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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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경기 모습
태권도 픽토그램

태권도(跆拳道)는 무기 없이 언제 어디서나 손과 발을 이용해 공격 또는 방어하는 무도로 빠르고 강력한 발차기 기술을 특징으로 하는 현대창작의 무술이다.

흔히 태권도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기(國技)로 알려져 있지만, 실은 ITF 최홍희 총재가 가라데를 개량시켜 만들며 처음으로 이름을 태권도라 명명한 엄연한 현대창작 무술이다. 단, 현재는 가라데와는 70년을 갈라져 독자적으로 발전을 해왔기에, 태권도는 일본의 것이라 할 수는 없다.

1988년 하계 올림픽에서 시범 종목으로 채택되었고, 2000년 하계 올림픽 때부터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었다.

역사[편집]

1945년 일제 해방 이후 국내에 여러 개의 무술 도장이 생기게 된다. 그 중 소위 '5대관'(청도관, 송무관, 무덕관, 지도관, 창무관)이 가장 유명하였는데, 이 도장들이 분화하여 생긴 9개관이 1960년대에 합쳐져서 현대 태권도의 모체가 된다. 최초의 태권도장인 청도관은 이원국에 의해 설립됐는데, 그는 어렸을 때 서울 안국동에서 택견을 수련했고 (이원국이 태껸을 수련했다는 근거가 없음. 본인은 공수도만 했다고 인터뷰에서 밝힘.), 이후 일본에서 공수도를 배우고, 중국에서는 쿵푸를 수련했다. 당시 최대의 태권도장이던 무덕관(1953년과 1970년 사이에 전체 태권도 수련자의 약 75%가 무덕관에서 배웠다.)은 황기에 의해서 설립됐는데, 그는 어릴 때 택견을 배우고 (증거 없음), 중국에서 태극권쿵푸를 배웠다. (그는 직접 공수도를 배운 적은 없다. [1]) 이후 한국의 무예서 《무예도보통지》를 연구하여 무덕관의 기술을 완성시킨다.

한편 군인이었던 최홍희는 군을 중심으로한 오도관에서 무술을 보급했다. 그는 여려서 택견을 배우고[2] (최홍희가 태껸을 수련했다는 근거가 없음. 태권도의 정통성을 만들어내기위해 억지로 더한 글), 일본 중앙대학을 다니면서 공수도를 배운 뒤, 군에서 복무하며 군대격투기로 공수도를 지도하였다. 1954년 이승만 대통령이 육군의 공수도 시범을 관람한 후 "어린 시절 본 택견과 비슷하다"라고 언급하였고, 당시 육군 장성 최홍희가 택견을 태권으로 바꾸고, 여기에 도를 합하여 1955년 태권도라는 명칭을 탄생시켰다.[3] 최홍희가 총재를 맡았던 국제 태권도 연맹(ITF)에서는 최홍희를 태권도의 창시자로 보고 있으나, 그 밖의 태권도인들은 대체로 최홍희를 태권도의 작명자로 평가하고 있다.[4]

1959년 대한태권도협회의 창립과 함께 태권도 기술이 체계화되면서 현대 태권도가 시작되고, 1966년 최홍희의 주도로 국제 단체인 국제 태권도 연맹(ITF)이 설립된다. 1971년에는 박정희 대통령으로부터 '국기태권도'라는 휘호를 받고, 1973년에는 국기원이 건립되며 태권도는 한국 고유의 무도로서 자리를 잡아갔으며, 사범 개인의 차원에서 이루어지던 해외 진출이 국가와 연맹의 차원에서 본격적으로 이루어졌다. 1973년 최홍희가 정치적인 이유로 캐나다로 망명하여 ITF 본거지를 토론토로 옮기자, 대한민국 정부는 대한 태권도 협회를 중심으로 새로 세계 태권도 연맹(WTF)을 창립하여 태권도 보급에 나선다. ITF는 1980년대 이후 북한을 비롯한 공산권 국가에 태권도를 중심적으로 보급하며, WTF와 함께 세계 태권도계를 양분하게 된다. 2007년 현재 WTF에는 185개국이 회원으로 가입되었고, 약 680여만 명의 유단자가 배출되었으며[5], ITF에는 2007년 현재 102개국이 회원국으로 가입되어 있다.

