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KBO 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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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주관 KBO
날짜 3월 24일 ~ 10월 14일
참가팀 수 10
정규 시즌
우승팀 Doosan Bears insignia.svg 두산 베어스
포스트 시즌
준플레이오프 한화 1 - 3 넥센
플레이오프 SK 3 - 2 넥센
한국 시리즈
경기 두산 2 - 4 SK
우승팀 SK Wyverns insignia.svg SK 와이번스
최우수 선수 SK Wyverns insignia.svg 한동민
시즌
Gtk-go-back-ltr.svg 2017년 Gtk-go-forward-ltr.svg 2019년

KBO 리그의 2018년 시즌KBO 리그의 37번째 시즌이며, 대한민국의 10개 프로 야구 구단들이 참가한다. 신한은행이 타이틀 메인 스폰서로 선정됨에 따라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라고도 불린다.

달라지는 점[편집]

  • 시범 경기를 3월 13일 ~ 3월 21일까지 개최하고, 팀당 8경기씩 총 40경기를 시행하기로 하였다(전년도보다 20경기 감소).
  • 2017년까지는 개막일에 홈 경기를 치르지 못하는 구단은 개막한 다음 주 화~목요일에 주중 개막전을 치르며, 올해에는 모든 구단이 주말에 홈 경기 개막전을 치를 수 있게 되었다. 또한, 개막 시리즈가 2015년 이후 3년 만에 다시 2연전으로 환원된다.
  • LG 트윈스양상문 감독과 재계약을 포기하고 단장으로 계약하였으며, 류중일을 새 감독으로 선임하였다.
  • 한화 이글스 이상군 감독대행이 사퇴하고 한용덕이 새 감독으로 선임되었다.
  • NC 다이노스가 시즌 중 김경문 감독을 경질했고 단장이었던 유영준을 감독 대행으로 선임하였다.
  • 8월 16일 ~ 9월 3일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으로 인하여 정규 시즌이 일시적으로 중단됐다.
  • KBO와 프로 야구 선수 협회 간의 선수 대리인 제도와 관련된 합의 사항을 보고받고 선수 대리인 제도를 시행하기로 했으며, 대리인의 자격은 프로 야구 선수 협회의 자격 시험을 통과하여 공인을 받은 자로 하고, 대리인 1명(법인 포함)이 보유할 수 있는 인원은 총 15명(구단당 3명) 이내로 제한하기로 했다.
  • 그 동안 대표팀 참가일 수만큼 주어지던 FA 등록일수 보상 제도가 포인트제(국가대표로 참가하는 선수에게 각 대회별로 기본 포인트와 성적에 따른 추가 포인트를 보상하는 방식)로 변경됐다. 1포인트는 FA 등록일수 1일로 전환되어 사용할 수 있고, 기본 포인트는 대회별로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WBC, 프리미어 12, APBC는 참가만 해도 10포인트가 주어지고, 아시아 야구 선수권과 U-23 야구 월드컵에도 참가 시 5포인트가 주어진다. 성적에 따른 추가 포인트가 가장 높은 대회는 올림픽과 WBC로 올림픽은 3위부터, WBC는 8강부터 책정되어 있으며, 해당 대회에서 우승 시에는 기존 참가일수 규정보다 확대된 최대 60포인트까지 받을 수 있도록 했다. 포인트제는 2017년 11월에 열렸던 APBC부터 시행된다.
  • 포상이 주어지던 대회는 기존 WBC, 올림픽, 아시안게임, 프리미어 12, 기타 총재가 인정하던 대회에서 신설된 APBC가 추가됐으며, WBSC 국가 랭킹이 반영되는 아시아 야구 선수권과 U-23 야구 월드컵에도 적용돼 아마추어 대회에 참가하는 프로 선수들에게도 국가대표팀 참가와 활약에 따른 적절한 보상을 해주기로 했다.
  • 선수 선발 규정을 강화해 금고 이상의 형을 선고받고 그 집행이 종료되거나 집행을 받지 아니하기로 확정된 후 3년이 지나지 아니한 자, 금고 이상의 형을 선고받고 그 집행유예 기간이 끝난 날로부터 1년이 지나지 아니한 자, 승부조작, 국민체육진흥법 위반, 마약류 연루, 병역비리, 성범죄로 인해 KBO로부터 제재를 받은 자는 국가대표팀의 선수로 선발하지 않기로 했다.
  • 대표팀 소집일 기준을 각 대회 개막일 기준 최대 10일전 소집을 원칙으로 정했으며, 대표팀 선수단의 통일성을 강조하고 후원사의 권리 보호를 위해 지급되는 야구 용품을 반드시 착용하도록 하되, 스파이크에 한해 경기력 문제로 사용할 수 없을 때 사전에 KBO에 사유서를 제출하고 해당 브랜드는 노출되지 않도록 한다는 규정을 신설했다.
