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안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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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안타상은 연말 KBO 리그 시상식에서 해당 연도 정규 리그의 안타 1위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프로야구 출범 시에는 공식 타이틀이 아니었지만 1990년 시즌부터 타이틀 수상을 시작하였다. 기존 명칭은 한국프로야구 최다안타상이었으나 KBO의 브랜드 아이덴디티 통합 작업에 따라 2015년 시즌부터 "KBO 안타상"이라는 새로운 명칭을 사용하게 되었다.[1]

연도별 수상자[편집]

연도 이름 소속 안타 비고
1982년 백인천 MBC 청룡 103
1983년 박종훈 OB 베어스 117
장효조 삼성 라이온즈
1984년 홍문종 롯데 자이언츠 122
1985년 김성한 해태 타이거즈 133
1986년 이광은 MBC 청룡 124
1987년 이정훈 빙그레 이글스 124
1988년 김성한 해태 타이거즈 131
1989년 이강돈 빙그레 이글스 137
1990년부터 안타상 신설
1990년 이강돈 빙그레 이글스 146
1991년 장종훈 빙그레 이글스 160 단일 시즌 최초로 150안타 달성
1992년 이순철 해태 타이거즈 152
1993년 김형석 OB 베어스 147
1994년 이종범 해태 타이거즈 196
1995년 최태원 쌍방울 레이더스 147
1996년 양준혁 삼성 라이온즈 151
1997년 이승엽 삼성 라이온즈 170
1998년 양준혁 삼성 라이온즈 156
1999년 이병규 LG 트윈스 192
2000년 이병규 LG 트윈스 170
장원진 두산 베어스
2001년 이병규 LG 트윈스 167
2002년 마해영 삼성 라이온즈 172
2003년 박한이 삼성 라이온즈 170
2004년 홍성흔 두산 베어스 165 포수 최초 안타왕
2005년 이병규 LG 트윈스 157 개인 통산 4번째 안타왕(역대 최다)
2006년 이용규 KIA 타이거즈 154
2007년 이현곤 KIA 타이거즈 153
2008년 김현수 두산 베어스 168 최연소 안타왕(만 20세)
2009년 김현수 두산 베어스 172
2010년 이대호 롯데 자이언츠 174 타격 7관왕
2011년 이대호 롯데 자이언츠 176
2012년 손아섭 롯데 자이언츠 158
2013년 손아섭 롯데 자이언츠 172
2014년 서건창 넥센 히어로즈 201 단일 시즌 최다 안타, 단일 시즌 최초로 200안타 달성
2015년 유한준 넥센 히어로즈 188
2016년 최형우 삼성 라이온즈 195
2017년 손아섭 롯데 자이언츠 193
2018년 전준우 롯데 자이언츠 190
2019년 페르난데스 두산 베어스 197 역대 최초 외국인 타자 안타왕

출처[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