태권도과 공수도(가라데)[편집]

초기 태권도가 공수도의 영향을 크게 받은 것은 사실이지만, 태권도를 공수도에 기반한 무술로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6] 태권도의 모체가 된 당시 9대관 관장 중에는 공수도를 배우지 않는 사람도 있었고, 중국 권법에 더 능숙한 사람도 있었기 때문이다.[7] 태권도는 이후에도 많은 사람들에 의해 발전되었으며, 1950년대 후반부터 한국 고유의 무술을 찾으려는 노력들이 있었고, 무예도보통지, 택견, 수박등 전통 한국 무예에서 발굴된 기술들이 태권도에 도입된다. [8] Kimmo Rauhala 교수의 논문에 의하면 태권도 기술의 70%가 발차기이며, 이 발차기 기술들은 기존 무술에 없던 독특한 것이다. [9] 1962년의 대한 태수도 경기 내용을 보면 공수도와 크게 다른 격투방식을 보이는 것을 알 수 있다.[10]

반론[편집]

실제로 가라데를 제외한 태권도와 비슷한 유파는 중국의 남권정도 등을 들수가 있는데, 역사적으로 일제 강점기때 일본은 한국에 내선일체와 일본 제일주의라는 사상을 36년간 쉬지않고 주입하는 실정에, 중국 유파가 들어왔다는건 억지다.

정확히 말하면 가라데는 엄연히 오키나와인들이 당수도를 베이스로 발전시킨 무술이며, 일본 본토에서는 유도나 검도와 달리 크게 인정받지 못한 무술이며, 그만큼 체계화도 되어있지 않았다. 실제로 일본도 가라데를 체계화 시키고 무도로 인정한것은 극진공수도의 성공 이후 부터다. 원래 당나라 무술이라 여겨진 당(唐)수도에서 일본이 자국색채를 강하게 하기위해, 당(唐)을 버리고 공(空)을 넣은것도 이때부터다.

즉, 한국에서는 공수도, 당수도 구분없이 막들어왔었고, 당수도의 이름따라 중국무술로 인지하는 경우가 많았던 것 뿐이지. 엄연히 출발은 가라데에서 출발한것을 부정할수는 없다.

단, 가라데를 중국 남권의 한 유파의 아류로 보는일이 없듯, 이미 70년동안 다른 길을 걸었고, 꾸준히 독창적인 기술발전에 노력한 태권도를 그저 가라데의 아류정도로 보는 일은 없어야한다.

트리비아[편집]

•과거 미국에 태권도를 보급할때 어려운점이 있었는데 하나는 미국사람들이 영어로 된 태권도 간판을 보고 중국음식점 이라고 생각하고 도장문을 들어 오는 경우가 많았다. 당시에 동양무술하면 가라테가 전부인줄 아는 미국사람들은 태권도는 처음들어 보는 말이었다. 그래서 태권도는 "코리아 가라테", 쿵후는 "차이니즈 가라테"라는 식으로 도장간판을 냈다. 그리고 주 체육위원회에서도 가라테로 등록했다. 물론 이후 태권도가 급성장하면서 정식으로 태권도 명칭을 사용했고 주 체육위원회에서도 가라테에서 독립해서 독자적으로 태권도로 이름을 냈다.

•코리언 가라데라는 용어는 1970년대에도 찾아볼수 있다. 특히 미국을 비롯한 독일에서는생소한 '태권도'란 영어대신 “코리언 가라데”라는 간판을 달고 태권도를 보급했다. 그래야만 유사무도인 한국의 태권도를 알릴수 있었기 때문이다. 실은 일본 가라데의 해외 보급은 태권도보다 20년 이상 앞서 시작됐다. 뒤늦게 해외로 진출하기 시작한 한인사범들은 어쩔수 없이 태권도라는 용어대신 코리안 가라데라는 간판을 걸고 태권도를 보급해야 하는 전략을 구사할수 밖에 없었다.

