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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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한자:打率, 영어:AVG)은 안타 수/타수의 값이다.

보통 타자의 타격능력을 뒷받침하는 기록으로 정규타석(시즌경기수X3.1, 133경기 기준 413타석)을 넘겨야만 정식 기록이라고 인정받는다.

2010년 한국 프로야구 타격왕은 롯데 자이언츠이대호로서 478타수 174안타에 타율은 0.364였다.

통산 한국 프로야구 최고타율은 전 롯데 감독 백인천으로서 MBC 청룡 시절 250타수 103안타로 타율은 0.412였다.

메이저리그 최고타율은 메이저리그 명예의전당의 헌액된 휴 더피 선수 539타수 237안타로 0.420의 타율을 기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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