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이트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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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편집]

스케이트 보드

스케이트보드는 주행과 기술을 포함하는 액션스포츠이다. 스케이트보딩은 예술로서의 취미활동, 직업, 이동수단으로 여겨진다. 수년동안 전세계의 많은 스케이터들은 스케이트보딩의 모습을 만들고 영향을 주었다. 2009년 전세계에서 스케이트보딩 시장은 매년 48억의 수익을 내며, 약 1108만명의 활동적인 스케이트보더가 있다고 조사되었다. 2016년에는 도쿄에서 열릴 2020올림픽 종목으로 채택 되었다.

스케이트보드는 인라인스케이트와 킥보드와 같이 작은 바퀴때문에 도로 위 틈에 걸려 다칠 위험이 있다. 특히, 진행 방향으로 나있는 크랙이 걸려 넘어질 위험이 크다. 하지만 더 빠른 속도로 주행할때 걸려 넘어질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스케이트보드의 시초는 1940년대에 캘리포니아의 서퍼들이 파도가 없는날도 보드를 즐기고 싶은 마음에 서핑보드에 롤러스케이트 바퀴를 달은 것이 시초였다. 이후 1976년 Alan "Ollie" Gelfand가 알리를 발명해내면서 스케이트보딩의 모습은 바뀌게 되었다. 

안전성[편집]

심각한 부상의 위험은 다른 운동에 비해 오히려 비교적 낮다.[1] 스케이트보드는 '익스트림' 스포츠로 알려져있으며 숙련된 스케이터들은 항상 엄청난 부상위험에 노출되어있는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Skateboarding injuries in Vienna: location, frequency, and severity'의 연구에서는 '스케이트보드는 모집단의 부상 위험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없는 것으로 보이며, 아주 소수의 스케이터만이 보호장구를 쓴다.' 라는 결론을 지었다. 보통 스케이트보드에서 넘어진다면 찰과상, 멍, 염좌, 베임 등의 가벼운부상을 갖는다. 병원에 입원한 부상자 가운데 3분의 1은 보드를 시작한지 일주일이 안된 초보자들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상들중 3.5-9 퍼센트의 확률로 정신적 외상을 초래할 정도의 심각한 머리부상을 당했다.

  1. Keilani, M.; Krall, C.; Lipowec, L.; Posch, M.; Komanadj, TS.; Crevenna, R. (Jul 2010). "Skateboarding injuries in Vienna: location, frequency, and severity.". PM&R2 (7): 619–24. doi:10.1016/j.pmrj.2010.04.022PMID 20659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