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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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견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국가무형문화재
지정 번호 국가무형문화재 제76호
지정일 1983년 6월 1일
전승지 서울특별시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는 신한승의 택견은 일본무도인 유도(쥬도), 검도(켄도), 등 기술을 무단도용해서 이식하고 용어를 일본어에서 우리말로 바꿔 환치해 택견에 이식을 시켜놓은 대표적인 일재잔재다.

특히, 일본 막부가 무너지고 메이지유신때 갈 곳 없어 떠돌던 사무라이들이 살인청부업을 하거나, 도박판에서 칼싸움(찬바라)등을 할때 쓰이던 승부(한자지만 일본어임, 일본발음으로는 쇼부,이다)를 마치 우리것인양 견주며,라고 환치해서 수련장에 걸어두고 대한민국을 일본문화의 아류로 만드는데 기여를 하고 있다.

문화재 택견은 송덕기의 택견을 전승하는 측과 구분해서 충주택견이라고도 불린다.

82년 군사정권때 문화공보부, 문화재관리국등에서 조사자를 겁박해서 시키는데로 보고서를 썼다!는 조사자 본인의 생전증언이 존재하며 중앙대학교 명예교수, 문화재위원이었던 정병호교수도 그런 얘기를 햇다. 이 얘기는 문화재청에도 민원이 제기되어 한동안 시끄러웠는데 두번 다시 역사왜곡, 짜집기 등으로 국민들에 특정목적의 정보를 행정기관에서 강제하지 못하도록 국민들이 사실관계를 파악하는것이 필요하다.

문화재 택견은 지난 2016년이후 문화재청 홈페이지, 한국유네스코위원회, 국립영화제작소, 문화예술위원회 등 수십개 기관의 정보가 허위, 불량정보로 민원제기되어 삭제되고 수정조치를 당한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다.

(택견역사는 일천한것이다. 재물보의 수박이 탁견이라는 것은 지금의 택견을 지칭하는것이 아니라 보통명사이다. 그냥 사움질 정도의 뜻 밖에 없다. 그런데 이걸 5공 정권때 태권도역사만들기 일환으로 당시까지 듣보잡이었던 택견이란것을 태권도 위에 얹고 다시 택견이 역사가 전무하니 고려 수박, 고구려벽화까지 연결시키기위해 조사자 겁박까지 행해졌던것이다.

택견이 역사가 전무하다는것은 용어는 유사용어가 잇다해도 그 실체파악조차 되지 않고 또, 고유명사가 아닌 보통명사적 쓰임의것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일예로, 대쾌도라는 조선후기 그림의 아랫부분을 지금의 택견이라고 우기다 이것도 소장처인 서울대학교와 국립박물관에서 택견이다>를 추정된다로 민원에 의해 수정을 시켰다. 즉, 지금의 택견이라는 증거는 그 어디에도 없다.

문화재 택견이 저지른 사회적 물의로는 역사왜곡에 동조한것 외에도 일본무도를 이식해 놓고 마치 우리것인양 국민들을 수십년간 기망하는데 앞장 서 왔고 대한민국의 전통문화를 일본의 아류로 만드는데 큰 기여를 했다는데 있다.

계보를 날조했다가 문화재청으로부터 권고를 받고 한국택견협회 홈페이지 계보메뉴까지 삭제조치 당했다.

충주에 소재한 세계무술박물관에 소개되어 있던 택견역사가 전면수정당했고 충주시에서 운영하는 택견원 홈페이지 택견역사, 계보메뉴까지도 삭제당했다.

이 문화재 택견은 포장된것과는 너무 다른 내막을 가지고 있음을 알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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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사편찬연구소에서는 택견의 위와같은 부분들이 사실이라할때 어떻게 평가를 해야하느냐는 질의에

해방이후 일재잔재를 무분별하게 받아들인데 대한 책임이 있다라고 답변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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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견 또는 태껸한국의 전통의 민속놀이, 무술이다. 독특한 리듬으로 스텝을 밟으며 다리걸기, 발차기, 던지기 등으로 공격한다. 대한민국의 국가무형문화재 제76호 택견으로 등록되어 있다[1]. 문화재 지정을 받았기 때문에 체육관을 도장이 아니라 「전수관(傳修館)」이라고 부른다.