  • 심판 위원회의 전문성과 공정성 강화를 통한 운영 혁신으로 KBO 리그의 신뢰를 회복하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KBO 심판 통합 관리 시스템’을 전격 도입하기로 하였다. 불공정 행위 원천 차단, 심판의 기량 및 자질 향상, 심판 감독 강화, 채용 시스템 개선, 판정 논란 해소, 평가 시스템 개선, 교육 지원 강화 등 7가지 항목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불공정 행위 원천 차단을 위해 내년부터는 KBO 사무국 내에 심판 비리행위 제보 관련 핫라인이 신설되고 제보가 접수될 경우 즉각적인 대응 시스템을 가동할 예정이다.
  • KBO 총재 직속의 조사위원회를 상설화하여 심판의 경기 외적인 비리행위에 대한 내사 및 모니터링을 할 계획이다.
  • 불공정 비리 행위 및 윤리 강령 위반자에 대한 대응 방안이 마련된다. 사안에 따라 면담을 하고, 교육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이수시킬 계획이며, 재차 위반시 제재할 예정이다.
  • 형사 처벌 대상이 되는 비위 행위나 규약 위반 사항 발생 시에는 원 스트라이크 아웃제를 도입하여 해당 인원은 행위 확인 시 즉시 퇴출된다.
  • 경기장 내에서는 심판과 구단 관계자 및 선수단과의 불필요한 접촉 및 사적인 대화가 금지된다.
  • 심판의 기량 및 자질 향상을 위해 경기 정보, 배정, 교육과 관련된 그룹웨어 개념의 심판 위원회 전용 웹페이지가 구축된다.
  • 심판 개개인에게 고유 아이디를 부여하여 개인별 출전 경기에 대한 자료를 제공할 예정이며, 매 경기후 주심에게는 자신이 판정한 스트라이크존 분석 자료를 전달하여 주의를 환기하고 경각심을 부여할 계획이다.
  • MLB와 심판 자문 역할, 합동훈련 등을 통한 심판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심판 관련 업무 교류도 추진할 예정이다.
  • 심판 감독 강화와 관련해서는 심판 감독관 제도가 도입된다. 심판 감독관은 KBO 클린 베이스볼 센터장과 담당관이 맡아 심판 모니터링, 판정 평가, 자문 및 행정의 역할을 담당하며, 심판들이 본연의 업무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구단과 창구 기능을 수행함으로써 심판과 구단 관계자 및 선수단과의 접촉을 원천 차단한다.
  • 미디어와 심판의 공식 소통도 홍보팀 또는 담당 직원으로 일원화시킬 계획이다.
  • 심판 채용 시스템 개선과 관련해서는 비 선수 출신 채용을 확대한다. 선후배 간 유착 가능성을 막고 일반인에 대한 심판 채용 기회를 확대하기 위하여 선수와 비선수 출신을 1:1의 비율로 채용할 예정이다. 또한 현재 KBSA와 공동으로 주관하는 심판 학교의 커리큘럼을 개선하여 전문 과정은 기존 심판의 재교육 및 기량 향상 위주로 프로그램을 개편하고, 일반 과정을 통해 실기 및 면접시험 합격자 중 신임 심판을 선발할 계획이다.
  • 판정 논란 해소를 위해서 경기 중 심판의 설명 상황이 발생할 경우 주심이 판정에 대한 경과를 장내 마이크로 설명하여 경기장에 있는 팬들이나 선수단의 궁금증을 해소할 예정이다.
  • 평가 시스템 개선과 관련해서는 심판 승강제가 시행된다. 심판에 대한 고과 평가를 기준으로 KBO 리그 심판이 2년 연속 하위 그룹에 포함될 경우 해당 심판을 퓨처스리그로 강등시키고, 해당 심판이 2년 안에 KBO 리그로 승격되지 못할 경우 퇴출할 예정이다. 또한, 고과 평가 방식도 상대 평가 방식을 적용하여 전/후반기로 나누어 진행하고 당사자에게 공개하며, 고과 평가와 1군 출장 경기수를 종합적으로 반영하여 포스트시즌, 올스타전, 국제 대회에 배정할 계획이다. 고과 평가에는 심판 윤리 규정에 근거한 윤리 평가도 포함해 위반 사항 발생 시 심판 위원장과 면담 후 고과에 반영하며, 항목별 위반에 따른 제제 수위도 명문화할 예정이다.
  • 교육 지원 강화와 관련해서는 심판 전원이 심판의 기본 매너와 위기 대응법 교육을 받게 되며 직급에 맞는 맞춤형 교육도 시행된다.
  • 저연차 심판에게는 리그 규정이나 야구 규칙 교육이 집중적으로 실시되며, 고연차 심판이나 심판 팀장급은 리더/관리자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또한, 심판의 기본 매너와 상황별 대처 능력 교육이 심판 전원을 대상으로 수시로 진행되며, 정신과 전문의나 심리 상담사와 연계한 심리 치료도 병행할 계획이다. 매년 초에는 체력 테스트도 시행하여 기준 미달 시 재평가 및 고과에 반영할 예정이다.
  • 심판 위원회 윤리 교육과 자정 결의 대회를 실시할 계획이며, 이번 심판 통합 관리 시스템 도입을 계기로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한 리그 환경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다.
