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한국프로야구
외관
| 1999년 한국프로야구 | |
|---|---|
| 주관 | KBO |
| 날짜 | 4월 3일 ~ 10월 8일 |
| 참가팀 수 | 8 |
| 정규 시즌 | |
| 우승팀 | (드림 리그)두산 (매직 리그)삼성 |
| 최우수 선수 | 이승엽 (삼성) |
| 최우수 신인 | 홍성흔 (두산) |
| 포스트 시즌 | |
| 플레이오프 | 한화 4 - 0 두산 롯데 4 - 3 삼성 |
| 한국 시리즈 | |
| 경기 | 한화 4 - 1 롯데 |
| 우승팀 | 한화 이글스 (통산 1회) |
| 최우수 선수 | 구대성 |
| 시즌 | |
1999년 한국프로야구는 드림리그와 매직리그의 2개 리그로 치러졌다. 4월 3일 개막하여 시즌이 시작된 이후인 4월 중순에는 와일드카드제도를 도입하였다.[1] 한화 이글스가 창단 후 첫 우승을 차지했다. 같은 리그팀간 20경기, 다른 리그 팀간 18경기를 치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