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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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재혁
史載赫
기본 정보
국적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출생1985년 1월 29일(1985-01-29) (34세)
강원도 홍천군
168cm
스포츠
국가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스포츠Weightlifting pictogram.svg 역도
클럽강원도청
제주특별자치도청

사재혁 (史載赫, 1985년 1월 29일 ~ )은 대한민국의 전직 남자 역도 선수이다.

2005년 부산광역시에서 열린 세계 주니어 역도 선수권 대회에서 금메달을 땄다. 그는 2007년 세계 역도 선수권 대회 미들급에서 총 353kg을 들어서 5위를 했다.

베이징에서 열린 2008년 하계 올림픽에서 남자 역도 77㎏급에서 금메달을 땄다. 2009년 세계 역도 선수권 대회 미들급에서 총 365kg을 들어서 4위를 했다.

런던에서 열린 2012년 하계 올림픽에도 출전하였으나 경기 도중 팔꿈치 탈골로 기권하여 올림픽 2연패 달성은 실패했다.

사건[편집]

폭행 치상[편집]

  • 2015년 12월 31일 강원도 춘천시의 한 술집에서 태릉선수촌 합숙 당시 자신에게 맞은 일을 소문내고 다닌다는 이유로 후배 선수인 황우만 선수를 폭행하여 전치 6주의 중상을 입혔다.[1] 이 사건으로 황우만 선수 측은 "합의 없다"는 의사를 강하게 밝혔고, 2016년 1월 4일 대한역도연맹은 상벌위에서 10년 자격정지 처분을 받아 사실상 선수 생명이 끝나게 됐다.[2] 다만, 올림픽 금메달 등 그 동안의 공로를 인정하여 영구제명은 내리지 않기로 결정하였다.
  • 경찰은 2016년 1월 20일 사재혁에게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그러나 법원은 도주우려가 없다며 구속영장은 기각했다.
  • 검찰은 2016년 6월 23일 사재혁에게 1년 6개월 구형을 내리고 불구속 기소시켰다. 선고 공판은 2016년 7월 7일 오후 2시에 열린다.[3]

학력[편집]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