  • 독립 리그가 1부와 2부리그로 나뉘어져서 치러진다.
  • KBO는 비디오 판독 센터의 KBO 내 이전을 완료하고, 1월 중순까지 새롭게 공개 입찰을 통해 2018 시즌 운영사를 다시 선정할 예정이다.
  • 원활한 경기 운영을 위해 비디오 판독 가능 시간을 5분으로 제한하고, 5분 내로 판정을 뒤집을 만한 근거를 발견하지 못하면 원심을 유지한다.
  • 비디오 판독 시 종전에는 감독이 반드시 필드 안으로 나와야만 신청이 가능했으나, 올 시즌부터는 덕아웃에서도 판독 신청이 가능하다.
  • 관중들이 즉각적으로 판정을 이해하고 심판의 보다 정확한 판정을 유도하기 위해 비디오 판독 시 구장 전광판에 중계 방송사 화면을 상영한다.
  • 경기 중 판정에 대한 영상 확인을 담당하는 비디오 판독 센터는 승부조작이 의심되는 영상을 모니터링하는 역할까지 담당한다. KBO는 판독 센터 영상을 통해 부정행위 또는 의심 사례가 발견될 경우 즉시 구단에 확인해 해당 선수에 대해 조치를 취하는 등 판독 센터 정보를 통해 승부조작을 사전에 예방할 계획이다.
  • 비디오 판독 센터에는 부정행위를 모니터링하는 전담 인원이 배치된다.
  • 경기 중 선발 또는 구원투수가 심판진이 인정한 명백한 부상으로 인해 첫 타자를 상대하지 못하고 교체되는 경우 같은 유형의 투수로 변경해야 한다는 규정을 선발투수에 한해서만 적용하기로 했다. 교체되는 선발투수의 투구 유형도 좌투수-좌투수, 우투수-우투수만 동일하게 하고, 언더핸드와 사이드암 규정은 삭제했다. 구원투수의 경우는 교체 시 투구하는 손이나 유형이 동일하지 않아도 된다.
  • 고척스카이돔에 적용되는 그라운드 룰 중 파울 지역 천장에 맞고 낙하한 공을 잡으면 아웃으로 판정하던 것을 포구 여부와 관계없이 파울로 판정하기로 했다.
  • 타자가 안타를 쳤으나 3루 주자가 홈을 밟지 않아 3번째 아웃이 선언됐다면 이때 타자의 기록은 단타로만 기록하던 것을 단타 또는 2루타로 기록할 수 있도록 바꿨다.
  • 구단의 마케팅 활성화를 위해 구장 내야 펜스 광고에 LED 보드 설치도 가능하도록 했으나 심판이 플레이에 지장을 준다고 판단하는 경우에는 운영을 중지할 수 있도록 했다.
  • 이번 시즌부터 2020년까지 신한은행이 3년간 타이틀 후원을 맡는다.
  • 자동 고의 4구제가 도입되어 감독이 심판에게 고의 4구 의사를 전달하면, 투수가 투구하지 않더라도 심판이 볼넷으로 인정하는 절차로 진행된다. 타자는 1루로 출루하고 '자동 고의 4구'라는 문구가 경기장 전광판에 표출된다.
  • 포수가 마운드에 올라가는 횟수는 이전까지 연장전을 포함해 경기당 3회까지 허용했는데, 앞으로는 정규이닝 기준으로 한 경기에 2차례만 가능하다. 다만 연장전에 들어갈 경우 1회가 추가된다.
  • 투수의 이닝 교대와 투수 교체 시 횟수를 제한했던 준비 투구수는 이닝 교대 시간(2분) 및 투수 교체 시간(2분 20초)에 한해 제한을 두지 않기로 하고, 해당 제한 시간 안에 반드시 준비 투구를 종료해야 한다.
  • 주자가 없을 때 투수가 12초 이내에 투구하지 않을 경우 주심은 첫 번째는 경고, 두 번째부터는 볼 판정과 함께 벌금 20만원을 부과해야 한다.
  • KBO는 구단 관계자 그리고 코칭스태프와 선수를 대상으로 하는 부정방지 교육을 의무화하고 교육 이수 시 인증해주는 제도를 도입하기로 했다.
  • 클린 베이스볼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을 고도화해 승부조작 및 부정행위에 대한 제보를 활성화하고 선수단 전체에게 불법 도박 및 무분별한 SNS 활동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는 등 부정방지 교육을 강화하기로 했다.
  • 품위손상 행위에 대해서는 구단의 신고를 의무화하도록 하고 품위손상 행위뿐만 아니라 경기 중 그라운드 내에서 벌어지는 비신사적인 행위에 대해서도 전례와 관계없이 강력히 제재하기로 했다.
  • KBO 리그는 물론 아마야구까지 포함해 품위손상 또는 부정 행위 전력이 있는 자가 KBO 선수 및 지도자로 등록하고자 할 경우 심의를 강화할 방침이다.
  • KBO와 각 구단에는 클린베이스볼 전담반을 운영해 소통과 정보 교환을 강화하고 문제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 클린 베이스볼 실현을 위해 법률, 금융, 수사 전문가 등 3명으로 구성됐던 조사 위원회를 4명으로 인원을 확대하고 규약 위반사항 및 품위 손상 행위에 대해 필요 시 형사처벌과 관계없이 조사하고 제재할 수 있도록 했다.
  • 후반기(7월 17일)부터 연장전에 한해 비디오 판독을 1회 추가 사용할 수 있다.