•1968년 일본 동경에서 인쇄, 발간된 조시학 씨의 저서인 태권도 문헌도"코리안 가라데"라는 제목으로발간되었다. 이책은 인기리에 판매되었고 1983년에 21쇄가 발간되었다. 조시학씨는 책 서문에서 태권도 대신 코리언 가라데라는 제명을 사용하게 된 이유는 영어권에서는 이미 가라데가 널리 알려져 있었기에 부득이 코리언 가라데라는 명칭을 사용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11] [12]

단체[편집]

ITF[편집]

국제 태권도 연맹(ITF, The International Taekwon-do Federation)은 최홍희1966년에 9개국(미국, 일본, 아르헨티나 등)의 승인을 받아서 서울에서 발족했다. 라이트 콘택트제의 룰이지만, 한국만의 독자적인 무술을 만들기 위해서 3600개의 새로운 기술의 형태와 총 16권의 태권도 백과사전이 만들어졌다. (WTF의 품새에 해당)에는 한국의 역사나 신화의 인물에서 따온 천지(天地), 중근(重根), 세종(世宗), 통일(統一)등의 이름을 사용하고 있다. 태권도 창시의 기초로 공수도, 택견 등을 연구했다고 한다. 1972년, 설립자인 최홍희가 박정희 정권과의 정치적 대립으로 캐나다로 이주하면서 본부가 캐나다로 옮겨가게 된다. 이후 말레이시아를 시작으로 북미, 남미, 서유럽, 오세아니아 그리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러시아, 중화인민공화국을 포함한 여러 공산국가에도 태권도를 보급하였다.

WTF[편집]

세계 태권도 연맹(WTF, The World Taekwondo Federation)은 최홍희가 1972년 망명한 이후, 1973년 김운용에 의해 설립되었다. 올림픽의 정식 경기가 되고 있는 것은 이 단체에서 주관한다. 머리와 몸통을 보호하는 보호구를 착용하도록 하는 등 스포츠에 적합화하여, ITF 태권도와의 차별화를 염두에 두고 있다. WTF의 품새에는 고려(高麗), 금강(金剛) 등의 명칭이 쓰인다. WTF에서는 태권도의 기원이 "가깝게는 택견으로, 멀게는 삼국시대의 화랑도수박까지 거슬러 올라갈 수 있다."고 한다.

KTA[편집]

세계 태권도 연맹(WTF)의 한국지부인 대한 태권도 협회(KTA, The Korea Taekwondo Association)는 1960년에 설립된 대한태수도협회를 기원으로 한다. 1965년 대한태권도협회로 개칭되었다. 2004년 10월 28일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 소관의 사단법인으로 설립허가 되었다.

태권도의 기본 기술[편집]

세계 태권도 연맹과 국제 태권도 연맹은 약간씩 수련 내용이나 기술 명칭은 달리 하는데, 아래의 내용은 세계 태권도 연맹의 것을 기준으로 한다.

공격과 방어 태세를 갖추는 데 선행되어야 할 기본 기술로 '서기'가 있다. 나란히서기·모아서기·주춤서기·앞굽이·앞서기·뒷굽이·학다리서기 등으로 나뉜다.

기본 동작[편집]

손기술과 발기술이 있다.

손기술[편집]

팔과 손을 이용한 공격과 방어에 필요한 기술로 지르기·찌르기·치기·막기 등이 있다.

