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영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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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영섭
Bae Yeong-Seob
삼성 라이온즈 No.25
기본 정보
국적 대한민국
생년월일 1986년 6월 27일(1986-06-27) (32세)
출신지 대한민국 경기도 수원시
신장 178 cm
체중 78 kg
선수 정보
투구·타석 우투우타
수비 위치 중견수, 좌익수, 우익수, 지명타자
프로 입단 연도 2009년
드래프트 순위 2009년 2차 4라운드(삼성 라이온즈)
첫 출장 KBO / 2010년 9월 2일
대전한화전 대타
획득 타이틀
계약금 8,000만원
연봉 1억 3,000만원 (2018년)
경력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대륙간컵 2006년 대만

배영섭(裵榮燮[1], 1986년 6월 27일 ~ )은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외야수, 지명타자이다. 타격 폼이 일본의 간판 타자이자 주니치 드래곤스 2군 감독 오가사와라 미치히로와 유사한데 2011년 골절상 치료로 유명한 일본의 한 병원에서 오가사와라를 만나 배트를 선물받기도 했다.[2]

삼성 라이온즈 시절[편집]

2009년에 입단하였는데 2010년까지는 김상수와 함께 주로 2군에서만 생활하였다.

2011년[편집]

입단 직전에 참가한 전국체전에서 어깨 부상을 당한 관계로 2009년 3월에 어깨 수술을 받아 그 해 내내 재활군에 머물렀으며[3], 이듬해인 2010년 9월 1일 한화 이글스전을 앞두고 처음으로 1군에 올라와 그 다음 날 대타로 1군에 첫 출장했다.[4] 당시 코치였던 류중일이 잠시 2군으로 내려와 있을 때 눈여겨보았고, 2011년 선동열의 후임으로 류중일이 감독에 취임한 후 그를 많이 기용하면서 기회를 잡기 시작했다.[5] 2011년 외야수 강봉규가 큰 부상을 당해 그를 대신하여 주전으로 자리잡았으며, 2011년 시즌에 좋은 활약을 하다가 7월 21일 SK전에서 새끼손가락을 다쳤고 8월 21일 복귀했으나 9월 21일 또 다시 두산전에서 투수 김승회가 던진 공에 손목에 맞는 등 잔부상이 많았다. 김승회에게 볼을 맞은 후 본인의 의지와 구단의 적극적인 투자로 부상에서 빠르게 회복하여[6] 2011년 한국시리즈 엔트리에 합류했다.[7] 이후 2011년 한국시리즈 2차전에서 투수 박희수를 상대로 결승타를 쳐 내며 2차전 MVP를 차지했고 팀의 우승에 일조했다. 시즌 99경기에 출전해 2할대 타율, 33도루를 기록하는 등 팀의 1번 타자로 활약하며, 신인왕 및 최우수 선수상 시상식에서 후보였던 LG 트윈스임찬규를 꺾고 신인왕에 올랐다.

경찰 야구단 시절[편집]

병역법 개정이 예상되자 당시 감독이었던 류중일의 권유로 2013년 시즌 후 경찰 야구단에 입대하였고 2015년 9월 25일에 제대하였다.[8][9]

삼성 라이온즈 복귀[편집]

2015년에 복귀하였다.

별명[편집]

동국대학교 시절 호타준족이면서 빠른 발을 가지고 있어 대학 야구계의 이치로, 즉 '배치로'라고 불렸고, 내야 땅볼을 많이 쳐서 '배땅볼'이라고도 불린다.

출신 학교[편집]

통산 기록[편집]

연도 팀명 타율 경기 타수 득점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루타 타점 도루 도실 볼넷 사구 삼진 병살 실책
2010 삼성 0.292 11 24 5 7 2 0 0 9 3 1 0 2 0 6 1 0
2011 0.294 99 340 51 100 15 0 2 121 24 33 8 29 9 47 9 0
2012 0.245 122 412 64 101 15 2 2 126 34 27 6 48 9 69 4 3
2013 0.295 113 393 66 116 16 4 2 146 38 23 10 52 20 62 9 3
2015 0.375 4 16 2 6 0 0 0 6 2 1 0 2 0 4 2 0
2016 0.266 93 323 53 86 17 0 4 115 22 5 8 51 5 42 10 0
2017 0.303 92 218 39 66 11 1 6 97 26 1 0 19 3 44 5 3
통산 7시즌 0.277 534 1726 280 482 76 7 16 620 149 91 32 203 46 274 40 9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