구단별 캐치프레이즈(슬로건)[편집]

선수 이동[편집]

시즌 전[편집]

《1라운드》

《2라운드》

《3라운드》

  • 군 입대 선수

상무 야구단 입단 선수》

경찰 야구단 입단 선수》

시즌 중[편집]

  • 독립야구단 영입 선수

없음

시범 경기[편집]

  • 기간 : 3월 13일 ~ 3월 21일
순위 구단 경기 승률 연속 게임차
1위 kt 위즈 6 5 0 1 0.833 2승 -
2위 KIA 타이거즈 5 4 0 1 0.800 3승 0.5
SK 와이번스 6 4 1 1 0.800 1패 0.5
4위 LG 트윈스 7 4 0 3 0.571 1패 1.5
5위 두산 베어스 6 3 0 3 0.500 1승 2
한화 이글스 6 3 0 3 0.500 1패 2
7위 롯데 자이언츠 5 2 0 3 0.400 1패 2.5
8위 넥센 히어로즈 7 2 1 4 0.333 1승 3
9위 NC 다이노스 6 1 0 5 0.167 3패 4
삼성 라이온즈 6 1 0 5 0.167 1승 4

정규 리그[편집]

  • 기간 : 3월 24일 ~ 9월 30일
  • 잔여 경기기간 : 10월 2일 ~ 10월 14일

개막 경기는 2016년도 순위를 기준으로 상위 팀들의 경기장인 잠실(삼성:두산), 마산(LG:NC), 고척(한화:넥센), 광주(kt:KIA), 문학(롯데:SK) 등 5개 구장에서 2연전으로 펼쳐진다.[13]

팀 순위[편집]

