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타율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장타율은 타자가 타격을 한 뒤 몇 루를 출루 가능한지의 기대 수치를 말한다. 용어 자체에 퍼센티지를 나타내는 '율'이 붙어, 장타를 칠 확률을 나타내는 것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으나 그 정도의 출루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장타율이 0.500인 선수가 있다면 50%의 확률로 장타를 칠 수 있는 선수가 아니라, 한 번의 타석에서 0.5루의 출루를 기대할 수 있는 선수라는 의미다. 그러므로 홈플레이트를 4루와 같은 의미로 정의하며, 매번 홈런만 친 타자의 장타율은 4.000이 된다.그

계산법[편집]

=1루타 수, =2루타 수, =3루타 수, =홈런 수, =타수일 때,

KBO 리그 야구 장타율 기록[편집]

한 시즌 최고 장타율[편집]

2015년 10월 현재

순서 선수명 장타율 연도 소속팀 기타
1 테임즈 0.790 2015년 NC 장타율 1위
2 백인천 0.740 1982년 MBC 장타율 1위
3 강정호 0.739 2014년 넥센 장타율 1위
4 이승엽 0.733 1999년 삼성 장타율 1위
5 심정수 0.720 2003년 현대 장타율 1위
6 박병호 0.714 2015년 넥센 장타율 2위
7 이승엽 0.699 2003년 삼성 장타율 2위
8 호세 0.695 2001년 롯데 장타율 1위
9 이승엽 0.689 2002년 삼성 장타율 1위
10 테임즈 0.688 2014년 NC 장타율 2위

- 규정타석 이상을 친 경우만 포함됨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