  • 지르기 : 주로 주먹을 사용하는 기술. 힘을 효과적으로 발휘하여 상대편의 목표 부위를 최단 거리로, 가장 강한 힘으로 지르는데, 몸통 지르기,옆 지르기,치 지르기,ㄷ자 지르기,편 손 끝 지르기 등이 있다.
  • 찌르기 : 손끝을 사용하여 공격 목표를 찌르는 기술. 편 손 끝 찌르기·엎은 손 끝 찌르기·가위 손 끝 찌르기·한 손 끝 찌르기 등.
  • 치기 : 손날치기·등주먹치기·메주먹치기 등이 있다.
  • 막기 : 방어를 전제로 하는 기술이다. 아래 막기·몸통 막기·얼굴 막기·옆 막기 등이 있다.

발기술[편집]

뻗어차기,앞차기,옆차기,돌려차기,반달차기,뒤차기,밀어차기,굴러차기,앞후려차기,뒤후려차기,돌개차기(턴차기),하단 뒤후리기 등이 있다.

응용 동작[편집]

응용 동작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

  • 품새 : 공격 기술과 방어 기술을 연결시켜 상대 없이도 혼자서 겨루기를 할 수 있게 구성된 연속 동작이다. 기본 기술이 숙달되게 하는 한편, 특수 동작의 연습 및 겨루기의 기술을 향상시킬 수 있다. 품새의 종류는 유급자 품새로 태극 1-8장과 유단자의 고려·금강·태백·평원·십진·지태·천권·한수·일여, 그리고 팔괘 1~8장(현재는 거의 수련하지 않음) 등이 있다.
  • 겨루기 : 기본 동작과 품새에서 터득한 공격과 방어 기술을 응용하는 기능을 익히는 방법으로, 겨루기와 맞춰겨루기로 나뉜다.
    • 겨루기 : 자유겨루기의 줄임말로, 기본 기술과 품새에서 익힌 기술로 아무런 약속 없이 상대와 겨루는 방법이다.
    • 맞춰겨루기(약속대련) : 약속된 사항 아래 공격과 방어 기술을 활용하는 방법이며, 세 번겨루기와 한번겨루기등 정해놓고 연습한다.

태권도의 수련 방법[편집]

형·대련·단련 등 크게 세 가지로 나뉜다.(품새, 겨루기, 격파로 구성)

  • 형(품새-용어변경) : 상대방의 공격을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는 동작을 혼자서 연구하는 것.
  • 대련(겨루기-용어변경) : 형에서 익힌 것을 바탕으로 실전에 임할 수 있도록 두 사람이 마주 겨루어 보는 것.
  • 단련(격파) : 장칼 등 무기를 사용하는 연습 방법이다. 실제 수련에서는 전혀 쓰이지 않는다.(태권도 기술을 이용하여 송판, 벽돌등 사물을 깨어 부수는것)

태권도 용구와 경기 시설[편집]

용구[편집]

도복[편집]

상의·하의·띠로 구성되는데, 상하의는 백색 목면 천으로 만든다. 수련시 전용 신발을 신기도 하지만 경기에서는 사용하지 않는 대신 대련시 손보호대와 발보호대를 착용 하는 경우도 있다.

호구[편집]

대련시 몸통을 보호하는 보호장비이다.

경기장[편집]

겨루기는 사방 8m의 정사각형, 팔각형, 원형등 있다. 단 어린이 경기에서는 사방 7m이다. 시범대회는 10m의 정사각형 경기장을 사용한다.

태권도의 경기 방법 및 규칙[편집]

태권도 시합을 할 경우에는 각각 1명씩 대전하는 개인전과 5명을 1조로 하는 단체전이 있는데, 일정한 규칙 아래 기술을 겨루어 득점제에 따라 승패가 결정된다.

태권도의 체급 (단위 : kg)
체급 초등학교 중학교 남자 중학교 여자 고등·대학 및 일반 여자 일반

핀급

플라이급

밴텀급

페더급

라이트급

라이트웰터급

웰터급

라이트미들급

미들급

라이트헤비급

헤비급

30 까지

30~32

32~34

34~36

36~38

38~40

40~43

43~46

46~49

49~52

52 초과

36 까지

36~40

40~44

44~48

48~52

52~56

56~60

60~64

64~69

69~74

74 초과

36 까지

36~39

39~42

42~45

45~48

48~52

52~56

56~60

60~64

64~68

68 초과

50 까지

50~54

54~58

58~64

65~70

-

70~76

-

76~83

-

83 초과

43 까지

43~47

47~51

51~55

55~60

-

60~65

-

65~70

-

70 초과

경기 종목[편집]

경기에 나갈 수 로 나뉜다. 개인전은 체급별로 하나, 단체전은 체급에 제한이 없다.