순위 구단 경기 승률 연속 게임차 포스트시즌
1 두산 베어스 144 93 51 0 0.646 1승 - 한국시리즈 진출
2 SK 와이번스 144 78 65 1 0.545 2패 14.5 플레이오프 진출
3 한화 이글스 144 77 67 0 0.535 1승 16.0 준플레이오프 진출
4 넥센 히어로즈 144 75 69 0 0.521 1패 18.0 와일드카드 진출
5 KIA 타이거즈 144 70 74 0 0.486 1패 23.0 와일드카드 진출
6 삼성 라이온즈 144 68 72 4 0.486 2승 23.0 진출 실패
7 롯데 자이언츠 144 68 74 2 0.479 1패 24.0 진출 실패
8 LG 트윈스 144 68 75 1 0.476 2승 24.5 진출 실패
9 kt 위즈 144 59 82 3 0.418 1패 32.5 진출 실패
10 NC 다이노스 144 58 85 1 0.406 3패 34.5 진출 실패

통계[편집]

타자 TOP[편집]

부문 선수 기록
타율(AVG) 김현수 (LG 트윈스) 0.362
홈런(HR) 김재환 (두산 베어스) 44
타점(RBI) 김재환 (두산 베어스) 133
득점(R) 전준우 (롯데 자이언츠) 190
안타(H) 전준우 (롯데 자이언츠) 118
출루율(OBP) 박병호 (넥센 히어로즈) 0.457
장타율(SLG) 박병호 (넥센 히어로즈) 0.718
도루(SB) 박해민 (삼성 라이온즈) 36

투수 TOP[편집]

부문 선수 기록
승리(W) 세스 프랭코프 (두산 베어스) 18
평균자책(ERA) 조쉬 린드블럼 (두산 베어스) 2.88
탈삼진(SO) 키버스 샘슨 (한화 이글스) 195
세이브(SV) 정우람 (한화 이글스) 35
홀드(HLD) 오현택 (롯데 자이언츠) 25
승률(WPCT) 세스 프랭코프 (두산 베어스) 0.857

시즌 1호 기록[편집]

개인 달성 기록[편집]

3월[편집]

4월[편집]

5월[편집]

6월[편집]

7월[편집]

8월[편집]

9월[편집]

10월[편집]

월간 MVP[편집]

선수 소속 포지션
4월 유한준 kt 위즈 외야수, 지명타자
5월 정우람 한화 이글스 투수
6월 김재환 두산 베어스 외야수, 지명타자
7월 제이미 로맥 SK 와이번스 내야수, 외야수, 지명타자
8월 박병호 넥센 히어로즈 내야수, 지명타자
9월 한동민 SK 와이번스 외야수, 지명타자

포스트 시즌[편집]

KBO에서 2014년 10월 27일 단장 회의를 통해 4위팀과 5위팀이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벌여 3위팀과 준플레이오프를 가지게 되는 것으로 확정되었다.[14]

한국시리즈[편집]

올스타전[편집]

2018년 KBO 올스타전은 7월 13일 ~ 14일에 진행됐으며, 장소는 울산문수야구장이다.

참고[편집]

  1. 대학 진학을 희망하여 계약을 포기하였다.
  2. 두산 베어스는 3라운드, 넥센 히어로즈는 1~3라운드 전체 지명 포기
  3. 이적 후 투수로 전향할 예정이다.
  4. 경찰 야구단 입대에 따라 2018년에 팀에 합류
  5. 계약은 넥센 히어로즈와 하였으나 사인 앤 트레이드 방식이어서 사실상 이적한 것이나 다름없다.
  6. 계약은 롯데 자이언츠와 하였으나 사인 앤 트레이드 방식이어서 사실상 이적한 것이나 다름없다.
  7. 사인 앤 트레이드로 이적하였다.
  8. 원래 FA 대상이었으나, 원하는 팀을 찾지 못하여 은퇴를 선언하였다.
  9. 스프링캠프 초청권을 포함한 마이너계약을 하였다.
  10. 마이너계약을 하였다.
  11. 롯데 자이언츠와 재계약을 포기하고 두산 베어스와 계약하였다.
  12. 두산 베어스와 재계약을 포기하고 kt 위즈와 계약하였다.
  13. 2016년도 순위상 두산이 1위, LG가 4위지만, 두 팀이 한 구장을 같이 쓰고 있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LG는 원정으로 결정되었고 6위인 SK가 홈 개막전 진행(관련 기사 :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8/13/0200000000AKR20170813023400007.HTML?input=1195m)
  14. KBO 2015년 포스트시즌, 4-5위 와일드카드 도입 일간스포츠 2014년 10월 27일

경기 중계[편집]

지상파 TV

케이블 TV

라디오

와일드카드 중계

준플레이오프 중계

플레이오프 중계

한국시리즈 중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