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월드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단월드 혹은 단요가(영어: Dahn yoga; 일본어: イルチブレインヨガ 일지 브레인요가[*])는 대한민국의 주식회사이다. 이승헌1985년에 설립한 기업으로, 호흡, 명상, 기체조, 정신건강 교육기관이자 성인 뇌교육기관이다.

개요[편집]

단전호흡을 통해서 건강을 되찾는 수행 방법이며, 수련 단체는 단학 선원으로 시작하여 단월드로 개명하였다. 최근에는 "뇌교육명상’이라는 방법을 통해서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서, 몸에서 감정을 조절하는 두뇌의 내측전전두엽의 활성화를 유도하는 명상 방법을 소개하였다. [1]

연혁[편집]

  • 1980년 : 단학 보급 시작 (안양시 충현탑 공원)
  • 1985년 2월 15일 : 단학선원 개원(서울 강남구 신사동)
  • 1985년 : <<단학 글 이론과 수련법 >> 출간
  • 1991년 : 미주 순회 공개 강연회 시작
  • 1992년 : 단학선원 주식회사 등록
  • 1996년 : 전국 300여개 직영센터 오픈
  • 1996년 : 전국 각지 유.무료 수련장에 강사 파견
  • 1997년 11월 : 세계 최초 두뇌활용법 《뇌호흡》 도입
  • 2002년 4월 22일 : 사명 변경
  • 2003년 6월 ISO9001인증 받음
  • 2008년 뇌교육 기반 두뇌명상법 도입
  • 2014년 단월드 수련법 <접시돌리기, 발끝치기> 국내외 열풍
  • 2015년 창립 30주년, 세계적인

명상기업으로 도입

명상 수행[편집]

미국 애리조나 세도나의 외곽에 한국식 명상센터인 '마고가든'을 설립하여, 명상 수련과 단전 호흡을 통해서 건강과 행복을 찾는 방법을 제시하며, 세도나라는 영문 책자를 통해서 한국의 전통 명상방법을 국외를 통해서 전파하였다[2]

사건[편집]

  • 단월드에 대해서, 2004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소속 이모(53) 집사가 안티 사이트와 카페 등을 개설, 사이비 종교단체라는 등 근거 없는 비방을 하고 있다며 서울 중앙지검에 고소하고, 서울 남부지법에 이 사이트와 카페 폐쇄 가처분 신청을 냈다. 또 2004년 11월에는 인터넷 상에 대한 비방글을 올린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단군상 문제 대책위’ 간사 우모(30)씨 등 11명을 추가로 고소했다.[3]
  • 2005년 서울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인터넷 카페를 개설, 허위 사실을 유포해 비방한 혐의(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로 이모(55)씨와 신모(37)씨 등 2명을 구속하고 우모(30)씨 등 8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 등은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안티 사이트 등 10여개의 카페 및 사이트를 개설한 뒤 설립자와 의 운영에 대해 성추행, 노동법 위반, 사이비 종교 등 허위사실을 유포해 명예를 훼손한 바 있다.[4] 그 이후에도 해외에 불법사이트를 개설하여 안티정보를 퍼트리고 있고, 사이버수사대에 수사를 의뢰했다. 2010년 4월 13일 법원에서는 뇌호흡 등 수련단체를 비방하는 내용을 담은 소설에 출판금지 결정을 내렸다. "총재가 각종 불법행위를 했다"는 내용이 허위사실이라는 이유에서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4부(부장판사 김인겸)는 소설 '깨달음의 권력' 저자 신모씨와 이 책을 출간해 준 출판사 대표 배모씨를 상대로 낸 서적판매금지 청구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다.[5]
  • 2009년 5월 말에 27명의 전 회원들과 마스터들이 고소했다. 부당한 위압, 세뇌, 불평등 급여부터 RICO 법 위반과 성폭행까지를 포함한다. 보스턴의 WBZ 채널 4 뉴스는 이 중에 두 명을 2009년 6월 11일에 인터뷰했다. 후에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측에서 이 사건을 자세하게 취재하였고, 그 내용은 2010년 3월 6일 그것이 알고 싶다에 방영되었다.[6] 27명 중 26명이 기소한, 10건중 8건은 소송 요건 미비로 기각되었다.[7] 제시카 헤럴슨의 고소 건도 기각되었다.[8]

함께 보기[편집]

계열사[편집]

  • 브레인HSP센터(전 뇌호흡건강센터)
  • HSP라이프
  • HSP 컨설팅 유답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