경기 시간[편집]

올림픽에서는 2분씩 3회전을 하며, 각 회전 사이에는 30초씩 휴식 시간을 둔다. 대회에 따라 경기 시간을 조정할 수 있으며 1분 30초 경기가 많이 이루어지고 있다. 2008년 하계 올림픽까지는 3분씩 3회전을 하였고, 각 회전 사이에는 1분씩 휴식 시간을 뒀었다.

득점[편집]

몸통 1점 회전기술은 3점, 얼굴 3점, 얼굴 회전기술은 4점, 강한 타격으로 인한 상대 선수상태에 따라 카운터가 들어가면 추가 1점 추가점을 얻는다.

1. 주먹 공격은 완전한 자세로 단일 공격이어야 한다.
2. 발목아래의 부위로 차야 득점이 된다. 단 낭심공격은 경고 1회 또는 감점 1을 얻게된다.
3. 쇠골 위로는 얼굴공격, 호구로 보호되어 몸통 부위에 척추를 뺀 부분이 몸통 득점 부위가 된다.

심판[편집]

주심 1명, 부심 4명, 배심 1명(국제대회는 2명).

판정[편집]

상대방의 실격, 경기 포기, 부상, 케이오(KO)로 인한 승리와 더 많은 점수로 얻은 판정승, 상대방의 감점패로 인한 감점승, 경기 우세로 인한 우세승 (12점 이상 차이 시 패배 처리), 주심의 권한으로 선언되는 알에스시(RSC)승이 있다.

반칙[편집]

경기 중에 비신사적인 행위 또는 아래에 열거된 금지 사항을 범하면 주의·경고·감점 등의 벌칙이 주어진다. 경고 1회는 0.5점 감점이며, 5점 감점을 당하면 상대 선수에게 승리가 돌아간다.

  • 넘어진 상대를 계속 공격할 때.
  • 이마로 박치기를 하거나 얼굴을 손 또는 주먹으로 공격했을 때.
  • 무릎으로 공격하거나 낭심을 공격했을 때.
  • 상대 선수를 붙들어 넘어뜨렸을 때.
  • 심판의 '갈려' 선언 이후 고의로 공격했을 때.

종목[편집]

태권도의 종목에는 품새, 겨루기, 격파가 있으며 품새는 각 등급마다 태극 1장부터 일여까지 존재한다.

  • 초급~1급 : 태극 1~8장
  • 1단 : 고려
  • 2단 : 금강
  • 3단 : 태백
  • 4단 : 평원
  • 5단 : 십진
  • 6단 : 지태
  • 7단 : 천권
  • 8단 : 한수
  • 9단 : 일여

또한 격파에는 다음과 같은 종목이 존재한다.

  • 초급 : 송판(참나무)
  • 중급 : 기왓장
  • 고급 : 대리석, 얼음
  • 최고급 : 두께 2cm 철판

각주[편집]

