌었다.[2]

kt 위즈 시절[편집]

2015년 5월 2일kt 위즈박세웅을 포함한 4:5 트레이드에 포함되어 kt 위즈로 이적했다. 트레이드 후 그는 롯데 자이언츠 주전 포수 강민호의 그림자에 가려져 그동안 발휘하지 못했던 실력을 kt 위즈의 주전 포수가 된 후 제대로 발휘했다. 이후 친정 팀인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유난히 강한 모습을 보였는데, 마침내 8월 1~2일 롯데 자이언츠 전에서 이틀 연속 연타석 홈런으로 4개의 홈런을 추가해 시즌 첫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하였다. 이틀 연속 연타석 홈런은 KBO 타자 역사상 2번째로, 마해영에 이은 희귀한 진기록이다. 특히 8월 1일에는 2개의 안타와 2개의 홈런으로 혼자서 6타점을 기록하는 등 친정팀을 상대로 괴력을 발휘하며 팀의 대승에 기여했다. 2016년 시즌 종료 후 조범현의 후임으로 선임된 김진욱 감독은 그를 재활군에 소속시켜 훈련하겠다는 뜻을 표했다.[3] 2017 시즌에 다시 복귀하였다.

논란[편집]

2015년 시즌이 끝난 후 그의 전 여자친구가 그의 사생활을 폭로하며 롯데 자이언츠의 치어리더 박기량은 그를 고소한다고 하였고 합의를 봐줄 생각이 전혀 없다고 하였다. 결국 구단은 그에게 50경기 출장 정지 및 봉사 활동을 부여하여 2016 시즌 초반에 경기에 출전할 수 없게 되었다. 게다가 허리 통증까지 남아 있어서, 결국 2016년에는 1군에 올라오지 못하고 시즌을 마감했다.

출신 학교[편집]

통산 기록[편집]

연도 팀명 타율 경기 타수 득점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루타 타점 도루 도실 볼넷 사구 삼진 병살 실책
2009 롯데 0.265 44 98 14 26 6 0 1 35 12 3 0 8 1 26 8 3
2010 0.180 61 100 5 18 4 0 1 25 7 0 1 6 0 27 0 5
2011 0.258 64 62 6 16 0 0 0 16 6 0 0 10 0 17 1 3
2014 0.274 43 84 10 23 4 0 1 30 9 0 0 12 1 19 1 0
2015 KT 0.284 133 433 55 123 20 1 13 184 77 1 2 46 0 85 12 8
2017 0.231 118 294 28 68 11 1 8 105 46 0 4 43 2 59 13 7
통산 6시즌 0.251 463 1071 118 274 45 2 24 395 157 4 7 125 4 233 35 26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