택견 협회에서 택견이란 발을 위주로 사용하여 상대방을 제압하는 기술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손보다는 발을 위주로 사용하는 전통 무술로 볼 수 있다.

근현대 들어 택견은 유도, 공수도 등 일본계 무술의 유입에 의해 쇠퇴했다. 한국 해방 이후 만들어진 현대창작무술 태권도가 택견의 전통을 계승했음을 주장했으나, 택견과 태권도는 이름이 유사함을 제외하면 역사적으로나 기술적으로나 직접적인 관계가 전무하다.[2] 2011년 11월 28일, 택견은 세계 무술 가운데 최초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3][4]

어원[편집]

택견이라고 하는 명칭의 자료상의 초견은 조선 정조시대(1776-1800)의 것이다.

수박(手搏)은 변(卞)이라고 하고 각력(角力)은 무(武)라고 하는데 지금에는 이것을 탁견(托肩)이라 한다.

— 《재물보》, 이성지

이에 따라 "태껸"의 어원은 "탁견 (托肩)"이라고도 하나, 민간어원일 수도 있다. 어원에 대한 인식이 점점 약화되면서 "태껸"으로 굳어져 표준어 규정 제5항에 근거하여 태껸을 표준어로 삼았다. 본래 "택견"은 "l" 모음 역행 동화를 원칙적으로 인정하지 않는 표준어 규정 제9항에 어긋나 표준어로 인정받지 못하였으나, 거의 모든 택견 관련 단체들이 일관되게 "택견"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고, 문화재청에도 "택견"으로 등록되어 있으며, 대한민국내의 언어 실생활에서 "택견"이라는 표기의 사용 빈도가 높음을 감안하여, 2011년 8월 22일 국립국어원 국어심의회 전체 회의를 거쳐 동년 8월 31일부터 복수 표준어로 인정되었다[5].

역사[편집]

19세기 중기에 활동한 유숙(劉淑)의 그림 「대쾌도(大快圖)」. 씨름(상부) 및 택견(하부)이 나와있다. 주변 군중의 다양한 모습들은 택견이 개방적인 무예라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조선시대, 서울 지역(당시 한양)에서 유행한 민속놀이. 굼실 거리며 춤과 같이 움직인다. 조선시대와 일제강점기에는 씨름처럼 민속놀이로 인식되었으나, 해방 후 무술로서 재인식되었다.

조선시대에는 평안도의 날파람, 경상도의 까기 등 여러 명칭의 무예적 놀이가 존재했음을 짐작할 수 있지만, 그 형태는 확인되지 않는다. 그러한 무예적 놀이를 증언하는 노인들의 증언에서 형태의 상이함이 있으므로 택견, 날파름, 까기, 잽이 등은 지역성을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러한 점을 고려했을 때 수박과 택견과의 연관성도 연구가 필요하다 하겠다.

조선 말기에 임호(林虎)라는 택견꾼으로부터 택견을 배운 사람들 중, 송덕기(宋德基)가 현대 택견의 뿌리이다. 송덕기에게 택견을 배운 이들이 대한 택견 협회, 택견 원형 보존회, 한국 전통 택견회, 결련 택견 협회 등의 단체를 조직하였다.

그 당시에는 택견이라고 해서 특별한 무술이라고는 생각지 못하고,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여가를 이용해서 운동하기 좋은 장소에 모여서 실시하던 일종의 민속놀이였다.
 
송덕기. 〈머리말〉. 《한국 고유 무술, 택견 (전통 무술, 택견)》. 서림문화사. 

조선 시대 말기와 일제시대에 택견을 하던 사람들은 택견을 무술이 아닌 씨름같은 민속놀이로 인식하였다.

