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룩스 레일리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브룩스 레일리
Brooks Raley
롯데 자이언츠 No.46
기본 정보
국적 미국의 기 미국
생년월일 1988년 6월 29일(1988-06-29) (29세)
출신지 텍사스 주 샌 안토니오
신장 190 cm
체중 84 kg
선수 정보
투구·타석 좌투좌타
수비 위치 투수
프로 입단 연도 2009년
드래프트 순위 6라운드 200순위
(시카고 컵스)
첫 출장 MLB / 2012년 8월 7일
KBO / 2015년 3월 28일
사직kt전 선발
마지막 경기 MLB /
계약금 50,000달러
연봉 850,000달러 (2017년)
경력


브룩스 리 레일리(Brooks Lee Raley, 1988년 6월 29일 ~ )은 미국의 야구 선수이자, 현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투수이다.

미국 프로야구 시절[편집]

텍사스 A&M 대학 시절엔 외야수와 투수를 겸업하며 1학년때 외야수로는 타율 .304, 투수로는 7승 3패 ERA 3.76으로 투타 양면에서 준수한 활약을 했고 2009년 드래프트에서 시카고 컵스가 그를 영입하며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참고로 지명 당시 대학교 2학년이어서 2라운더 수준인 75만 달러의 계약금을 받고 입단했다. 그 당시 평가로는 마운드에서 승부 근성이 뛰어나고 싱킹 무브먼트가 뛰어났다고. 외야수로써의 성공을 예측하는 스카우터들도 있었다. 2009년부터 2011년까지는 더블 A에서 선발 투수로 준수한 활약을 했고, 2012년 트리플 A로 승격되었다가 메이저리그 데뷔전까지 치르게 되었다. 이 시즌 메이저리그에서 5경기 모두 선발 등판해 1승 2패 ERA 8.14로 매우 좋지 못했고, 이닝도 6이닝 이상 소화한 경기가 없을 정도로 선발 투수로써는 부적합했다. 대학 시절부터 구위는 그렇게 뛰어나지 않았는데, 결국 이 뛰어나지 않은 구위가 타자들에게 난타당했다. 2013년에도 메이저리그에 잠깐 승격되긴 했지만, 9경기 등판에 그쳤고 지명 할당되어 미네소타 트윈스로 이적했으나, 시즌 중 다시 한 번 LA 에인절스로 이적하게 되었다. 이 시즌 팔꿈치 부상을 당해 수술을 받았다. 통산 마이너 성적은 121경기 108경기 선발 593이닝 30승 41패 409K ERA 4.17. 피안타를 많이 맞긴 했지만 볼질을 하지는 않았다. 2010시즌부터 2013시즌까지 102경기 출장 99경기 선발 544.2이닝을 소화했는데 한경기 평균소화이닝은 5.1이닝 정도로 금지어와 비슷한 수준.

한국 프로야구 시절[편집]

롯데 자이언츠 시절[편집]

크리스 옥스프링의 대체 용병 및 라이언 사도스키 해외 스카우트의 추천으로 2014 시즌 이후 롯데 자이언츠에 영입됐다. [1]
수술 후 도미니카 윈터 리그에서 뛰던 그를 당시 감독이었던 이종운이 주목했고, 2014년 12월 14일 총액 50만 달러에 롯데 자이언츠와 계약을 체결하였다. 2015 시즌 31경기에 등판하여 11승 9패, 평균자책점 3.91을 기록했다. 2016 시즌에는 타선의 지원을 많이 받지 못했지만 묵묵히 사실상 1선발 역할을 하고 있다. 전반기에는 완봉승을 하는 등 좋은 활약을 보였으나 후반기 들어 부진한 모습을 보이면서 두 자릿수 승리를 올리는 데 실패하였다.

참조[편집]

  1. 롯데, 좌완 외인 투수 브룩스 레일리 영입스포츠조선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