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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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새태권도와 같은 한국의 무술에서 볼 수 있는 기술 체계이다. 예전에는 -형(型), 품세(品勢)라고 불리다가 1987년 2월 26일 현재 불리는 이름으로 바뀌었다.

2009년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에서 태권도의 세부 종목으로 정식 채택됐다.[1]

2015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 품새 부분 소식[편집]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태권도 품새 여자 결승에서 한국의 양한솔(21)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


경기 방식 및 규칙[편집]

지정된 시간 1분-2분 이내에 정해진 2가지 품새(고려, 금강, 태백, 비각, 한류 등 조직위에서 정한 것)를 경연하고, 심판이 점수(10점제)를 부여하여 순위를 결정한다.

채점 방식[편집]

  • 정확성 (3점) : 기본동작, 각 품세별 세부 동작.
  • 숙련성 (4점) : 균형 및 동작의 크기, 속도와 힘.
  • 표현성 (3점) : 강유․완급․리듬, 기의 표현.

경기 종목[편집]

  • 남자 개인
  • 여자 개인
  • 남자 단체 (3명)
  • 여자 단체 (3명)
  • 혼성 (남녀 각 1명)

대회 진행 방식[편집]

예선, 본선, 결선으로 나눠 경기를 진행한다. (컷 오프 방식)

  • 예선 : 참가 선수 중 상위 점수 50% 선발.
  • 본선 : 예선에서 선발된 선수 중 8명 선발.
  • 결선 : 본선에서 선발된 8명 중 최종 순위 결정.


품새의 종류[편집]

태극 1~8장 (유급자 품새) 고려, 금강, 태백, 평원, 십진, 지태, 천권, 한수, 일여 (유단자 품새)

주석[편집]

  1. 품새, 2009 하계 유니버시아드 종목 채택 - 뉴시스 2008.12.05
  2. 양한솔 ‘절도 있는 품새’, 천지일보 이진욱 기자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