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신 (야구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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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Kim Myeong-Sin
두산 베어스 No.--
기본 정보
국적 대한민국
생년월일 1993년 11월 19일(1993-11-19) (25세)
출신지 대한민국 대구광역시
신장 178 cm
체중 90 kg
선수 정보
투구·타석 우투우타
수비 위치 투수
출신학교 경성대학교
프로 입단 연도 2017년
드래프트 순위 2017년 2차 2라운드(두산 베어스)
첫 출장 KBO / 2017년 4월 1일
잠실한화전 구원
계약금 1억원
연봉 5,200만원 (2018년)
경력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APBC 2017년 도쿄
아시아선수권 2015년 타이중
유니버시아드 2015년 광주
메달 기록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의 선수
남자 야구
아시아 선수권 대회
2015 타이중 야구

김명신(1993년 11월 19일 ~ )은 KBO 리그 두산 베어스투수이다.

아마추어 시절[편집]

대구남도초등학교 4학년 재학 중 야구부 학부모의 눈에 띄어 야구를 시작하였다. 본래 포지션은 내야수였으나 경북고등학교 3학년 때 투수로 전향하였고, 그 해에 고교 주말리그 후반기 투수상을 수상했다.

2013년 경성대학교에 진학하여 국내 대학 야구 리그를 대표하는 에이스로 이름을 알렸다. 경성대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이던 2015년 7월에는 대학 대표로 선발, 20년만에 야구가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었던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에서 한양대학교 최채흥과 함께 에이스로 선발진을 구축하며 동메달을 획득하는 데 일조하였다. 그 해 9월에는 중화민국 타이중에서 열린 제29회 아시아 야구 선수권 대회에 대한민국 국가대표로서 참가하였고, 풀리그 3차전 파키스탄전과 5차전 인도네시아전에 선발 투수로 나서 두 경기 모두 무실점 승리를 거머쥐며 방어율왕(0.00 ERA)과 승률왕(2승 무패)에 선정되었다. 투수진의 안정 속에 대한민국 팀은 5전 전승으로 드림팀 2기가 활약했던 1999년 제20회 대회 이후 16년 만에 아시아 정상 자리를 되찾았다.

경성대학교 4학년이던 2016년에는 팀을 3관왕으로 이끌었으며 3개 대회에서 모두 MVP로 선정되는 기염을 토하였다.

두산 베어스 시절[편집]

2017년 9월 두산 베어스와 계약금 1억원, 연봉 2,700만원에 입단 계약을 맺었다. 2차 1라운드에 지명된 박치국과 스프링캠프에 참가하였으며, 신인 투수가 캠프에 참가한 것은 5년 만이다. 박치국, 함덕주와 5선발 경쟁을 하였으나, 함덕주가 5선발로 낙점되었다. 그래서 불펜으로 나와 배짱투로 신인답지 않은 투구를 펼쳤다. 4월 15일에 데뷔 첫 선발 등판을 하였다. 4월 25일 넥센전에서 김민성이 친 타구가 그의 안면을 강타하여 안면 광대뼈가 골절되면서 선발진에서 하차하였다.[1]

2018년 스프링캠프 도중 부상으로 하차하고 팔꿈치 수술을 했다. 군문제 해결을 위해 7월 2일 사회복무요원으로 입대하여 2020년 7월 소집해제될 예정이다.

수상 내역[편집]

출신 학교[편집]

통산 기록[편집]

연도 팀명 평균자책점 경기 완투 완봉 승률 타자 이닝 피안타 피홈런 볼넷 사구 탈삼진 실점 자책점
2017 두산 4.37 39 0 0 3 1 0 5 0.750 200 45.1 54 2 12 7 38 23 22
통산 1시즌 4.37 39 0 0 3 1 0 5 0.750 200 45.1 54 2 12 7 38 23 22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