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한국프로야구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2007년 한국프로야구
주관 KBO
날짜 4월 6일 ~ 10월 19일
참가팀 수 8
정규 시즌
최우수 선수 다니엘 리오스 (두산)
최우수 신인 임태훈 (두산)
포스트 시즌
준플레이오프 한화 2 - 1 삼성
한국 시리즈
경기 SK 4 - 2 두산
최우수 선수 김재현
시즌
Gtk-go-back-ltr.svg 2006년 Gtk-go-forward-ltr.svg 2008년

한국프로야구의 2007년 시즌대한민국의 8개 프로구단이 참가하여 2007년 4월 6일 개막했다.

달라진 규정[편집]

  • 플레이오프 경기 순서: 2위팀 홈구장에서 1, 2, 5차전을, 준 플레이오프 승리팀 홈구장에서 3, 4차전 경기를 갖는다.
  • 경기 시간: 평일 경기 개시 시간은 18시와 18시 30분 중에서 구단이 자율로 결정, 토요일과 일요일, 공휴일에는 17시 개시.
  • 서머 리그: 7월 15일부터 8월 14일까지의 23경기를 서머리그 기간으로 해, 그 기간 동안 최고의 승률을 올린 팀에게 2억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최우수선수와 우수선수에게도 각각 500만원과 200만원이 주어진다. 여름에 지치게 되는 선수,구단들에게 좀 더 흥미있는 경기를 유발하도록 만들어진 제도이며, 서머리그의 성적은 별도가 아닌 정규시즌 성적에 포함된다. 2008년부터 폐지(베이징올림픽으로 인해)되었다.
  • 스트라이크 존: 좌우 폭을 좁히고 위 아래를 넓혔다. 포수가 공을 잡을 때 공이 홈플레이트의 좌우 안쪽으로 들어가야 스트라이크다.
  • 마운드 높이: 33 센티미터에서 25.4 센티미터로 낮추었다.
  • 공인구: 공의 둘레가 22.9 센티미터에서 23.1 센티미터로 커지고, 공의 반발력도 높였다.
  • 2군 리그: 지난해는 모두 384경기를 치렀지만, 2007 시즌에서 남부리그는 팀당 90경기, 북부리그는 팀당 84경기로 모두 432경기로 늘어났다.
  • 퓨쳐스 올스타전: 2군 선수들끼리 감독 추천 선수를 뽑아 '퓨쳐스 올스타전'을 치른다.
  • 신고 선수 등록일과 드래프트: 신고 선수의 1군 등록 가능일이 7월 1일에서 6월 1일로 앞당겨졌고, 신인 드래프트 1차 지명권도 팀당 2명에서 1명으로 줄었다.[1]

시즌 화제[편집]

구단별 화제[2]

KBO 화제[2]

  • 총 관중수 400만을 돌파하였다.
  • 삼성 라이온즈심정수선수가 31홈런에 타율 0.258로 역대 최저 타율 홈런왕에 등극했다.
  • KIA 타이거즈이현곤선수가 2홈런과 타율 0.338로 역대 최소 홈런 타율왕에 등극했다.

선수 이동[편집]

시즌 전
시즌 중

팀 순위[편집]

순위 경기수 승률 게임차 기타
1 SK 와이번스 126 73 48 5 0.603 0
2 두산 베어스 126 70 54 2 0.565 4.5
3 한화 이글스 126 67 57 2 0.540 7.5
4 삼성 라이온즈 126 62 60 4 0.508 11.5
5 LG 트윈스 126 58 62 6 0.483 14.5
6 현대 유니콘스 126 56 69 1 0.448 19
7 롯데 자이언츠 126 55 68 3 0.447 19
8 기아 타이거즈 126 51 74 1 0.408 24

포스트 시즌[편집]

한국시리즈[편집]

기록[편집]

기록 선수 날짜 구장 기타
사상 첫 개인 통산 2000안타[4] 양준혁 (삼성 라이온즈) 6월 9일 9회초 잠실구장 상대 투수 - 이승학 (두산 베어스)
사상 첫 무보살 삼중살[5] 손지환 (KIA 타이거즈) 6월 13일 5회말 대구구장 상대 타자 - 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상대 주자 - 양준혁, 심정수 (삼성 라이온즈)
사상 첫 1이닝 3타자 9구 삼진[6] 다니엘 리오스 (두산 베어스) 6월 16일 8회말 문학구장 상대 타자 - 이진영 - 박경완 - 최정 (SK 와이번스)
2타점 희생플라이
(1995년 이후 3번째)
[7]
최희섭 (KIA 타이거즈) 7월 14일 1회초 잠실구장 상대 투수 - 최원호 (LG 트윈스)
올스타전 사상 첫 그라운드 홈런[8] 이택근 (서군, 현대 유니콘스) 7월 17일 5회말 사직구장 상대 투수 - 권혁 (삼성 라이온즈)
사상 첫 개인 통산 3500루타[9] 양준혁 (삼성 라이온즈) 8월 4일 4회말 대구구장 상대 투수 - 마이크 로마노 (SK 와이번스)

같이 보기[편집]

참조[편집]

외부 링크[편집]

한국야구위원회
구단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