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극권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팔극권중국 하북성에서 발생한 북파 무술의 일종이다.

개요[편집]

오종에 의해 창시된 무술로 소림사와 연경(지금의 북경)에 있던 황제에게 인정받은 후 이름을 알리기 시작하였다. 북경에서 많은 제자들을 받아들였고, 말년에는 고향인 맹촌으로 돌아와 자신의 무술을 정리하면서 개문팔극권이라는 명칭을 사용하기 시작하였다.

인물[편집]

  • 오련지(맹촌 오氏개문팔극권 7대 장문)
  • 신창 이서문
  • 곽전각
  • 오수봉

팔극권에서 가장 강하고 근대에서 가장 이름 높은 권사는 "이서문"이다. 팔극권 권사들 중에서 누구도 부인하지 못한다. 그로 인해 불구나 죽은 사람도 다수라고 한다. 하지만 아무리 무술가 끼리의 시합이라고 해도 사람을 죽인 자를 그냥 방치할수 없다는 것이 법이 있는 나라라면 당연한 것일 것이다. 상식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옳을 것이다. 그의 이야기는 많이 과장 된 것이라는 것이다... 일본의 "가라데 바보일대","권법소년"은 사실보다는 재미로 봐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