용어[편집]

  • 태기질, 태질: 걸거나 잡아채어 넘어뜨리는 기술.
  • 손질: 손으로 낚아 채고, 밀고, 당기고는 등의 기술.
  • 발길질: 발놀림, 발차기. 사용하기 자유로운 손에 비해 발은 가는 길이 정해져 있다 하여 발길질이라고 한다.
  • 활개: 어깨 부터 손 까지의 팔 부위를 나타낸다.
  • 결련태, 결련택견: 마을과 마을 사이의 택견시합.
  • 판막음: 마을 간 단체전으로 진행된 결련택견판의 마지막 판을 이김으로써 판을 끝내는 행위. 당시에 판막음을 한 택견꾼은 그 마을의 영웅 대접을 받았다고 한다.
  • 옛법: 결련택견판에서 금지되어 있는, 치명상을 입힐 수 있는 기술을 말하며 택견의 무예성을 알 수 있는 부분이다. 송덕기옹이 설명하기를, 옛날에는 썼으나 지금은 쓰지 않는다고 하여 옛법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 홀새김: 홀새김은 택견의 수련과정을 혼자서 연습할 수 있도록 대한택견협회에서 창안한 것으로 혼자서 택견을 수련 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구성되어 있다.
  • 호패술은 창안한 결련택견협회에서도 택견 기법으로 치지 않는다. 따라서 택견 용어라고 할 수 없다.

대표 기술[편집]

택견의 특징은 첫째, 손발과 몸 동작이 근육의 움직임과 일치하고, 유연하며 자연스럽게 주고받을 수 있는 무술이다. 둘째, 택견은 음악적이며 무용적인 리듬을 갖고 있어 예술성 짙은 무예이다. 셋째, 공격보다는 수비에 치중하고 발을 많이 움직인다.[6]

날치기. 결련 택견 협회, 본터패.
품밟기
택견의 가장 기본인 발놀림. 혹은 원활한 발놀림을 위한 연습. 品자 형태로 발을 밟는 것이 특징.
낚시걸이 (안낚걸이, 밭낚걸이)
발목이나 다리로 상대방 발이나 다리를 안팎으로 걸어 넘어뜨리는 것을 말한다. 발목을 낚시처럼 구부려 상대 다리나 발을 걸어 당겨 넘어뜨리거나, 다리를 상대편 다리 사이나 바깥쪽에서 걸어 당기는 것을 말하며 다리 사이로 걸어 당기는 것을 "안낚걸이", 바깥쪽으로 걸어 당기는 것을 "밭낚걸이"라고 한다.
곁치기 (곁차기, 째차기)
원래는 골반 언저리를 차는 것을 의미했으나, 현재 결련택견협회에서는 발등으로 안에서 밖으로 얼굴을 차는 기술을 의미한다. 전통택견협회에서는 같은 기술을 째차기라고 부른다.
날치기 (쌍발치기)
손으로 바닥을 짚고 물구나무 서 듯, 혹은 몸을 휘돌리며 찬다.
내지르기
발을 앞으로 들어 가슴팍이나 얼굴을 밀어 찬다.
덧걸이
다리로 상대방 다리의 오금부분을 걸어 넘어뜨린다. 대개 손을 보조 수단으로 삼는다.
발따귀
발바닥으로 상대의 따귀를 때린다.
엎어치기 (장대걸이)
발등이나 발목 정강이로 상대방의 다리를 가격하거나 걸어 넘어뜨린다.
내차기
권투의 잽과 같다. 곁치기를 낮춰 상대방의 다리를 가격한다.
솟구쳐차기 (두발낭상)
공중으로 솟구쳐 상대방의 얼굴이나 몸통을 가격한다. 차는 형태는 발따귀, 내지르기, 후려차기 등 여러가지가 있다.
깎음다리
밟아차기의 일종. 상대방의 정강이를 깎아 내려 밟는다.


태질. 택견 배틀 2009.
엎어치기. 택견 배틀 2009.

태권도와의 차이점[편집]

  • 택견은 태권도와는 운동 원리가 다르다.[7]
  • 주먹과 발모서리를 이용한 타격이 금지되어 있다.[8]
  • 명칭, 기원, 문화적 차이가 있다.[9]
  • 잡아넘길 수 있다.
  • 몸의 무릎 이상이 바닥에 닿으면 진다.
  • 상대의 다리를 걷어 찰 수 있다.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