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종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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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종석
Yeom Jong-Seok
기본 정보
국적 대한민국
생년월일 1973년 3월 20일(1973-03-20) (46세)
출신지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신장 192 cm
체중 98 kg
선수 정보
투구·타석 우투우타
수비 위치 투수
프로 입단 연도 1992년
드래프트 순위 1992년 고졸우선지명 (롯데 자이언츠)
첫 출장 KBO / 1992년 4월 5일
사직OB전 선발
마지막 경기 KBO / 2008년 10월 11일
대구삼성전 구원
획득 타이틀
경력

선수 경력

코치 경력

해설자 경력

  • SPOTV 야구 해설위원 (2016년)


염종석(廉鍾錫, 1973년 3월 20일 ~ )은 전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투수이다.

선수 시절[편집]

롯데 자이언츠 시절[편집]

부산고를 졸업하고 1992년에 입단했다. 입단 첫 해였던 1992년 17승(15선발승으로 그 해 선발 최다승 3위(장호연과 공동)이자 역대 순수신인 선발 최다승 공동 2위) 9패, 6세이브의 뛰어난 성적을 올려 신인왕과 투수 골든 글러브를 차지했고, 2점대 평균자책점으로 평균 자책 부문 1위에도 올랐으며 그 해 팀을 우승으로 이끄는 주역이 됐다. 특히, 1992년 포스트시즌에서 2완봉승을 거두었는데[1][2] 이 것은 역대 KBO 단일 포스트시즌 완봉승 기록으로 남아 있다. 그러나 당시 무리한 경기 출장으로 어깨 수술을 수차례 받은 이후 성적이 조금씩 하락하자 이른바 '감독의 선수 혹사'에 관하여 예로 자주 언급되고 있다. 2007년 시즌에는 선발 투수로 줄곧 활동했지만, 성적이 저조하여 2군으로 강등됐다. 다음 해인 2008년에 자유계약선수가 되었으나 롯데 자이언츠에 잔류했다. 1군으로 다시 올라온 이후로는 주로 중간 계투나 마무리 투수로 활동했다.

야구선수 은퇴 후[편집]

2008 시즌 후 갑작스러운 방출 통보로 다른 구단으로의 이적까지 고민했지만 선수 생활을 접고 내년 일본 프로 야구 지바 롯데 마린스 2군으로 코치 연수를 떠났다. 은퇴식은 2009년 4월 5일 사직 야구장 홈 개막전에서 치러졌다. 은퇴 이후 지바 롯데 마린스에서 코치 연수 중에 인터넷 언론사 '스포츠칸'을 통해 '야구야큐'라는 칼럼을 연재하였다.[3] 일본 연수를 끝내고 롯데 자이언츠의 재활코치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으나, 2015 시즌 후 사임했다.[4] 2016년 2월 22일 SPOTV의 KBO 전지훈련 연습경기 중계방송을 통해 해설위원으로 데뷔했다. 2016 정규시즌부터 본격적으로 SPOTV의 해설로 활동했다.

출신 학교[편집]

수상[편집]

통산 기록[편집]





































4














W
H
I
P
1992 롯데 20 17 9 .654 2.33 35 22 13 2 6 0 204.2 171 6 35 2 127 8 1 7 68 53 804 1.01
1993 21 10 10 .500 3.41 33 22 7 2 7 0 158.1 171 6 31 2 89 5 0 1 68 60 656 1.28
1994 22 4 8 .333 3.69 14 13 3 1 0 0 102.1 112 4 22 2 42 3 0 8 46 42 428 1.31
1995 23 7 7 .500 2.98 18 18 3 1 0 0 127.0 121 7 32 1 56 3 0 1 48 42 512 1.21
1997 25 6 9 .400 3.84 23 23 1 0 0 0 133.2 126 15 47 4 71 8 0 4 65 57 572 1.29
1998 26 7 15 .318 3.90 27 27 4 0 0 0 163.2 152 8 50 5 108 11 1 10 78 71 690 1.23
1999 27 5 5 .500 3.31 18 16 0 0 0 0 87.0 79 7 27 1 49 2 0 1 35 32 356 1.22
2000 28 0 0 ---- 4.66 6 0 0 0 1 0 9.2 15 2 3 0 8 0 0 0 5 5 44 1.86
2001 29 6 9 .400 3.94 24 16 0 0 0 0 89.0 88 8 30 1 52 3 0 6 42 39 383 1.33
2002 30 8 14 .364 4.36 31 30 0 0 0 0 159.0 180 15 36 1 108 15 0 2 93 77 690 1.36
2003 31 7 14 .333 5.17 24 24 0 0 0 0 123.2 132 21 47 0 85 11 1 4 74 71 539 1.45
2004 32 3 6 .333 4.59 21 21 0 0 0 0 102.0 113 10 30 2 55 5 0 5 58 52 445 1.40
2005 33 3 9 .250 3.77 22 20 0 0 0 0 107.1 104 4 23 2 58 17 0 2 50 45 457 1.18
2006 34 6 9 .400 3.72 25 25 0 0 0 0 128.1 146 7 31 0 62 5 0 2 62 53 547 1.38
2007 35 4 8 .333 4.94 14 14 0 0 0 0 71.0 81 4 24 2 30 2 1 3 43 39 314 1.48
2008 36 0 1 .000 3.65 21 0 0 0 0 3 24.2 28 1 8 3 16 2 0 0 11 10 110 1.46
KBO 통산 : 16년 93 133 .412 3.76 356 291 31 6 14 3 1791.1 1819 125 476 28 1016 100 4 56 846 748 7547 1.28
  • 시즌 기록 중 굵은 글씨는 해당 시즌 최고 기록

에피소드[편집]

신인 시절이었던 1992년 한국시리즈 4차전 당시 투수의 투구속력을 측정하는 스피드 건에 염종석 선수의 투구가 세계 신기록인 시속 169km로 잡힌 세계적으로도 보기 힘든 사상 초유의 사건이 벌어졌다. 이후 당시의 스피드건이 오작동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2015년 현재까지 투수의 투구 최대 시속 기록으로는 미국 메이저 리그의 '아롤디스 채프먼'의 시속 171km으로 등재되어 있다[5].

참조[편집]

  1. 이영만 강호식 (1992년 9월 26일). “廉(염)종석 큰별로 뜨다”. 경향신문. 2018년 10월 5일에 확인함. 
  2. 김종훈 (1992년 10월 3일). “廉(염)종석「虎打(호타)」잠재웠다”. 경향신문. 2018년 10월 5일에 확인함. 
  3. 염종석의 야구야큐 - <1>‘김치 파워’ 비결은 웨이트 트레이닝, 《스포츠칸》 2009년 4월 13일
  4. 염종석 코치, 23년 만에 롯데 떠난다 - OSEN
  5. 지승훈 (2015년 12월 30일). “양키스, 채프먼 영입으로 최강 불펜 트리오 완성”. 마이데일리. 2017년 11월 2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

이 전
선동열
제11대 한국 프로 야구 골든글러브 투수
1992년
다 음
 선동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