  1. 황기와 공수도의 관련성은, 어렸을 때 도서관에서 공수도책을 읽었다는 것 외에는 없다. “무덕관의 역사” (영어). 무덕관 공식 홈페이지. In 1939, he began work for the Cho Sun Railway Bureau. This position allowed him access to a library where he began reading about philosophy and Okinawan Karate. 
  2. Park, S. H. (1993): About the author. In H. H. Choi: Taekwon-Do: The Korean art of self-defence, 3rd ed. (Vol. 1, pp. 241–274). Mississauga: International Taekwon-Do Federation.
  3. 심승구(한국체육대학교 한국사 교수), 태권도의 문명사적 의의와 택견의 미래 가치, 문화재사랑 2012년 4월호 14쪽, 문화재청
  4. http://www.mookas.com/media_view.asp?news_no=7082
  5. 국기원 자료
  6. “태권도 역사관 정립”. 태권도바이블닷컴. 해방 이후의 태권도 발생에는 공수도 뿐만 아니라 중국 무술의 영향도 같이 받았다. 초대 5대관 중의 하나인 창무관은 중국 권법을 토대로 하였고, 그 최고 품새에는 현재의 팔극권에 해당하는 "팔기권"이라는 품새가 있었다. 한편 또 다른 관인 무덕관의 최고 품새는 태극권이 있었으며, 이 역시 중국 무술의 영향을 직접 받았다는 증거이다. 한편 공수도를 먼저 배운 청도관 창시자 이원국은 이후에 공수도의 원류를 찾아서 중국을 방문하기까지 하였다. 초대 5대관 중에서 3개 관에서 중국 무술의 영향까지 같이 받았던 것이다. 이원국은 직접 초대 도장을 열면서 택견 노인을 만나서 택견을 배웠다고 진술하고 있고, 최홍희 역시 택견을 참조로 해서 자신의 태권도를 구성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무덕관에서 출발, 수박도로 전향한 황기씨는 자기 무술의 근원을 더 오랜 한국의 무술에서 찾고 있다. 이러한 모든 사실을 보면, 해방 직후의 태권도 사범들이 스스로의 근거를 한국의 전통무예에서 끌어올 수 있었는데, 이것은 그 때까지 한국의 전통 무예가 전승되면서 알려지지 않았다면 불가능한 일이다. 
  7. 허인욱 (In Uk Heo). 《체육사학회지》 9 (2): 79~87 형성과정으로 본 태권도의 정체성에 관하여 http://www.reportshop.co.kr/ksinfo/pop_blog.html?rpID=2405699 형성과정으로 본 태권도의 정체성에 관하여 |url= 값 확인 필요 (도움말). Some of grand masters of 5 do-jang(道場, Taekwondo Gymnasium)s, which is unified as TKD afterwards, trained Karate came from Okinawa during their stay in Japan as students. And the others trained martial arts in Manchuria Therefore it can`t be described as TKD is developed by influence of Karate only. And considering the fact that the main curriculum of those five do-jangs was centered on Kicking technique originate from Korean folk, so we know that the current TKD seems to be affected by Korean traditional martial arts. In conclusion, it would be objective view that TKD had been shaped by Karate mainly and by Manchurian and Korean traditional martial art...  |제목=이(가) 없거나 비었음 (도움말)
  8. 최영렬(Choi Young-Ryul) · 전정우(Jeon Jeong-Woo). 《The Comparative Study of the Techniques of Taekwondo and Taekkyon》. This is why modem Taekwondo, a modernized version of Taekkyon, is different from Taekkyon in some aspects. But, their essential techniques are still basically same. Especially, their foot skills are exactly same which nobody can tell the differences... 
  9. Kimmo Rauhala.(Professor of University of Jyväskylä, Department of social sciences of sport, Finland). 《TAEKWONDO AND IT’S ECONOMICAL IMPACT》 (PDF). In Korea, Taekwondo began as a defense martial art called "Subak" or "Taekkyon," and developed as a way of training body and mind in the ancient kingdom of Koguryo, under the name of "Sunbae." Taekwondo relies predominantly on kicking techniques. As much as 70% of the techniques in Taekwondo are kicks. Second, the kicking techniques are performed in uniquely quick, snapping manner. This kind of quickness is not found in other systems. 
  10. 월드 태권도 신문 칼럼
  11. 이, 경명. 《태권도의 어제와 오늘》. 어문각. 126쪽. 
  12. 강, 원식; 이, 경명. 《우리 태권도의 역사》. 상아기획. 342쪽. 

같이 보기[편집]

바깥 고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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