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키 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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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키 마야
Yunesky Maya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 오브 애너하임 No.51
2ND Yunesky Maya.jpg
기본 정보
국적 도미니카 공화국의 기 도미니카 공화국
생년월일 1981년 8월 28일(1981-08-28) (36세)
출신지 쿠바의 기 쿠바 피나르델리오 주
신장 182 cm
체중 95.3 kg
선수 정보
투구·타석 우투우타
수비 위치 투수
프로 입단 연도 2004년
첫 출장 MLB / 2010년 9월 7일
KBO / 2014년 8월 1일
마지막 경기 KBO / 2015년 6월 12일
경력
쿠바 국가대표팀
WBC 2006년, 2009년

유네스키 마야 멘디술라(Yunesky Maya Mendizula, 1981년 8월 28일 ~ , 쿠바)는 메이저 리그 LA 에인절스투수이다. KBO 리그에서 프랜시슬리 부에노에 이은 2번째 쿠바 출신 용병 선수이다.

쿠바 프로야구 시절[편집]

2004년에 피나르 델리오에 입단하였다.

미국 프로야구 시절[편집]

2010년에 워싱턴 내셔널스에 입단하였다.

한국 프로야구 시절[편집]

두산 베어스 시절[편집]

7월 12일 크리스 볼스테드가 성적 부진으로 퇴출되자 그의 대체 선수로 2014년 8월 1일 대전 한화 전에 한국프로야구 데뷔전을 치렀고, 5이닝 동안 4실점(2자책)으로 무난한 데뷔전을 치렀다. 시즌 중반에 영입되어 2승 4패에 머물렀지만, 2014 시즌 후 재계약에 합의했다. 2015년 4월 9일 잠실 넥센전에서 9이닝 동안 136개를 던지며 단 3볼넷과 8K를 기록하며 역대 12번째 노히트 노런의 주인공이 되었다. 외국인 투수로서는 찰리 쉬렉(NC)이후 역대 2번째다. 하지만 그 이후로 1승도 올리지 못하고 방어율이 12점대로 좋지 못한 모습이 계속되었으며, 결국 2015년 6월 13일 부로 퇴출되었다. 그 후 두산 베어스는 그의 대체 선수로 앤서니 스와잭을 영입하였다. 2016년 1월 21일 LA 에인절스와 마이너 계약을 맺었다.

미국 프로야구 복귀[편집]

2016년부터 LA 에인절스에서 활동했다.

욕설 논란[편집]

2014년 10월 11일 LG 트윈스전서 선발 투수로 나섰던 그는 4회초 LG 트윈스의 2차례 스퀴즈번트에 실점하자 흥분한 기색으로 LG 트윈스 덕아웃 쪽을 향해 손가락 욕 제스처를 취했다. 이에 화가 난 양상문 감독이 마운드로 뛰쳐나왔고 벤치 클리어링이 발생했다. 다음 날 양상문 감독에게 사과하며 사건은 마무리되었다.

그 외[편집]

안산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의 배구 선수인 로베르틀란디 시몬과 친하다고 한다. 시몬이 시구한 4월 9일 그는 노히트 노런을 기록했다.

주요기록[편집]

기록 날짜 소속팀 상대팀 패전투수 구장 기타
두산 베어스 통산 2번째 노히트 노런
통산 12번째 노히트 노런
통산 2번째 외국인 선수 노히트 노런
2015년 4월 9일 두산 넥센 앤디 밴 헤켄 잠실 종전기록 :
2014년 6월 24일 찰리 쉬렉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